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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34 ........ 유학.... 을 간다고...했어...애써서 생각해내려하지 않으려고 무단히도 노력하는데 자꾸만 되새겨지는 바람에 왠지모를 조바심이 듭니다. 다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아까 공연하기전에 내 손을 힘주어 잡아준 그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네요.공연을 마치고 밴드실에서 지전과 호들갑아닌 호들갑을 떨어재끼며 선배들과 좋아라 ...
#31이번 축제가 끝나면... 위텅일 볼 기회도 많지 않겠지. 애써서 그 슬픈눈을 피하지 않아도, 울음을 참느라 달싹거리는 그 작은 입에 내 마음이 무너지는 일도... 없겠지...내가 안보이면 되니깐...참 바보같은 나는 그렇게 니 마음에 수많은 생채기를 남기고도 이렇게라도 널 보려 한다.연습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위텅인 아직이다.밴드실 안이 갑갑한 나는 바...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제 글은 드라마와 원작을 바탕으로 하지만 {온객행 - 주자서}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 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읽지 말아주세요... 지각까지 했으면서 스토리가 ...
1. 사탕의 맛 화원에서의 모습이 아른거렸다. 눈을 못 마주치던 모습, 내가 보고 싶었다는 부던히 약조를 지켜달라는 강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았다. 손에 쥐어 준 사탕 때문이라 사탕의 달큰함이 잊히질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하며 망설였다. 내가 가지는 감정은 벗을 보고 싶은 순수한 마음인지 강에 대한 결핍인지. 사탕의 맛이 좋아 그런건지. 어떠한 말로도 설명이 ...
- 1. 다짐 강이가 울고 있다. 약조는 잊고, 떠나가는 거냐고 서럽게 운다. 저와 오랜 시간 너와 나로서 살기로 한 약조를 잊은 거냐며 울음을 토해낸다. 강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 어딘가 꽉 막힌 기분이 든다. 나의 선택이 잘못된 건가 보다, 나의 오랜 벗, 강이에게 잘못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네가 우니 먹먹해져, 강아. 아인아. 어찌 된 일이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덥구만." 건물 밖으로 나온 그는 손등으로 차양을 만들어 눈을 가리며 말했다. 방금 전 사람을 놀라 자빠지게 만든 사람이 할 소리인가 싶었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니었기에 그냥 넘어갔다. 내 이름은 아이가와 히데히코, 올해 45세의 해결사다. 드러내놓고 말하기 어려운 온갖 더러운 일을 전문으로 맡는다. 그 일은 암살이 될 때도 있고 돈세탁이 될 때도...
은우가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무렵 피겨스케이팅 열풍이 불었다. 그리고 은우의 부모님도 그 열풍에 합세했다. 대여용 스케이트를 신고 아이스링크에 들어갔던 은우는 집에 돌아가 부모님에게 말했다. "엄마, 나 스케이트 계속할래." 여자애들이 대부분인 피겨스케이팅 레슨에서 은우는 링크에 있는 모든 이에게 주목을 받았다. 혼자 남자애여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은우...
여름의 높은 하늘처럼 닿지 않을 것 같았던 마음이 닿았던 그날.형은 먼저 날 좋아했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말이야...형을 처음 본, 아직은 여름인가? 싶었던 그날 내 여름은 시작됐어.
빈의 집안은 대대로 선녀님을 섬기는 풍습이 있었다. 빈은 처음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아주 예전에 선녀님의 도움을 받은 이후로 그때부터 제를 올리기 시작했다나? 아무튼 전해내려오던 제사기 때문에 빈도 어린 절에는 몇 번 참석한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빈은 선녀의 존재에 대해 반신반의 했었다. 그런 빈이 갑작스럽게 선녀님께 기도를 올릴 정도의 염원이라는 ...
*늦었습니다… 편히 스루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어디서부터 우리가 다름을 논해야 할까. 이제와서야 이런 논쟁을 벌이는 것도 지겨울뿐더러 전혀 도움도 되지 않는다. 저희는 평생을 이곳에서 지겨운 평화를 누려야 했고, 지겹게도 반복되는 하루를, 지겹게도 봐온 사람들과…… 내 자유를 앗아간 이곳의 꾸며진 하늘과, 진정성 없는 하나같이 거짓된 풍경이, 나의 것이...
Fere libenter homines id quod volunt credunt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믿는다. " 이해와 공감은 다른 선에 있습니다. " 그러니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안 된다든가... 하는 말이 존재할 수 있는 거라고요. 비뚤어진 박애주의자 [이름] 베시우스 아르케 [성별] XY [나이] 35 [직업] 어느날부터 돌연 종적을 감춘 소설가 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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