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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보고싶었나부네
2021.02.26 1장 추가 어느날 에이스에게 우연히 스친 젊은 마르코의 환상 스코티시 게이(...) 키드킬러. 그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 (사진 참조) A Feast of Lanterns by leviski 의 한 장면 이번엔 베네치아 곤돌리에 옷을 입혀본 마르코(왜냐면 예전부터 전 마르코의 이미지 국가를 이탈리아로 밀어오고 있기 때문..) 포트거스...
** ASL, 에이스, 사보, 루피, 상디, 조로, 마르코 등 2020년 상반기(7.1∼12월)에 그렸던 원피스 연성입니다. ( LD → SD 순) * 원작 장면 내 그림체로 어쩌구.. (데드엔드 루피, 아오하루 에이스) 삿치 앞에서 상디 요리 칭찬했다가 몰이 당하는 에이스 ^^;;; *이런 꿈을 꾼 적 있다 <SD> 트레저 크루즈 월드 저니 피...
잠든 이스를 눕힌 마르코는 자신의 선실이 아닌, 식당으로 향했다. 캄캄해야 할 식당에는 작고 은은한 불이 켜져 있었다. 새까만 인형이 우두커니 서 와인잔을 닦고 있었다. 마르코가 그의 앞에 앉자 그는 바텐더처럼 와인잔에 와인을 담아 건넸다. 한숨을 쉬던 마르코가 와인잔을 기울이며 입을 열었다. "봤지요이?" "뭘?" 삿치가 샐쭉 미소 지으며 마르코의 말을 ...
악몽과 현실을 번갈아 가며 시간은 흘렀다. 띄엄띄엄 간신히 이어지는 흐름은 이스에게 익숙한 것이었다. 다만 지금이 유독 더 느리게 느껴지는 것은 줄곧 객실 안에서만 시간을 보냈기 때문일 것이다. 밀폐된 곳이 아님을 알았지만 이스는 숨이 버겁게 쉬어지는 것 같다고 느꼈다. 답답해. 한번 인식하기 시작하자 답답함은 메스꺼울 정도로 심해져 갔다. 온몸으로 바람을...
*공포 소재 주의 *코슈, 쿠라모치의 비중과 분량이 상당합니다. *PC로 한장씩 넘기면서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항해술을 배운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이스에겐 남들보다 더욱 어렵게 다가오는 듯했다. 산골 토박이인 이스는 사고 자체가 바다의 그것과는 다소 멀어져 있었다.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는 수풀에 바람이 부딪쳐 나는 서늘한 소리만이 가득했다. 포식자와 피식자를 가리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선 자연과 함께 숨을 죽여야 했다. 반면에 바다는 격렬했고, ...
* 따로 포스팅한 만화를 제외한 2020년 하반기(7.18~12월)에 그렸던 에이산 연성입니다. 쓸디보다 엘디를 좀 더 그렸네...
푸른 장미의 꽃말: 불가능, 이뤄질 수 없는 사랑항상 너와 있는 것이 나의 일상이었다. 내가 무엇을 하든 너는 내 곁에 자리잡아 함께 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무너져내리는 건 한 순간이었다.왜 되찾으러 가지 않았을까, 네가 그 상황이 될 때까지 난 어디서 뭘 하고 있었던 걸까.끊임없이 괴로워하고 아파하며, 널 그렇게 만든 이들에게 복수하러 당장 달려나가...
12월 31일 오후 9시 32분 포트거스 D 에이스에게 어이 선장, 나 듀스다. 잘 지내고 있겠지? 갑자기 편지를 써서 당황했나? 물론 나도 어색하지만 직접 전화하기에는 낯간지러워야 말이지. 곧 선장의 생일이잖아? 또 잊고 있었던 건 아니지? 나는 아직도 네가 쫄쫄 굶었을 때가 계속 생각난다. 그래도 너의 새로운 동료, 아니 가족들이라면 분명 우리가 챙...
12월 31일,어느 섬이든 축제 분위기가 감돌며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할 시기. 그리고 그건 사황의 배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껴두고 있던 술을 꺼내고, 연회에 쓸 음식들을 조리하기도 하며, 몇몇은 갑판 위를 꾸미는데에 여념이 없었다. 다른 해적단-또는 가족-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건 그 규모가 좀 더 크고- 배 한 켠에 포장지에 싸인 상자들이 잔뜩 있었...
6. 떠나기 아쉬워 늦장을 부리다 결국 어둠이 밀려나 어스름한 이른 새벽이 되어서야 밖으로 나선 에이스는 늘어지는 걸음으로 느릿하게 걸으며 비가 그친 하늘을 올려다봤다. 일정한 간격으로 등이 줄지어 서 있는 거리는 쓸데없을 정도로 밝아서 하늘엔 별 하나 보이지 않았다. 대신 비가 씻어내려 깨끗한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었다. 낯선 것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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