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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야간 버스 탈 거라서 일단 여유 있음.... 짜빠게티 자셔줄게욘. 케이스 쥑이네 친구한테 선물받은 케이스티파이 핸드폰 케이스,,, 핸드폰 케이스 주제에 10만원 하는 기적의 ,,, 그러나 원피스 콜라보 참을 수 없었습니다. 만약 이 케이스를 썼는데도 폰이 부서졌다? 고소할 겁니다. 어느새 후덜덜할 가격이 되어서 어쩐지 목도리로 둘둘 싸서 들고 다녀야할 것 ...
재밌게 뛰었다
1213 [펄] 아...펄줌마 이...스타만들기라는게 다른사람들을 무대에 올린다는거 아니묘?? 진짜시카고같고... 좋잖아 그... 무대에선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고 가능성 시사하는 사람같던데 능력이 운명만들기 어쩌구면 네 운명은 네가 개척하라는 뭐시기 아니냐고 포르투나라는 무대 위애서 이하생략 걍 셰익스피어무새 되어서 악 맞아여 인생은 무대장치...
*같은 소재로 타 사이트에 업로드 한적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 하지만 저는 의료계 종사자가 아니어서 간호사 드림주에 대한 묘사가 실제 간호사랑 다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저의 뇌내망상+간호사 지인들에게 주워들은걸 바탕으로 한 상상임을 감안해주세요 "그럼 나랑 딱 5번만 데이트하자, 밖에서. 5번 만나면 갑작스러운 건 아니잖냐." 드림주가 저 말을 들은 지...
"자~집중! 도련님 예절 교육 시간입니다. 집중하세요." 라이오슬리는 이 예절교육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귀족 가문 자제들이 받는 교육이 아니고 노예가 받는 교육 같았다. 그리고 애초에 예절교육에 집중할 수 없었다. 빨리 교육이 끝나는 대로 형을 낫게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뿐. '도서관에 가 볼까?' "라엘 왜 모이자고 한 거야?" "나 불렀어?" ...
카이도에게 스팽킹으로 ,,,혼나는 킹 입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예쁜 표지와 인포 이미지 우도영 님께서 제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4년 1월 21일 일요일 아이소에서 위탁판매할 화산귀환 청명백천 (청백) 소설 회지 인포 입니다 (수요조사 폼 주소 : https://witchform.com/demand_form/88354) (수요조사 23년 12월 21일까지로 현재 종료되었습니다) -선입금과 통판 없으며, 소...
“약도 먹었으니까 이제 자요.” “응.” 신재현은 남을 간호하는데 익숙해 보였다. 의외였다. 시선을 느꼈는지 신재현이 말했다. 문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애들이 아프면 간호하곤 해서.” “그렇구나.” 재시작만 수백 번인데 그동안 멤버들이 아프기도 했겠지. 문대는 신재현의 손길에 따라 얌전히 누웠다. 신재현이 가만히 문대를 보았다. “자요. 곁...
지하철에 하나 있는 자리를 서로에게 양보하다가 결국 아픈 사람을 앉혔다. 고개를 들어 나를 보는 모습에 또 웃음이 났다. 대화 하나 없이 이렇게 눈만 마주치고 웃어도 좋다니. 지하철 손잡이를 잡은 채, 다른 손으로는 창균 씨와 손을 맞잡았다. 가볍게 치는 손장난이 꽤 재미있었지만, 나는 그 순간 순간 창균 씨가 다시 열이 오르지는 않는지 확인했다. "감사합...
“오늘은 날씨가 좋네. 연화봉이 선명하게 보여.” 윤종은 화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흐드러지게 꽃을 피운 커다란 매화나무 아래의 전각에서 당과를 우물거리던 청명의 말에 고개를 들었다. 요 며칠 동안 옅은 안개가 끼어 흐리기만 하던 하늘이 오늘따라 유난히 맑았다. 무릎 위에 흩어진 새하얀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넘겨주며 윤종이 그렇구나, 하고 대답...
* 답변은 주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1주차 동안 멋진 대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명의 양육자와 한 명의 아이가 사는 집이 있었다. 어른들은 성심성의껏 아이를 키웠고, 아이도 진심으로 어른들을 따랐다. 이능력자 집안의 평화가 정부의 이름으로 행해지던 그때, 고소하고 달착지근한 빵 향기가 오븐에서 풍기던 어느 날, 외눈박이 악마의 소행인지 한낱 인간의 ...
전류가 흐르는 빛이라는 건 전부 가져다 놓은듯한 LED 가게처럼. 유난히 눈이 아팠던 채널 8번의 저녁 뉴스를 알리야는 지겹다는 듯 전선을 모조리 뽑아버렸다. 그녀의 손에 들린 축 늘어진 검은 선들이 곧 바닥에 나뒹굴었다. 억울해서도, 우울해서도 아닌 다소 가시 돋은 한숨을 내쉬던 그녀가 의자에 앉아 무릎을 꿇어 안고 있는 마리네뜨에게로 향했다. "이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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