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퇴고 없이 의식의 흐름으로 썼습니다. 오탈자 있다면 디엠으로 살짝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자네는 도통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하는군.” 갑작스러운 말에 한유진은 자신의 행동을 멈췄다. 지금 저 말이 이 상황에 나올 말인가 싶어 움직임을 멈춘 채로 잠시 몇 초 동안 생각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뜬금없는 말이 맞았기에 한유진은 더 이상 깊...
* 시크릿엔딩 이후 여주 시점에서 쓰여진 글 * 캐붕 엄청납니다. * 탈고하지 않은 쌩 글입니다. * 707, Unknown 최애 분들은 가급적 열람에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둘과 여주의 관계성에 개인적인 해석이 관여되어있어 불쾌감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 "내가 졌어요. 이제.. 그만할까요, 우리." 내가 지쳐 내뱉은 그 한마디에 반박이라도 해주길...
세상은 향기로 가득하다. 그 사실을 아는 건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유현은 지금 자신을 스쳐지나가는 베타의 머스크 향수와 다섯 걸음 떨어진 곳을 걸어가는 알파의 베르가못같은 페로몬 잔재가 섞여 들어가며 연주하는 화음을 느꼈다. 오늘도 제 감각기관이 아무 문제없이 작동함은 자신이 아직도 각인하지 못했다는 증명이었다. 그래서 그는 다소 우울함에 잠겨있었다. 엘리...
- 114화 이후 네타 포함. - 환지통(幻肢痛 , Phantom limb pain: 팔다리 절단 후에도 팔다리가 있는 듯이 느껴지는 통증) - 25세 유현이가 너무너무 아픈손가락인 유진이가 보는 환상 - 호수던전 클리어 이후, S급들에 의해 강제휴가를 보내던 시절의 날조입니다. * 새벽 2시. 째깍거리는 초침소리만이 고요한 거실에 울려 퍼진다. 잠들어 있...
납치당한 상황임에도 비싸고 편안한 방에서 푹 잘 자고 일어난 유진에게 손님 하나가 찾아왔다. "... 댁이 왜 여기 있습니까?" "투숙객이네만." 성현제가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말했다. 유진은 방문을 닫아버리려 했으나 재빠르게 뻗은 성현제의 손이 문틈에 끼워지며 좌절되었다. "이러면 아프다네." "S급 몸뚱이로 헛소리 마시죠." "손이 아니라 내 마음이 말일...
차에서 내리자마자 송태원이 본 것은 폐허가 된 현장이었다. 아마도 건물이 있었을 자리에는 콘크리트로 된 외벽과 유리창 대신 채 가라앉지 않은 흙먼지가 부유하고 있었다. 마치 뒤늦게 찾아온 황사라도 되는 것처럼. 그의 뒤에서 헌터들이 연신 재채기를 쏟아내며 손을 휘저었다. 태원은 심리적 피로를 떨칠 수 없는 표정으로 피해 정도와 수습을 위한 합의금의 규모 따...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혼담이 들어왔습니다." 뭐라고? 나는 사레가 들려 캑캑거렸다. 석시명은 잠자코 턱을 괸 채 나를 기다려주었다. 식은 차를 한 입에 들이키고서야, 나는 간신히 진정하고 입을 열었다. "……누가요?" "당연히 길드장님입니다. 물론 길드장님께서야 막무가내로 들은 체도 안하는 중입니다만, 다른 길드와의 원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서는 거절할만한 마땅한 변명거리라도 ...
깜빡. 남자는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떴다. 빛 한 점 들지 않는 침실 안은 온통 새까만 어둠뿐이었으나, 그의 눈에는 모든 풍경이 선명하게 보였다. 그제야 남자는 지금 있는 곳이 제 집의 침실이라는 것을 기억해냈다. 꿈인가. 자신과는 지독하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떠올리며 성현제가 제 양손을 내려다봤다. 지나치게 강한 자아가 무의식조차 지배해버렸기 때문일까....
검은 마법사를 물리쳤다. 기나긴 싸움이 끝난 것이다. 나는 그를 물리쳤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 나도 사라질 줄 알았다. 아니, 사라지는 것이 당연했어야 한다. 나는 그로부터 떨어져 나온 빛이니까 그가 소멸하면, 나도 소멸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살아남아버렸다. 여러 가지 불안한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갔다. 그가 살아있는 것은 아닐까, 사실 이것도 꿈이 아...
스포주의선==================================================================================================================================================== 1. 이번화는 지난화 보고 예상했던 흐름 그대로인거 같음. 협회에서 썩은물 골라내려...
제가 알림창을 일일이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상하게 다 닫아놨을 Influencer에 마음이 찍히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던 결과 1화부터 17화까지 안 닫혀있더라고요...! (((이게뭐람) Influencer는 90화가 넘는 장편이긴 하지만 일부분이 안 닫혀 있어서 그것만 보고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과연 좋은 것인가 싶어져서 우선 공지드립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형 오늘 생일이잖아요 맞아 이 멋있는 형의 생일이지 근데 나 오늘 야자 감독들어가 -진짜 멋없다 이런 날까지 감독하고 끝나면 한 열 시쯤 되나? 체육 쌤 오늘 당직이래서 뒤에 교시는 맡기고 나와볼게 또 뭐가 먹고싶어서 -아니 그냥 생일은 원래 케이크 먹고 스테이크 먹고 그런날 아닌가 해서 아니 이 친구야 내가 평소에 널 굶기길 했냐 맨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