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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과거에 갇힌 ■■■ 시작은 방바닥에 그어진 빗금같은 긴 머리카락이었다. H는 순간적으로 한도윤의 장발을 떠올리고 새끼. 머리카락이 떨어져 있으면 좀 주워야할 거 아니야. 아주 일을 만들지. 투덜거리며 손을 바닥에 뻗다 멈췄다. 마스커레이드는 해체된 지 오래고, 한도윤은 그런 밴드를 배신하고 혼자 베스타에 진출했다. 배신자 새끼라 욕하며 술을 마시던게 엊그제...
"……," "……," 정적이 감도는 이곳은 뉴디멘션 사무소 안에 자리한 회의실. 정적이 감도는 이유는… 회의실에 앉아 있는 사람이 스위치의 사카사키 나츠메, 와 나이츠의 사쿠마 리츠이기 때문이겠지. 평소 접점…이야 찾아보면 있기야 하겠다만 파고 들어보면 그렇게 긴밀한 사이는 아닌지라. 같은 학교에 같은 반, 같은 사무소로 접점이 한두 개가 아닌 것 같지만 ...
인터넷에 글을 잘 안 올리는데, 아무리봐도 이상한 것 같아서 등록해보는거야. 박물관 큐레이터가 된지는 5년인데, 얼마 전에 조각상이 새로 들어왔거든. 박물관에는 오래된 유물들이 많으니까 금기가 있어. 지하 보관실에서는 절대 소리를 내면 안 된다던가. 4층의 화장실은 항상 불을 켜 놓아야 한다던가 하는것들. 이번에 조각상이 하나 새로 들어왔는데, 그 조각상때...
이게 1달 넘게 지난 이 시점에서 갑자기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게 된 이유는 1128까지 보고 나서 되짚어보니.. 저 1027이 터닝포인트였기 때문이다. 1027 후기 자세히 써놓길 잘했다만 기억 되짚다보니까 좀 웃긴 부분이 있다.... 일단 지난번에 쓴 내 후기에 오류 없다는 가정하에 다시 재구성해보겠다. 1027에 어소이맆에서 종구우빈은 너는 나야 나는...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원문 출처: https://note.com/happyelements/n/ncb27faf62890 ※ 올해 AC는 가독성을 위해 원문 생략합니다. 이 기사는 「Happy Elements 카카리오 스튜디오 디자이너 Advent Calendar 2021」의 1일차 기사입니다 (※ Advent Calendar...
(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 결국 최애가 된 오마....! ▼ 이 밑으로는 플레이 후기가 있읍니다 스포도. 있읍니다. ▼ ▼ 이 밑으로는 플레이 후기가 있읍니다 스포도. 있읍니다. ▼ 스포 원하지않으시면 그냥 넘겨주세용 https://posty.pe/pk1tpi (▲ 무인, 슈단 깨고 올린 포스트, 긴 후기는 없슴다) 무인, 슈단을 1월달에 깨고 같이 샀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웅나레 / 비지터는 고정x 말할 수 없는 밤과 낮을 보내며 그저 고요하고 창백하게, 누구의 문장도 흐느낄 수 없었다. 내가 발견된 숲과 어둠으로부터, 나는 누구인가. 이제 나는 이곳에 몸을 누이고, 단지 이 방이 조금 추울 뿐이다. 온도를 높였으면 좋겠는데, 이불도 없이 나는 무연고의 밤을 오래도록 침묵해야만 한다. |조동범, Jane Doe 中. 도시 한...
욕심 (欲心)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사람은 모두가 제각기 크고 작은 욕심을 품고 살아간다.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평온한 인생을 보내는 것부터 세상을 뒤집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뤄내겠다는 결의까지. 제각기 다양한 욕심을 품고 살아가는 것은 어찌 보면 인간의 본성과도 같은 무언가라고 해도 좋으리라. 그런 의미에서의 자신은 크면...
꽤나 챙김성이 좋은 주인인 코가는 자신의 반려견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꼭 산책을 시켜주려고 노력했지만 최근에는 스케줄때문에 늦은 시간에서야 겨우 시간이 생겨 산책을 시켜주고있었다. 그리고 그건 오늘도 마찬가지라 어느새 어둠이 내려앉고 달이 밤하늘을 채우는 늦은 시간에서야 겨우 여유가 생겨 레온을 데리고 성주관 앞으로 나올 수 있었다. 아무래도 시간이 시간...
애잔하다....가족을 죽인 놈이 준 힘을 다시 써야 하는 데몬의 심정... 응 니 주인. 스토리 끝날 때까지 저 모습이었던 거 같은디.. 살아남았누. 응...주보 잡고 몬컬 하고 일퀘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 귀여움이 세상을 지배한다. 구워삶기 잼 좋아서 못이기는 척 승낙하는 마스테마. 계약에 미친 마스테마. 동생 만나러 가기. 불쌍한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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