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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마음이 비는 날엔 온 세상이 흐릿하게 번져서 어떤 풍경도 스스로 만든 정적에 먹혀 버리네요 내 이름도 어떤 즐거운 말도 들리지가 않다가 짧게나마 손끝이 닿을 때서야 돌아보게 되네요 마음이 비는만큼 내 하늘에만 구멍이 뚫려서 간질이듯 스치는 봄바람도 꼭 장맛비만 같네요 기분도 생각도 눅눅하게 가라앉고만 있다가 웃는 눈동자 속 먹장구름을 지워내지 못했군요 추위...
한 소년이 펜을 가느다란 손에 꾸욱 쥐고 원고지에 써 내려가고 있다. 빛 하나 들지 않는, 커튼과 신문으로 빛이 들어올 수 있는 구석이란 구석은 모두 막아놓은 탓에 어디서 들어오는지도 알 수 없는 작고 작은 빛에 의지하여 검회색의 종이 위에 검은 글씨를 써내려가다가, 중간에 글을 써내려가는 것을 멈추고는 거칠게 펜을 내던지곤 종이를 양손으로 들어 구겨버린다...
긴른 7죄종 합작 블로그입니다! 총대 융(@sss_yying)입니다. 마감해주신 분들은 총 14분으로서 교만 - 백님 시기 - 익명님 친절 - 칼렛님 / 꾸님 분노 - 퍑님 인내 - 키키님 / 비연님 음욕 - 큐엪님 / 리모님 순결 - 쿠라마냥님 탐욕 - 그테님 / 백대표님 나태 - 해련님 / 크림빈님 못난 총대 빼고 모두 마감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또 ...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그 겨울, 너와 나 - 下 w. 으니 EUNI #11 아무리 생각해봐도 믿기질 않았다. 한 번은 그냥 끈 소문이라고 쳐도, 두 번째도 연거푸 썸씽에 관한 소문이라니. 누구보다도 친한 사이였고, 시시콜콜한 일까지 서로에게 털어놓는 사이였기에, 이 소문은 정말 말도 안 되는 헛소린게 분명했다. 곰곰이 생각을 하던 태형은...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그 겨울, 너와 나 - 中 w. 으니 EUNI #07 "말해. 나는 오늘 네가 왜 이러는지 속 시원하게 들어봐야겠어. 만약에 끝까지 입 꾹 다물고 아무 말도 안 하는 거면, 너 진짜 국물도 없을 줄 알아. 알았어?" "......" "하, 김태형! 너 왜 그러냐? 뒤늦게 사춘기라도 온 거야?" "......" "김태...
⚠️ Warning ⚠️ 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이번 연성글은 콰이엇진님과 합작물을 들고 왔어요. (꺄악!)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고 프롤로그를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프롤로그 뒤 플롯은 콰이엇진님과 저랑 동일하게 진행했습니다.두 작가의 같지만 다른 글! 잼있게 읽어주세요!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그 겨울, 너와 나 - 上 w....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젤리 속에서 숨을 쉬는 방법>에서 이어집니다.
추억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저장된 기억을 말한다. 그러니 추억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왜곡된 기억이다. 좋은 추억이라면 머릿속에서 점점 더 좋은 것만을 부각해 기억하고, 나쁜 것은 점점 더 나쁜 것을 부각해 기억하게 된다. 추억이 실제 일어났던 일과 똑같은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최악의 경우는, 그 추억이 아예 실재하지도 않을 수 있다는 ...
<추억,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마나난. 접경도시의 4번째 지휘사. 그 누구도 정체를 알 수 없고, 기억도 찾을 수 없지만 역으로 그녀는 모두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 점이 기분 나쁘다며 암암리에 모두가 그녀를 피하고 있었지만, 마나난은 그것을 알면서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그녀는 중앙청에 새로 왔다는, 자신의 이름조차도 기억하지 못...
※ 가장 스포일러가 없는 시간선을 배경으로 썼습니다만,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사미가 모노쿠마를 이겼다. 결과적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즐거운 수학여행이 된 것이다. 남국의 찬란한 햇빛, 반짝이는 모래, 아름다운 바다! 재버워크 섬에서, 아무런 걱정 없이 즐거운 수학여행을 즐기며 모두와 즐거운 추억을 쌓자! 섬은 아주 넓었다. 17명-우사미...
루카와 카에데는 어떤 사람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는 여러 가지 답변이 붙을 수 있을 것이다. 팀 동료인 사쿠라기 하나미치에게 묻는다면 짜증 나는 여우 놈이라는 대답이 즉각 튀어나올 것이고, 아카기 하루코에게 묻는다면 대단한 농구선수라며 눈을 반짝거리며 답을 할 것이다. 미츠이 히사시나 미야기 료타의 경우에는 엄청나게 건방지고, 주는 것 없이 밉고, 무뚝뚝하...
오전 10시, 오후 4시, 오후 8시. 윌리엄 디디에 볼드윈은 반드시 하루 3번, 차 마시는 시간을 가진다. 그것은 일종의 의식과도 같은 것으로, 조금 전까지 다른 이와 대화를 하고 있어도, 오늘까지 처리해야만 하는 서류가 산더미같이 쌓여 있다고 해도, 반드시 차 마시는 시간을 가지곤 한다. 그것은 오늘도 예외는 아니다. 차를 가지고 온 부하가 금방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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