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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표현이 격한 여주와 익숙한 듯한 형제들 2. 3. 여전히 찬밥 신세인 동혁이….. 4. 그래서 그렇게 답장이 급했구나… (이해완료) … 동혁이만의 고요 속의 외침 바빠서 업로드가 조금 뜸했어요 죄송해요 ㅜㅜ 재밌게 봐주셨다면 댓글도 남겨주세요.. 💚
© 닌니 시린 겨울 중 가장 따뜻한 볕이 내리쬐던 날, 두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던 당숙, 아주 어릴 적에나 봤던 고모할머니, 촌수가 어떻게 되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사람들이 홀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꼭두새벽부터 난생 처음 화장을 해보고, 왁스로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채 이리저리 끌려 다녔다. 홀 안에서 사진을 찍고, 신부 대기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더더욱 없기에 https://on.soundcloud.com/APa7o 굳게 닫힌 방 안으로 이동혁이 들어갔다. 이동혁의 손에 들려진 쟁반 위엔 방금 갓 차린 것인지 뜨거운 김이 풀풀 나는 한 상이 차려져 있었다. 방 안으로 들어간 이동혁의 시선이 곧장 방 한구석에 자리한 썩어빠진 디퓨저로 향했다...
우당탕탕 드림일기 《지성이의 잃어버린 8시간》 카레 作 다음 날 아침. 폭풍우가 몰아치는 지성의 기분과 관계 없이 날씨가 몹시도 맑았다.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술은 진즉에 다 깼고 방엔 지성 혼자 뿐이다. 그 아픈 몸으로 도대체 어디로 갔느냐 하면 자기 방으로 가버린건데, 이유가 바로 어젯 밤에 있었다. 아침에서 밤이 될 때까지 온 몸의 근육통을 호...
나락의 센티넬 w. 아델리 모든 일은 새벽녘에 이루어졌다. 박지성은 내가 긍정을 표하자마자 조용히 부산스러워지더니 갑자기 나를 두고 본인의 방에 다녀왔다. 손에는 곧 망가질 것 같은 구형 핸드폰 하나가 들려 있었다. “…그게 작동은 해?” “이래 보여도 영상 통화까지 돼요. 화질은 별로지만.” “누구 부르는 거야?” “우리 데려가 줄 사람이요. 잠시만요.”...
은근한 또라이 01 - ...?! ?????딸이 사는 집에 외간 남자를 들이시다뇨... 이건 또 뭔 소리야 나 같은 핫걸(자칭) 이 누굴 쫓아다녔다고? "믿을 수 없어... 이건 가문의 수치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존잘남이었으면 좋겠다... 그럼 단 둘이... "단 둘이????? 헉 미친 거 아냐?????" ㅎㅎ 이럼 말이 달라지지 자본주의의 맛tv..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이 시리즈는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소재신청은 무료입니다. 1. 도영이가 죽게된 이유 (약간 뻔한 클리셰) 시한부인 여주가 죽은 후 장례식이 끝난 다음날부터 도영이는 점점 초췌하게 변해갔어. 매일 술을 입에 달고 살면서 학교는 나갔지만 교수님이 말하는걸 한귀로 듣지도 않고 멍하게 있었어. 그러다 강의 끝나서 짐챙겨서 ...
"허, 니가 먼저 내 어깨치고 갔잖아!!!!!!!" 소란스러운 센터 중앙 로비.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길이 멈추고 한 곳에 모이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중심엔 김여주와 이름 모를 센티넬이 있다. 저 사람 누구야? 새로 온 센티넬인가? 가이드? 어느 팀 소속이야? 하필 걸려도 저 새끼한테 걸리냐... 누구 불러야 하는 거 아니야? 구경꾼들은 저마다 김...
08 "이것이 바로 그 수능 냄새인가." "수능 냄새가 뭐냐." "사촌 오빠가 삼수했는데 수능 때만 되면 거리에서 수능 냄새가 난대." "오, 정말?" 세 사람이 멈춰 서서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공부 열심히 해라. 옆 사람 자면 좀 깨워주고." "네-" 힘이 많이 빠진 조회가 끝났지만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 교실. 전교에서 3학년 층만 종소리를 수능 시간...
위의 글을 읽고 와주셔야 이해가 되는 글 입니다. "어차피 좋아하는 사람도 없잖아!" 어째서 그런 단정을 짓는 건지. 헛웃음이 났다. 시답잖은 고백을 하며 안 받아준다고 눈물이나 질질 짜는 모습에 짜증이 날 무렵 등 뒤에서 느껴지는 시선에 뒤를 돌았다. 왜 여기에 너가. 이 골목을 지나가려고 했었는지 주춤거리는 그 애와 눈이 마주쳤다. 평소엔 학교 밖에서는...
"어차피 좋아하는 사람도 없잖아!" "누가 그래?" "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없다고 누가 그러냐고." 골목길을 울리는 목소리에 뒤이어 오는 낮은 목소리가 순식간에 고요함을 불러온다. 아, 그냥 돌아서 갈걸. 집에서 학원 가는 지름길인 이 골목은 사람이 잘 다니지 않아 학교에서 소위 논다는 애들이 자주 애용하는 길이다. 그래도 시간대를 잘 맞춰가면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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