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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회사원으로 하루하루 노동력을 바치며 내일을 갈아 오늘을 일하는 사회의 일원을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그는 단언컨데 근 5년의 시간 중 지금이야말로 시간 낭비의 끝이라고 생각했다. 과장이 갑자기 공지한 회사 엠티. 슬쩍 빠지려 했건만 사랑하는 동기님! 안 가려는건 아니지? 하며 멋대로 명단에 제 이름을 넣어버린 사랑해 마지않는 동기 덕분에 조조는 반강...
-원작 날조가 디폴트 * 좁아터진 골목은 경찰차가 내뿜는 붉고 푸른빛으로 어딘가 흉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집집마다 찰싹 달라붙어 골목을 가득 채웠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담벼락을 넘는 길고양이 한 마리만 돌아다닐 뿐, 구경 나온 이는 한 명도 없었다. 구급차와 경찰차에서 튀어 나온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이로 강길영 형사가 얼핏 얼핏 모습을 드러냈다....
손바닥 사이 여름에서 0. 기현은 누군가와 손을 잡지 못했다. 손과 손이 맞닿았을 때 느껴지는 온기가, 땀이 차오르는 그 느낌이 여름을 떠오르게 했기 때문이다. 기현은 여름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다. 아직은 아픈 기억이 사라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름이라는 계절이 오면 기현은 나가려고 하지 않았다. 그저 집에만, 자신의 방에만 있으려고 했다. 그리고 ...
느낌이 오셨겠죠 맞아요 맙스 최애여캐가 아냐임
그는 생래적으로 급격하고 과격한 변화를 바라지 않았다. 부당한 일이 있다면 신념과 끈기를 가지고 개선해나가야지 혁명과 같은 급진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 변화는 결국 어떤 변화돋 가져오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쉽게 끓으면 쉽게 식는다, 이게 그의 생각이었다. -3,4학년들의 동맹휴학을 바라보며 2학년 장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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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수위를 낮춘 버전입니다. 성인버전을 열람하실 수 있는 분들은 성인 마크가 붙어있는 편을 읽어주시면 됩니다. 삭제된 부분은 인용 표시(왼쪽의 회색 바)와 말줄임표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이번편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랫집 강아지, 죽었대.” 귀여웠는데. 무미건조한 목소리가 중얼거렸다. 그래? 안됐네, 길영도 오며가며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주먹 ...
거하게 취한 종석을 계속 안고다니는것은 무리라고 판단을 한 균상이 근처 카페에서 대기하던 종석의 매니저를 불러 퇴근시켰다. 애초에 술을 마실 요량으로 차없이 회식자리로 이동했던 균상이었는데 오히려 맑은 정신이 되어 택시를 잡아타고 고양이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향했다. 옆자리에 눕다시피 한 인간고양이 종석을 옆에 태우고 집에 가는길이 멀게만 느껴진다. 술이 조...
"그러니까~ 누구였더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긴 한데~" 오마는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에노시마 근처를 맴돌았다. 에노시마는 눈만 굴려 그런 그를 쫓았다. 외모도, 키도, 절망적으로 시시하게 생겼네. 에노시마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그런 오마의 행동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따분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 지금까지 기껏해야 ...
거길 가도 될런가. 네가 나를 잡던가 잡힐 손을 주던가. 1415, 선을 그어 주던가 밥알만 뒤적거리던 젓가락을 내려놓고 식탁 위로 손을 올렸다. 왼손잡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창섭. 왼손잡이인 창섭이 올린 오른손 맞은편에는 오른손잡이인 현식의 왼손이 있었다. 둘 중 하나야. 내가 잡던가. 잡히던가. 스윽 하고 내려가는 오른손잡이의 왼손이었다. 아직 내가 ...
그날은 수개월의 시간동안 철야도 불사하며 끈끈해진 배우와 스텝이 모이는 회식날이었다. 극도로 낯을 가리는 종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웃고는 있지만 술잔을 부딪칠때 다른이의 손이 닿을때마다 부들거리며 불안에 온몸을 떠는 그가 기다리는건 오직 한사람 - 윤균상때문이다. 인터뷰가 있다면서 먼저가있으라던 말에 속아 몇시간이 지나도 오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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