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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진상 :교단에서 제물로 바쳐질 운명의 KPC... 그러나 비윤리적인 학살을 자행한 교단은 붙잡혔고 KPC는 교단에서 당한 세뇌를 기억하지 못했음. 그러나 세계의 흐름의 변화, 신의 어쩌구... 제물을 바칠 주기가 돌아오자 본능적으로 세뇌당한 것(오래된 옛고서를 통해 주문)을 떠올리고 별로 돌아가야함 (제물로 바쳐져야함)을 느끼는 KPC... 교단에서 쓴 세...
판도라는 신에게 속삭였다, 신이 만든 최고의 피조물인 저에게 인간들을 구원할 힘을 주세요. 그에게 불을 주었듯 저에게도 자비를 내려주세요. 판도라는 작은 상자를 얻었다, 그 안에는 모든 것이 들어있고 동시에 어떤 것도 들어있지 않다. 신은 이리 말했다 그 상자를 열면 열어두기만 하라고. 그것이 네가 할 수 있는 최대일 것 이라며 상자를 건네었다. 판도라는 ...
「잠은 눈꺼풀을 덮어 선한 것, 악한 것, 모든 것을 잊게 하는 것 - 호메로스」 일차원적으로 봤을 때 눈꺼풀을 덮는 동시에 눈 앞의 선한 것, 악한 것, 모든 것이 보이지 않으니 차츰 잊게 될 것이다. 그렇게 눈을 감고 잠에 들면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는 평온한 상태가 되겠지. 잠을 자는 그 순간만큼은 선과 악, 나아가 그 외의 사사로운 감정들까지 잠시 ...
안녕하셔요. 그냥 일기입니다. 누가 읽을지도 모르겠지만 제 이야기 입니다. 제 우울증은 많이 나아졌고요.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진짜입니다. 지금은 수험생 신분으로 다시 대학에 도전 중 입니다. 그리고 맞춤법 개나 줌. 읽고 나서 틀리 다고 말해도 할 말 없음. 걍 생각 나는 데로 적음. 여기에 부족함은 많은데 그냥 적음. 읽고 그런갑다 하삼....
너를 보면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양철나무꾼이 떠올랐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망각한 채로 오직 할 일만 하는 불쌍한 양철나무꾼. 양철나무꾼은 이야기의 끝에선 양철로 된 심장을 얻지만, 윈 베스페르는 그렇지 못할 것을 비비안은 알고 있었다. 그가 아무리 기계처럼 보이더라도 본질은 인간이었으니까.그랬기에 더더욱 네 연락을 못 본척할 수 없었던 것일지도 몰랐다...
그녀는 욕심부리지 않는 법부터 먼저 배운 사람이었다.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은 모두 멀어지는 경험 탓이었다. 하지만 새벽과의 만남은 그녀의 삶을 180도로 바꿔놓기에 충분한 존재였다. 이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존재감으로 자리하게 된 그는 규서의 세상을 다채롭게 물들이고 있었다. '삐빅' 스케줄 없는 날이라 오후 12시 정각을 알리는 시계의 소리에 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라르 아나끌레 벵상 앙쿠스(Gérard Anaclet Vincent Encausse)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사이에 활동한 오컬티스트로, 필명 '파푸스'로 더 잘 알려진 분입니다. 저도 어차피 이분의 신비주의 구조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이분이 고유한 타로 해석 체계를 만들어 사용했고 - 비록 황금새벽회 체계에 완전히 밀리기는 했지만 - 애석하...
마르코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늙고 더러운 노숙자가 글자를 가르쳐주는 순간이었다. 이끼와 먼지가 자욱한 상자에 앉은 그는 기다란 막대기로 모래바닥에 자신의 이름을 슥슥 써내려갔다. 꽤나 유려한 글씨체로 쓰인 문자는 동글동글해서, 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소년도 오래도록 기억할수있었다. 소년은 처음으로 살기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닌, 그럼에도 사람이 되기...
선배에게. 전하지 못할 이 편지를 벌써 몇 번째 쓰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선배의 곁에서 함께하는 시간 동안 그 옆자리가 여러 번 바뀌는 것을 보았지만 여전히 이 순간은 저를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제가 아닌 그 사람 때문에 아파하는 선배를 보는 게, 옆에서 제가 더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게 저를 또 무너지게 하네요. 오늘 같은 날 하늘도 제 마음을...
0. 채영은 본인의 성질에 대해 생각했다. 아빠를 닮아 정이 많고 여리면서 엄마를 닮아 눈치가 빠르고 사람을 쉽게 파악하는 본인에 대해. 아빠는 정이 많아 사기를 당했고 엄마는 눈치가 빨라 그런 아빠를 떠났다. 신은 채영을 빚을 때 그것이 은총이라 생각해 채영을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채영은 그것이 저주라고 느꼈다. 사람 속을 잘 간파하는 주제에 마음도 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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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여성서사란 게 뭘까? 페미니즘적인 여성 캐릭터란 또 여성주의에 입각한 인물 묘사란 대체 뭘까? 대체 어떤 기준으로 인물의 구현이 잘 되었는지 혹은 잘못되었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걸까? 너무 거창한 질문이지만 한편으로는 품지 않을 수 없는 의문이기도 합니다. 십대 시절에 저는 페미니스트를 응원하기야 해야겠지만 나 자신이 그렇게 되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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