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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심덕 전제. 현대ver 윤심덕 = '윤수선' 으로 표기. 그가 죽었다. 폭우처럼 비가 무섭게 쏟아져 창문이 물방울로 다닥다닥 뒤덮인 밤에 일어난 일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그 한밤중, 반대편 차선에서 달려오던 트럭이 제동을 걸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빗물에 미끄러져 방향이 틀어지면서 일어난 교통사고였다. 그가 타고 있던 자동차를 갑자기 덮친 바람에 ...
※ 시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잠들어 있을 시각의 밤, 구름의 그림자로 음영에 가려진 선박은 해저에 잠긴 것 마냥 고요했다. 아무도 없던 갑판 끄트머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그 곳에는 눈앞에 펼쳐진 바다를 무심한 눈으로 바라보는 검은 사내가 서 있었다. 그는 바다에 시선을 둔 채 입에 문 담배를 느리게 들이마셨다 조금의 간격을 두...
우진이가 쏜 총으로 인해 부상 당한 인간 한명웅을 사내즈(ㅁ, ㅅ)가 치료하는 내용 + 사내들이 인간 형태를 취하면서 생겨나는 현상. 장면 전환 페어 ( 밍+웅 → 섭+웅 → 섭+윱 → 윱+웅 → 윱+뀨 → 윱+밍 ) ※ 상처를 꿰매는 표현과 약간의 폭력성 주의. 1920년, 도쿄에서 남녀 한 명씩 두 구의 사체가 발견되는 일이 잦아졌다. 신쥬(心中)라 불...
갑작스러운 입맞춤이 끝나고 심덕은 눈을 연거푸 깜박이다 대번에 인상을 찡그렸다. 명운은 예상했다는 듯 입꼬리를 끌어올리고 항복하듯 양 손을 들었을 뿐이지만. 심덕은 늘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고 호의를 가졌으나 명운에게는 늘 예외였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다를 것이 없으나 그녀는 언제나 가감 없이 솔직하고 당돌한 성격이니 달리 숨길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건...
남자 주인공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1. 악마같은 그 남자 "이여주씨, 왜 우리 회사에 입사하신겁니까? 지금이라도 그만두셔도 됩니다" "..." "그만 둬도 아무도 모를거에요. 왜냐? 하는 일이 없으니까!!!" "..." 악마새끼. 조용히 읊조리자 남자는 귀신같이 그것을 듣고 흑화했다. "이사원!!! 악마를 보았다 회사버전이 궁금해서 그래요?!?!?...
"지훈 씨, 오늘 회사 끝나고 뭐 해요?" "지훈 씨, 점심 둘이 같이 나가서 먹을까요?" "윤 과장님, 지훈 씨 너무 괴롭히지 마세요. 과장님이 하실 일은 과장님이 하셔야 하지 않겠어요?" "대권 씨, 혹시 지훈 씨 어디 갔는지 알아요?" "지훈 씨, 이것 좀 마시고 해요. 밑에 카페 다녀왔는데 지훈 씨 생각나서 같이 샀어요." 지훈 씨, 지훈 씨,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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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빵빵. 바로 뒤에 있던 차에서 그나마 조금맣고 여유있게 울리던 클랙슨 소리가 점점 격양되어 이 드넓은 도로를 날려버리겠다는 듯이 시끄럽게 울려퍼졌다. 지훈이 운전면허를 따기 전까지 지훈의 엄마가 끌고 다니던 차를 물려받은 탓에 오랜 기간 동안 도로를 주행해왔던 지훈의 차가 문제였다. 첫출근을 하기 위해 신나게 회사를 향해 달려가던 지훈의 차가 회사에 ...
펜을 들었다. 좋지 못한 펜이라 어디까지 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누구에게 보내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엄청난 암흑 안을 살다 온 것 같은 꿈을 꾸었었기 때문이었다. 그게 암흑일까 암시일까, 그 사내는 그저 암묵이라고 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그 사내를 만나기 전부터 말 없는 삶을 살기로 했었다. 입을 열면 J, J의 모습이 맴돌았기 때문이었...
골드문 사내 인트라넷입니다 01 비정기적으로 골드문에서 있을법한 일들을 적어둡니다. 연재는 아닙니다...커플링은 중구자성... “이게 뭐에요?” “아, 박대리 왔어? 그거야. 그거.” “그거?” “이중구 이사님이 먹으라고 줬대.” “미친 또????????” “그래서 지금 어쩔까 논의 중이야.” 비오는 날에 외근이었던지라 이대로 집에 갔으면 했지만, 급히 들...
일정하게 자판을 두드리던 경수의 손이 멎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낮게 한숨을 뱉은 도톰한 입술이 이에 짓이겨지는 모습을 찬열은 멍하니 바라보았다. 며칠 째 이어진 야근으로 – 물론 준면은 경수에게 야근을 종용한 적 없었다. 오로지 경수 본인의 의지였다. – 뻑뻑한 두 눈을 문지르던 손을 들어 이마를 덮고 있는 앞머리를 쓸어 올리는 찰나의 순간이 ...
(이하 내용에서는 뮤지컬 ㅅㅇㅊㅁ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하의 내용은 또한 일체의 실존 인물/배경/역사적 사건에 기초하지 않고 있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너의 사랑이 나를 황홀하게 한다. 너의 동경과 애정이 나를 들뜨게 하고 너의 절망이 나를 흔든다. 너희 아는가, 사랑하는 연인들이여. 기쁨과 충만으로 내...
열심히 하다보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어쩌면요. 이름 :: 정지훈 나이 :: 29살 직급 :: -광고홍보기획부 인턴(3개월차) 외모 :: 키 178cm에 조금은 마른듯한 체형으로 장시간동안 햇볕에 노출되도 타지 않는 흰 피부를 가진 남자로 곱상한 외모때문에 대학동기들 사이에서는 '기생오라비'로 지칭되고 있다. 조금 긴듯한 앞머리을 젤을 바로 뒤로 넘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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