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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는 영상에서 사용된 그림들 백업용입니다! 별다른 추가 그림은 없습니다!
*얀데레 미카가 보고 싶었습니다 이츠키슈 도망쳐(두번째 *주의 요소가 너무 많아 뭘 써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어... 얀데레 주의? "정말이지. 요즘 미카짱 너무 바빠 보인다니까. 시내에 가자는 권유도 요즘은 전부 거절하고 있고. 아르바이트를 늘린 건 같지는 않은데 말이야." "응아앗, 미안타. 어쩔 수 읎었다. " 방과 후,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려는 미...
4-1. 1S 무식하게, 왼손으로 먹고사는 왼손 투수 왼손을! 체구는 조그마해도 운동만 하며 살아온 경수의 손아귀 힘은 말로 설명하자면 입만 아플 정도였다. 본인은 힘도 안 줬다고 콧방귀를 뀌지만 갑작스러운 충격에 놀란 손을 감싸 쥐고 백현은 울상을 지었다. 공의 코스는 손의 미세한 차이만으로도 변했다. 코스를 유지하기 위해 손톱도 손톱깎이로 마음대로 깎...
3-1. 인천 유나이티드의 도경수 선수. 자꾸 제 연락 무시하고 그러시는데. 이런 식으로 쪼잔하게 나오면 곤란합니다…… 인터넷, 신문, 방송, 시선을 두는 곳마다 백현의 중계 인터뷰 천지였다. 대한민국은 변백현 없으면 안 굴러가나요? 한쪽 입꼬리를 시원하게 올리고 인터뷰용 헤드셋을 착용한 백현의 모습이 자꾸만 리플레이 되는 이놈의 세상을 향해 경수는 리모컨...
2-1. 막는 사람 「변백현, 축구 경기 잘 챙겨보지 않아. “야구 생각만 해요.”」 내 그럴 줄 알았지. 기자가 그런 멘트를 그냥 흘려보낼 리 없었다. 경수가 언론을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인 만큼 알찼던 인터뷰 내용이 백현의 멘트 하나로 인해 엉망이 됐다. 축구와 야구, 영원한 동지이자 숙적인 미묘한 관계의 두 스포...
1-1. the pitcher 지금까지 보고 들은 것의 전부는 ‘던지기 위한 것’들이었다. 빠른 구속으로 던지기, 정확한 지점에 맞춰 던지기, 아래로 떨어지게 던지기, 밖으로 휘게 던지기, 하다못해 밖으로 휘었다가 다시 안으로 파고드는 공을 던지기까지. 깔끔한 공, 빠른 공, 느린 공, 공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었다 하면 그것이 바로 백현의 투수 연습 대상...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TRIGGER WARNING 해당 자캐 프로필의 연출 중 자살, 살인, 시체 손괴, 다소 폭력적인 묘사 등 현실에서 일어나면 안 될,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독시 주의를 요망합니다. 본 오너는 그러한 일들을 지지 또는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나를 그렇게 망가뜨려야만 속이 시원했니? PROFILE성 명야승학/장혁...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사니와가 고양이입니다. --------------------------------------------------------- 1 “앗, 부러졌다.” 갑자기 들리는 말의 모두의 시선이 한곳으로 향했다. 말을 꺼낸 미다레가 무심하게 말했다. 처음에는 그 말에 놀랐지만, 이후 무엇인지 알아차린 남사들은 작게 한숨을 쉬고 이내 자...
8월의 어느 날. 기분 나쁠 정도로 뜨거운 공기와, 따가울 정도로 강한 햇살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 카페 안에서 그나마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잔뜩 만끽하고 있을 때쯤이었다. 한참을 입을 꾹 다문 채 아무 말 않던 너의 입에서 나온 그 말은 무더운 여름, 시원했던 에어컨 바람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진 기분이 들게 만들었다. " 우리, 이제 그만할까? " | 한여...
"저 왔어요." 오늘도 짧막한 인사 외에는 말이 없었다. 예전에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 감정 하나로 이렇게 달라질 줄이야. 언니는 반대쪽을 보고 누워 있었지만 신경은 내게로 향해 있었다. 이건 언니를 사랑했었을 때 알게 됐던 언니의 버릇 중 하나였다. 언니는 상처를 받을 때마다 철저히 자기 자신을 고립시켰다. 그리고 언니는 내가 씻으러 들어갈 때 즈음에서...
"큰 대로변에 있는 오락실 기억나지? 바로 그 맞은 편에 있는 햄버거 집이래." 듣자마자 어딘지 알 것 같았다. 테토라는 활짝 웃으며 토모야의 손을 잡고 흔들었다. 두 사람분의 주먹이 허공을 힘차게 날아다닌다. "덕분에 살았슴다. 이 은혜는 언젠가 갚을테니까여!" "나야 뭐 우연히 중간에서 다리를 놓아주게 된 것 뿐이니까... 그 사람도 대타로 와 줘서 고...
이 이야기는 수능을 망친 한 여고생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름은 손주연, 그럭저럭 성적 중위권에서 놀다 수능을 폭삭 망쳐 성인이 되기 전 팩소주를 입에 털어놓은 당돌한 아이. 그때 손주연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니 얘들아, 우리 가족 다 절에 가서 108배 드렸단 말이야. 도합이 540개야. 그래서 내 성적표에 5랑 4만 뜬건가? 이거 일리있지 않아? 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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