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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밍쿱 만화 백업본입니당 이 트윗으로 시작됨.... #1
도복은 의외로 먼저 보자고 연락하는 일이 드물다. 특유의 잘 맞춰주는 성향과 쾌활함은 주변인들로 하여금 '언제 연락해도 괜찮은 사람'으로 이미지가 만들어졌고. 덕분에 그는 개인약속이 많은 겜동 사람들 사이에서도 부르면 오는 사람의 위치인 셈이였다. 치이익, 하고 고기 구워지는 소리가 기분 좋게 퍼진다. 오늘은 정말 웬일로 도복이 호윤을 먼저 찾았다. 그 둘...
손발이 모두 얼어붙을 정도로 차디찬 계절이 돌아왔다. 양손에는 앙증맞은 장갑에, 목에는 목도리까지 둘러맸는데도 찬 공기가 옷 속까지 파고들어온다. 코 끝과 귀는 이미 빨갛게 물들었고, 더운 숨을 내쉴 때마다 입김이 몽글몽글 불어난다. 차라리 눈이라도 오면 모른다. 눈도 오지 않으면서 날씨가 이리 추운 것이 야속하다. 원래도 별로 좋아하진 않았던 등굣길이, ...
그러니까, 올해 겨울,, 이였나? 그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 사람들을 만나고 나서부터였다. 1. 올해 겨울 2월 7일 평범한 하루와 똑같았다. 친구 파이브와 함께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서로의 문제를 짚어주고 있었다. 조금 특별한계 있다면, 카페에서 한 것? 이것만 평소와 달랐다. 평소엔 서로의 집에서 하지만, 왜인진 모르지만 파이브가 오늘은 카페에서...
딸랑- 카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창가 자리 중 가장 끝자리. 햇빛은 적당히 들어오지만 끝 쪽이라 밖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자리다. 명헌은 카페를 둘러보다 태섭이 있는 자리로 갔다. 유리창 너머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강아지를 보고 있던 태섭은 명헌이 자리에 앉는 소리가 들리자 명헌을 쳐다봤다. "왔어요? 오랜만이네요." "그러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화산귀환 1078화 스포
에드워드 로Edward Low, 1690년 경 ~ 1724년해적 황금시대 후기인 18세기 초에 활동한 영국 해적이다.해적으로 활동한 기간은 짧지만, 당대 가장 잔인한 해적으로 악명이 높았다.잔혹한 고문자라고 불리던 네드 로의 기록 야만적이고 대단히 위험한놀라울 정도로 그로테스크한 잔혹성을 가진 남자Doyle, Arthur Conan. 《The Green F...
↑ old ↓ new 피날레 꼭. 들어주시기잇 배포전 너무 즐거웠어요 배포전 후기도 못올렸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기뻤습니다 사랑해요 스케이트보드를 배우고싶어요근데 무서워.
그는 소리 내는 물질은 다 어지간히 다룬다. 그의 목까지도. 보컬만을 뜻하는 게 아니다. 그는 이 세상에서 입을 가장 잘 터는 사람이다. 내가 태어난 것도 지켜본 그는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이 뭔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몇 마디만으로도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으로 내게 보여질 수 있었다. 그는 나를 간단하게 사랑에 빠뜨...
※ 금송, 송금 섞여 있으니 주의
롱디 중인 두사람 아직 젊어요~! 이제 갓 대학생 느낌✌ 한국로컬라이쥥😊 할로윈 기념으로 그리던 만화였는데 기다리지못하고 미리 올리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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