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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220728 수정 - 최근 솜판 이슈(スフ인들이 한국인들이 이용한 공장을 알아내 ヘヘ을 フス함)로 인하여 공장 정보를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공장 정보 및 후기는 결제박스 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렇게됏다.. 때는 2021년 11월.. 구장르를 청산함 굿즈팔아서 돈생기니까. 바로갠제가말리는거임. 저번갠제하고나서 괜히 갠제욕심만 늘엇음.. 지금 갠제구상해...
거대한 롤러코스터가 돌진해온다. 복싱 글러브를 낀 왼손을 뒤로 쭉 뺐다가, 그대로 힘을 실어 앞으로 던지면, 충돌지점에서 나무블럭 폭죽이 터져오른다. 폭죽의 폭발로 레일이 출렁거리자, 균형을 잃고 낙하하면. 떨어지는 곳은 하늘이다. 구름이 지상으로 떠오른다. 별은 낙하해 하늘 어딘가의 꽃망울 중력점을 향해 긴 스파게티면이 되어가며 빨려들어간다. 그 속에서 ...
나의 문디여, 나는 세계를 죽도록 증오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내가 세계를 한없이 사랑한다는 뜻이기도 하다.Mundi에게, 심보선 “아, 네, 매니저님 네네, 휴가 잘 다녀올게요. 네에….” ……에휴. 🍁 이름시연화(柴淵花) 🍁 나이27 🍁 성별女 🍁 신장/체중 151cm / 45kg 🍁 외관 그림참고 부탁드립니다. 파란색의 오른쪽 눈이 가려지는 머리, ...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는 365가지 방법 공개란 [ n번째, 동정하지 않을 것.] 하늘은 참 가혹하기도 하지. 이름 함이연 외관 163cm / 47kg 한국 이름을 가진 것과 달리 희고 짙은 이국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인상 자체는 발랄하고 나른하여 옆에 있으면 편안해지는 분위기이다. 늘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지만 처진 눈꼬리와 부드러운 머리색이 과...
*시한부 / 죽음 소재 주의 *바지 나이 수정(220216) <春> 上 바지는 익숙하지 않은 천장을 보면서 잠을 깼다. 맞다. 여기는 도쿄가 아니지. 바지가 일어나 허리를 긁었다. 창밖이 아직 어슥했다. 잠이 없는 체질인 바지가 바로 일어나서 창문에 걸터앉았다. 어제 치후유랑 만났던 절 근처에서 서서히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잘 들어갔으려나...
나는... 네가 하는 말이면 뭐든 좋았어. 그런 적은 없지만, 네가 화내는 것도, 슬퍼하는 것도, 기뻐하는 것도,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준 것 까지 전부 다. 이 세상에 이어지는 일들은 모든 것에 이유가 있다고 그랬지. 네 말이 맞아, 테오. 그러니 나는, 나의 죽음에 한치의 아까움도, 안타까움도 들지 않아. 나는ー, 우리가 헤어지고 난 뒤 8년간 용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놈은 케이크였다. . . .
고이테가 간직하고 있던 마법은 뿌리와 줄기를 꽃을 자라게 하는 마법이었다. 당신이 그래서 풀숲에서 죽었나. 당신은 내 연인 아니었나? 내가 당신에게 어떤 위험이 닥쳐오는지 몰랐는데 어떻게 그냥 위험이 닥쳐와 당신이 죽을 수 있지? 내가 모르고 있었는데? 어떻게 내가 당신을 사랑함이 당신에게 아무렇지도 않은 내 작은 마음일 뿐일 수 있었지. 내가 이렇게 당신...
달이 밝아서 전화했어. 너무나 예쁜 풍경이라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걸어버렸나 봐. 늦은 저녁에 네 목소리 들으니까 좋다. 응. 별도 예쁘네. 너무 예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다. 옷 얇게 입었다. 발코니여도 겉옷 걸치고 나오지. 어떻게 알았냐고? 아. 눈 마주쳤다. 안녕? 왜 여기까지 왔냐고 물어보면 나도 대답을 못 해주겠다. 선선한 바람...
정월대보름이 다가온다. 보통 정월대보름은 첫해의 시작에 뜨는 보름달로 사람들은 대부분 가장 큰 달이 뜨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 해를 시작하면서 크게 뜬 보름달을 바라보며 보름달의 신, 아르테미스에게 제사를 지내는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도 탈 없이 잘 지내게 해달라고 신에게 띄우는 오랜 풍습이었다. 하지만 그 제사가 망가진 것도 벌써 3년 전...
데못죽 377화 날조입니다.(스포주의) 너무 쓰고 싶어서 빠르게 썼습니다... 큰세 시점 약 4,700자 기묘한 위화감. 내 자리가 아니라는 걸 내 머리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건지 지금 서 있는 자리는 낯설기만 했다. LeTi 기획사의 서바이벌 예능의 대기실에서도 위화감은 좀처럼 지워지지가 않았다. 노래하는 천재라는 사람을 보면 볼수록 위화감은 그 부피를...
“하아.” 승관이 한숨과 함께 꽃을 책상으로 밀어버렸다. 책상에서 꽃의 잔향이 폴폴 풍겨왔다. “...장미 냄새.” 옛날에 지독히도 맡았더니 코가 아려오네. 코를 찌르는 단 향에 승관이 느리게 눈을 깜박였다. 고등학생 때였을까. 찬은 플로리스트 지망생 앞에, 붉은 장미를 분홍색 리본으로 손수 묶어 주었었다. 장미향과 여러 꽃향기가 어지러이 뒤섞인 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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