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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ゴサ避け難しくてできない 에고사요케 무즈카시쿠테데키나이 에고사 피하는 거 어려워서 못하겠어 自分の考えがまるでない 지분노칸가에가 마루데나이 내 생각이 전혀 없어 言いたいことは言いたいそんな 이이타이코토와 이이타이 손나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싶어 그런 インターネットは最悪 인타넷토와사이아쿠 인터넷은 최악이야 知らないこと知らないと言いたくない 시라나이코토 시라나이...
#.04 호기심, 첫 번째 그러다가 끝내 암흑 속에서 여자 주인공이 미지의 존재에게 머리채를 붙잡혀 복도로 질질 끌려 나가는 장면에서 수현이 다급하게 손을 뻗어 형문을 붙잡았다. 숨넘어갈 듯한 헐떡임과 함께였다. 형문은 그런 수현을 빤히 보았다. 재미있는 영화를 보듯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힉힉 놀라는 수현을 흥미롭게 지켜보았다. 그러다 수현이 ‘악!’ ...
하지만 검은 화면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비추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았다. ……그래. 그게 네 마음인 걸까. 하지만 딸, 엄마는 포기하지 않아. 빛도 어둠도 전부 다. 이게 네 마음이라면, 그것까지 사랑해야지 어쩌겠어. 딱딱하고 무겁고 어두운, 움직이지 않는 화면을 딸처럼 끌어안았다. 시간이 다 되어도 좋고, 이대로 생명이 없어져도 괜찮아. 그래도...
꿈에 들어오자마자, 나는 모든 걸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무것도 잊지 않았다는 건 즉, 진전이 있다는 것. 내 고백을, 딸이 받아들여 주었다는 것. 나는 검은 화면 앞으로 달려갔다. 왜인지 정신이 어지럽고 힘이 없었지만 그것보다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 것이 중요했다. "미안해…… 딸. 네가 일상에서 사라지고 나니까 알 수 있었어. 네가 얼마나 ...
화면의 역할은, 무언가를 비추는 것. 아무것도 비추지 않는다는 건, 비출 게 없다는 것. 비추고 싶지 않다는 건가.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우리의 추억도. 그렇다면 나에게 구해지는 것도, 싫다고 말하고 있는 걸까. 가슴이 미어져 온다. 한 순간에 많은 게 무너져가는 기분이다. 미친 사람처럼 주저앉아 화면에 말을 걸기 시작했다. "너 정말 아무것도 기억...
주변이 온통 흐릿한 안개 중앙에, 알 수 없는 검은색 화면이 떠있다. 이게 뭔지는 알 수 없었지만, 너를 구하는 것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는 걸 느꼈다. 하지만 이 화면과 뭘 하면 좋은 걸까. 이곳저곳을 살펴 봐도 전원 버튼 하나 보이지 않는다. 나는 검은 사각형과 한참 눈싸움을 하다 그것을 움직여보기로 결심했다. 양손으로 움켜쥐자 무겁고 단단하다는 게 느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난 너처럼 해보기로 했다. 나의 방식이 아닌, 너의 방식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뒷걸음질로 왔던 길을 되돌아서… 또 알 수 없을만큼 뒤로 걸었다. 퉁. 그리고, 무언가에 부딪혔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매일 같이 싸우곤 했어. 같이 산다는 사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고통의 나날이었지. 왜 그랬을까? 그건 우리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야. 나는 앞뒤 생각 않고 달려가는 성격인 반면, 너는 걸어가는 것을 좋아했지. 때로는 뒷걸음질 치는 것도 즐겼어. 일상을 대하는 태도도 그랬어. 나는 일단 도전하고, 저지르고 나중에 생각하지만 넌 그러지 않았...
안개로 가득 찬 공간. 아무리 손으로 걷어내도 걷히지 않는다. 주변을 둘러봐도 형체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흐릿하기만 하다. 앞을 향해 걸었다. 무언가 하나라도 보일 거라 생각하며 나아갔다. 조금 걷다 보니, 희미한 글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 "여긴 그 아이의 마음" 이라니, 누가 쓴 건지는 몰라도… 그 아이라는 건 아마 이 꿈의 주인. 내가 구해야 하는...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내가 화면을 끌고 지나 온 자리의 안개가 핏빛으로 변해있었기 때문이다. ……. 그걸 한참 바라보다,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 시도는 실패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 갈 것이다. 한 단계 진전했던 나는 이전의 기억을 가질 수 있었지만, 실패하고 만 지금은 다시 모든 걸 잊고 말 것이다. 하지만 모든 걸 수포로 되돌릴 순 없다. ...
22/10/23 기준, 제목 누르면 글로 이동함 내가 보려고 옮기는 글 1. 재도 대학내일 2. 맠동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100가지 이유 3. 잼젠/동런/공공즈 내 거지같은 하루를 이 무민 일기장에 담아보겠어 4. 재도 저취시세계타락적원인 5. 잼동 우리가? 6. 잼젠 별이 빛나는 밤에 7. 잼런 우쑹 8. 밀빵 익숙한 로코 9. 밀빵 중력의 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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