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처음 시작은 별거 없었다. '사주'라는 것에 관심을 직접적으로 가진 건 20살이 되어서였다. 이유가 별거 있겠는가 싶겠지만 어떠한 믿음이 필요한 순간이 있었다. 처음은 나의 믿음과 종교로부터 발단이었다. 차차 이야기를 풀어나가겠지만 19살, 당시 가장 힘들었던 때, 지금 돌아보면 그런 일도 있어야 인생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다...
"우리 아들, 착하지?" "응!" "엄마, 저기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 "나방처럼 생긴 사람!" 내가 혼란스러워 할 때 딱 봐도 사람이 아닌 것이 나에게 말했다. "진실을 알고 싶지?" "내가 도와줄 수 있어." "나에게 네 몸을 빌려줘." "걱정 마. 네가 위험해질 일은 없어." 내가 싫다. 이런 체질인 내가 싫다. 사람이 싫다. 유령도, 귀신도, 요괴...
응 그게 나임. “으응,그 표정 뭐야~츄♡하고 싶은 표정?" 누가봐도 명존쎄 갈기고 싶은 표정이였을게 분명한데 고죠 사토루는 신경 쓰지 않고 성큼성큼 다가왔다.양볼에 올라온 손을 떼기위해서 힘을 잔뜩 줘봐도 꼼짝도 안했다.ㅅㅂ 이,이익,변태 쓰레기 안대새끼가.....의무실로 피난 온 나에게 굳이~굳이 와서 내 볼살을 양손으로 꾹 눌러잡고 입술을 부비는 모습...
트위터엔 종종 올리는데 포타는 오랜만이네요 아직 여기랑 낯가림중인가봐요 그러면서 다른분들 연성은 매일 봄..^^ 아무튼 그들의 아침풍경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너어, 안일어나면 잡아먹는다아 •᷄ɞ•᷅ -후흥, 어떻게 잡아먹게여ㅎuㅎ
안녕하세요, 백금강입니다. <그렇게, 피어나> 72, 73화가 01월 토(13일)→일(14일)로 넘어가는 자정 사이에 업데이트 예정이 있습니다. 저번 회차 댓글을 보니 이번에도 재밌게 읽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에 이번 달에도 한 번 더 올려봅니다 ^.^ 항상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교복.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먼저 나시나요? 일단 내가 파렴치한이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선언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나는 왜 고등학생들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에 환장하는 것일까? 고등학생은 학교만 열심히 다녀도 칭찬받아 마땅한데 어른으로서 생고생하는 고등학생의 삶을 안타까워해주지는 못할망정 박수를 치고 앉아 있다니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그...
그냥 나는 계속 여기 머물러있고 우리를 계속 반복하고 쉽지않지 라고 쉬운 것도 없으면서 왠지 넌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런 말들을 내뱉으면 아무래도 우리 사이가 좀 재밌어 보이지 너는 또 그만큼의 사랑을 퍼다붓고 나는 체하면서 받아먹고 우린 다시 그걸 사랑이라 믿고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너는 죽고 나는 사는 사랑의 시나리오
오늘따라 평소답지 않다. 갑자기 숙제를 집에 두고 오질 않나, 버스를 잘못 타지 않나.. 근데 또 평소보다 일찍 나와서 다행히 지각은 안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다른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중이였다. "어, 이여주~" 익숙한 목소리, 김규빈이다. "안녕, 김규빈" 김규빈은 날 친구로 생각하겠지만, 난 김규빈을 좋아하고 있다. 중학생때 처음 만난 그때부터 계속...
청귤청 김도원이 백사월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입학식 날이었다. 태양빛이 유난히 쨍하게 내리쬐던 그 날은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둥둥 떠다녔다. 정신없이 걸어가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앉아 있던 이가 김도원이었다. 키가 다 크지 않아 조금은 긴 바지 밑단과 마이까지 입은 단정한 복장. 입학 시험에서 당연하다는 듯 1등을 차지한 도원은 단상에 올라갈 준비만 하...
안녕하세요, 이것은 이 편지를 받을 당사자께 보내는 제 작은 편지입니다. 저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어울리는 걸 좋아해요. 누군가에게 직접 편지를 쓰는 것도 좋아하죠. 하지만 요즘은 그런 것조차 이제 잘 없고 그런 사람들도 점차 남아있지 않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이 말을 전하려 합니다. "나랑 친구해주지 않을래요?" 갑자기 이러면 당황스러우실려나하고 생각되...
심심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