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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쓰레기의 범람과 부유, 그리고 둥지화 <작은발톱수달>의 세계는 내부와 외부가 ‘함께 젖어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온종일 하릴없이 쏟아지는 폭우와 습기에 젖어 축축하게 부풀어오른 벽지의 이미지는 이 세계의 질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증식하는 빗줄기, 끊임없이 범람하는 하천, 영원의 꿈속에 나오는 바다의...
햇빛 아래에 손수건을 비춰 본다. 흰색 천을 뚫고 희미한 빛이 투과된다. 손수건의 핏기는 다 지워졌건만 그는 아직도 주인에게 손수건을 돌려 줄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렇다고 돌려주지 않기에는 뜯을 것 없는 어린놈한테 도적질한 기분이라 영 찜찜했다. 그는 한숨을 쉬며 몸을 일으킨다. 하루 한 번씩 해서 어느새 일주일 동안 그 꼬맹이를 만나고 있었다.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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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프로 지긋지긋한 약.. 참고 먹은 결과 나도 이제 어느정도 우울함만을 벗어난 다양한 감정을 약간은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선생님이 보시면 큰 변화라며 너무 좋아하실듯.. 의사로서 어찌보면 당연한걸수도있겠지만 언제나 응원해주시고 나아질거라고.. 좋은말씀들 해주셨던 ㅜ 조금이라도 변화 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하니 좀 기대가 되네... (아직 병원 가려면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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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는 찰나, 발이 미끄러지고, 다음 순간, 풍덩! 앨리스는 소금물에 빠져 턱만 내놓고 있었어요. 바다에 빠졌구나, ‘이럴 땐 기차를 타고 집에 돌아갈 수 있어’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中. “저, 저기. 네? 꿈 속에서 이런, 줄 없는 번지점프 같은 걸 할 줄은 모,몰랐는데요.?!” 당황스런 목소리로 말한다. 팔이 잡혔다...
* 퇴고, 맞춤법 검사 없음* 배드엔딩이긴 하지만 그걸 다 쓰고 싶진 않아서 그냥 열린 결말로 두겠습니다...* 에스프레소가 마들렌의 고백을 받아들이려면 앞의 내용이 조금 바뀌어야 합니다. 마들렌이 아카데미에 간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마들렌은 아카데미에 간 이후로도 에스프레소에게 매일같이 편지를 보냈다. 아카데미 생활이 얼마나 즐거운 지, 어떤 일이 있었는...
#입학생_명단 “ 서로 돕고 살아야지. 그치? ” 그러면 서로 편하게 지낼 수 있을테니까~. 이름 카론 벤젠 세르펜(Charon B. Serpen) 카론 벤젠 세르펜. 유서깊은 귀족가 세르펜의 둘째 도련님입니다.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교계에서 꽤 유명한 편에 속한다 합니다. 물론 명예로운 세르펜 가문을 다른 귀족가가 함부로 무시할 수 없음도 있겠지만……...
【 백업 포스트입니다 】 얘네는 양육자... 답이 없는 거 아닌가 싶은데 도피가 자기 패밀리한테 하는 거 보면 그건 아니다 싶기도 함. 로시가 센고쿠랑 이케이케 지내는 것도 좋긴 한데 역시 난 도피랑 로시가 같이 있는 것도 보고 싶다. 진짜 서로 밖에 없다면서 의지하는 형제 서사가 궁금한데 패러렐 없냐? 이런 전개면 로시가 도피의 아버지 처형에 동조를 하던...
※필독※ 밀새(@milsaekim)의 SNS에서 현재 볼 수 없는 옛날 그림들 중 몇을 모았습니다.커미션 신청자분께 '저 이런 것도 그릴 줄 압니다!' 하는 목적입니다. (그림체 차이는 감안해주세요.)저장, 퍼가기 금지입니다. (커미션 신청 시 제시용으로 저장할 때 제외)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부터는 대부분 제 SNS (트위터, ...
" 자주색 불빛을 본다면, 그 불은 곧 나이고 길잡이니 안심하게나! " 그것보다 어쩌다 이런 깊은 곳까지 왔나? ...혹시 나를 만나러 온 것이라면 반갑게 환영하지! 이름 송 한[罕:그물 한] 외자 이름이지만 가끔씩 저의 이름을 그냥 송한으로 알고 부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럴 경우엔 일부러 정정하지 않을 때도 있고, 애칭 혹은 호칭으로 받아들인다.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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