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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021년 추석 연휴 포스타입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연휴 기간에도 언제나처럼 포스타입에서 창작과 감상을 비롯해, 포인트를 충전하고 포스트를 구매・후원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도움 센터 문의 답변, 신분증 인증, 사업자 작가 인증, 포인트 환불, 신고 처리 등 포스타입이 직접 검토해야 하는 업무 처리는 9월...
트레틀 지분 많음... 출처를 못찾았다 죄송합니다 트레한 건 그림 밑에 표기해놨음 ! 아래로는 앙스타 프로듀서 드림 있음 ! 옛날 그림이라 창피하고... 사실 나 보려고 백업하는 거라 구매 안 하셔도 되고... 진짜 드림(논씨피)일 뿐인 그림과 만화 몇 컷이 있습니다 ※ 안즈가 아닌 다른 프로듀서가 나옴 ※ 약간의 욕설이 있을 수 있음 (장르 개그임;)
호쿠토네 가족들 추석에 모여서 송편 만드는거 보고싶음 ㅋㅋㅋㅋ 호쿠토 할머니 옆에서 송편 곱게 빗다가 할머니 한테 잘 빗었냐고 보여주면 할머니가 우쭈쭈 우리손주 이쁜딸 낳으려나보다 하고 칭찬 해줘서 호쿠토가 할머니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내 송편이 완벽했나 하고 뿌듯해 하고있고 옆에서 호쿠토 엄마가 같이 송편 빗는데 송편빗는 일이 하다보니 점점 흥미 잃으시고 ...
32화 동쪽 숲으로 날아간 부엉이는 한 두시간 쯤 날아가서야 한 마을에 닿을 수 있었다. 그 부엉이의 회백색 날갯짓 사이로는 한 간판에 "스타디오" 라고 적힌 것이 보였는데, 영국 동쪽에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인 그곳이 부엉이의 목적지였다. 어두운 공장들과도, 눈부신 도시와도 다른 그곳 마을은 그저 소소함 이라고 밖에는 설명하기 힘든 마을이었지만 나름 상가...
호박벌 니키붕 키우는 드림 만수르 발바닥 핥고 10억 받기/ 안 하고 안 받기 닮았다고 멘션 온 캐릭터에게 내 옷 입히기 - 코하아이 데코라 모에소매 세라복 (cp 요소있음: 나기히요, 와타에이,니키마요,츠무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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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둘이 사귄다고... 언제부터?" 나긋하게 들리는 목소리와 달리, 백현의 눈은 새까맣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 초점이 묘하게 빛나간 눈은 이질적이면서 위압감을 풍겼다. 웬만한 일에 동요가 없는 변백현 답지 않았다. 더군다나 주변에 기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대놓고 감정을 드러내다니. 아까 대화하던 기자들은 이런 변백현의 분위기에, 그의 눈치를 보면서도 호기심 ...
눈을 떴어. 네가 태어나던 어느 겨울의 첫눈이 오던 날처럼, 온 세상을 가득히 덮은 담요처럼 함박눈이 내렸어. 분명 춥다고 웅크려야 한다 생각했는데, 춥지 않고 따스한 감각에 손을 뻗어 가득히 눈을 담았어. 피부에 닿자마자 사르륵 녹아내리는 그 모습이 마치 덧없는 생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순간 머릿속을 무언가가 강타했단다. 아, 이제 너는 없구나....
셀타비고v카디스
* 생각해보면 그래. 형의 시선은 늘 누나를 향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옆집에 이사왔어요.' '백현아, 인사해야지' 백현이 형을 처음 만난 건, 이사떡을 돌리려고 잠시 우리집에 들렸을 때였다. 백현이 형은 애답지 않게 세상만사 다 귀찮은 감흥없는 눈으로 엄마와 나를 훑더니, 꾸벅 말없이 고개를 숙였다. '애가 낯가림이 좀 심해서요.' 온기라고는 없는 냉한...
"......" "......" 마주한 두 사람의 시선은 끈덕지게 이어졌다. 누구하나 피하지 않고 시간이 멈춘 것처럼 서로에게 눈이 고정된다. 그 침묵을 먼저 깬 건, 여주였다. "...뭐래." 무심하고 건조한 한 마디를 하며 여주는 몸을 돌렸다. 돌아서는 여주의 뒷모습이 사라질때까지 세훈의 시선이 그 뒤를 쫓았다. 코너를 꺽으며 여주의 모습이 시야에서 완...
* 얘는 왜 안 와. 시간이 지날수록, 불만스레 위아래로 탁탁 내리찍는 신발소리가 더욱 커졌다. [ 7시까지 나와. 제때 안 나오면 팔아버린다. ] 아주 무섭게 협박을 하길래, 퇴근하는 무리를 정글을 헤치듯 힙겹게 가르고 나와, 약속 시간에 맞춰 도착했건만. 정작 약속 시간을 정한 당사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 사진 ] [ 야, 이거 너꺼냐? ]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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