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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기억 조각의 가장 첫 순간부터 지금까지, 항상 여주 곁에는 항상 토끼 인형이 있다 항상 출장 잦은 부모님의 부재로 늘상 전학에 지역 이동을 거듭해오던 여주 결국 슈퍼 내향형 I로 자라나게 되고 야근에 절어버린 부모님을 기다리는 커다란 집 안에는 덩그라니 여주만 남아 있었음. 여주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부모님은 아예 해외 파견 나가버리신다. 여주 적응하지 못...
AUTHOR_LIINNA
BGM. Allegrow - 달콤한 나의 도시 (Vocal By 소수빈) 트랙 버티고 일하다 보면 언젠간 이런 순간이 올 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문자만 한참을 들여다봤다. 하필 이런 감정을 느낄 때 온 문자라 마음이 더 흔들렸다. 감정에 치우쳐 뭔갈 결정하고 싶지...
누나, 내가. 재민이 환청처럼 말을 더듬었다. 나는 그 애를 진정시키려 손을 뻗었지만 곧바로 물렸다. 나재민이 쥔 봉투에서 뭔가가 떨어졌다. 사과, 구르고 구르고 구르다 내 발 앞까지 멈춰선. "누나는, 내가." 어절이 뚝뚝 끊어졌다. 나재민이 아주 망연하지도 침착하지도 않은 애끓는 얼굴로 한참이고 날 들여다봤다. 사랑이 끝났다. 말로는 감당할 몫이었다. ...
까메오 CAMEO 82. "은수야." 서재로 향하던 걸음이 멈춰섰다. 은수는 익숙하게 시선을 들었다. 제노는 한 눈에 보아도 수척해진 얼굴로, 겨우 벽을 딛고 서 있었다. 은수는 마음 한 구석이 욱씬거렸다. 또 못난 미련인 모양이었다. 하지만 개의치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을테니까, 그저 시간이 약이니까. 은수는 또 차가운 표정을 연기했다. 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신랑, 신부 입장 w. 도리 나재민 X 공재의 BGM 069 (Feat. Lay.bn, hatts) (Prod. Ranez) - KozyPop (🌟) 08. 나에게 일 순위가 돈이었다면 나재민에게 일 순위는 적막이었다. “이 직업군에 종사하면서 병 하나 없는 게 더 이상한 거지.” 잠을 자지 못하는 나재민은 소음에 예민했다. 근데 나재민은 시끄럽든 시끄럽지...
BGM. Ed Sheeran - Photograph 트랙 “조심히 들어가요.” “재민 씨도요.” 카페에서 그대로 손을 잡고 온 탓에 아직도 손을 놓지 않은 채로 인사했다. 보내주려 잡은 손을 살짝 떼자, 나재민이 잡은 손에 살짝 힘을 더 줬다. 덕분에 떼지도, 꼭 잡지도 못한 채로 어정쩡하게 서 있었다. 헤어지기 아쉽다. 들으라고 한 말인지 혼잣말인지 애...
엔씨티 드림이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하면서 역대 초동 5위를 했다. 초동 1~3위는 당연히 방탄소년단, 4위는 세븐틴의 헹가레. 그 다음이 엔드림의 이번 앨범, 핫소스다. 초동 난리 났었던 백현의 밤비, 세븐틴의 세미콜론, 그리고 엑소의 템포를 이겼다는 것도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하다. 마지막 첫사랑 때부터 엔드림을 지켜보다가 위고업부터 덕질을 시작했던 나는, ...
이시민 그렇게 걍 기절하듯이 자버렸음.. 하 너무 다행이지.. 주말이라서.. 방에 앉아서 아님 긱사에 앉아서 죽치고 있을 수 있어서.. 하지만 나재민과 이민형이 이시민을 가만히 놔둘리가 없음.. 신체적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이시민 가만히 눈 감고 생각한다.. 무도회 누구랑 가..? 아니 근데 내가 왜 이렇게 고통 받아야해..? 그냥 누구 좋아하고 이러...
※소장할 분을 위한 유료입니다. 안심하세요! 1. 나는 킬러다. 이 세계에서는 꽤 유명하다. 일 처리 확실하고 뒷정리 깔끔해서 나를 찾는 이들이 많다. 18살 때부터 시작한 일이라 곧 있으면 10년째다. 사람 죽이는데 도가 텄다는 말이다. 이 세계에서 나를 부르는 명칭은 그림ㅈ. "여주씨! 안녕하세요." "넹! 안녕하세여~" 전 그림자, 현 이여주다. 2....
나는 선을 넘어버렸다 사귀어줄 마음이 있어서 인사 해준건 아니었고 뽀뽀해줄 마음이 가득해서 쓰다듬어준것도 아니었다 키스하고 싶단 생각으로 걱정 해준것도 아니었고 XX 해줄거라 이뻐해주고 뭐든 해준건 아니지만 이젠, 다 그냥 그러려고 해준거야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내가 볼을 양손으로 감싸자 눈이 커다랗게 커진 동혁이의 얼굴이 점점 붉어져왔다 그리고 나는 서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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