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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각자의 짝사랑_05. 5. 스트레스가 극에 달았을 때 어떻게 하라고 했더라. 얼마전에 동영상플랫폼에서 봤는데. 먼저 앉아 있는 의자에 엉덩이를 깊게 넣고 드러눕듯이 기댄다. 두번째 눈과 귀 사이 움푹 파인 부분을 누른다. 대충 책상에 대본을 던지듯 놓고 머리가 아픈지 눈가 옆을 꾹꾹 눌러본다. 눈에 피로가 좀 풀리는 기분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감독님....
“그..어머니,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요.” “응? 뭐든지 편하게 물어보렴.” “황태자 전하는, 저희가 하려는 일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하려는 일? 혹시 반란 말하는거니?” 아니 어머니, 오해 살만한 말 좀..! 누가보면 우리가 반란을 일으키는 줄 알겠어요..하하.. “네.” “아니? 나중에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그때 전해드릴 생각이란다. 그런데 왜 ...
아니 진짜 털보 아저씨가 엄청난 생활근육으로 화분을 옮기고 있었다니까요?!?! + 이건 실화 아님
“사장님, 사장님 조카를 제가 케어하게 되는 건 어찌 보면 사적인 부탁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도 사적인 부탁 한 가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업무의 연장선이자 회사의 자원 관리 차원에서 꼭 건의드리고 싶었던 건이긴 합니다만.” “네, 말씀해 보세요 장 과장.” “이런 말씀 드려도 될런지 모르겠는데… 사실 최근 3개월간, 탕비실에 비치한 커피믹스...
저런 일도... 있었습니다................................... 좀 길지만... 둘의 진정한 사랑은 담아내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저 하고 싶은 것만 말하것 같기두 해서 아쉽지만 제 마음속 겨울서겸은 언제나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둘의 사랑에 진심이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저 진짜 진심인데.............. ...
#5.**<간만 보는 청레 한 꼬집 편 미니미니下-1>11년 전.설희는 출발 직전인 고속버스 앞에서 조선의 허리를 끌어안은 채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팔짱을 낀 채 못마땅한 얼굴로 지켜보고 서있던 혜원의 입에서는 끝내 핀잔이 튀어나왔다."영화를 찍어라~ 영화를 찍어~ 야! 윤설희! 너 어디 전쟁 나가냐? 아 빨리 타아! 버스 출발한다고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양호열은 농구 할 때의 강백호를 좋아한다. 부서지고 깨진 것들이 많은 양호열의 세상에서 강백호는 자신의 틈에 꼭 맞는 조각을 찾아 스스로 폐허를 벗어난 유일한 인물이다. 강백호가 평범한 돌멩이처럼 제 곁에 박혀있을 때도 저건 어떤 값진 것의 원석이구나, 제 가치를 알아볼 사람을 만나면 틀림없이 내 곁에서 멀어지겠구나 예감했던 양호열은 어렵지 않게 강백호를 ...
▶ BL 단편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럽인디에어를 보고 작성하는 글이기 때문에 보스와 노을이의 성격묘사나 스케쥴관련하여 잘 몰라서 미흡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팬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글 허접한거 티나도 이해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Jackson Lundy - Ice...
내가 그동안 간과한 게 있었다. 바로 설화는 성인이라는 것이다. 며칠 전 야시장에서 닭꼬치를 보며 설화가 술이랑 먹고 싶다할 때 깨달았다. 진우 –'야...얘 성인이구나...' 그렇게 며칠 후. 설화 –"흐으응... 오늘은 술 마시는날!" 챠라라라락 설화 –"돈? OK!, 안주? OK! 시간? OK! 오늘은 날이다!" 진우 –"설화야! 그럼 한번 술사러 나...
설화에게서 초콜릿을 받고, 우리는 산책하며 배고파진 배를 다시 채우러 야시장에 갔다. 진우 –'...응? 왜 그러면 왜 산책한 거지...모르겠다 초콜릿 받았으니 나는 성공한 사람이야!' 설화 –'흐흥...진우가 기분 좋아 보이네. 역시 내 마음이 전달된 걸까!' 설화 –'근데 이 냄새는 흐으응....배고프다." 진우 –"야시장 음식 냄새 좋다~ 오랜만이네....
2월, 춥기도 하지만 1월보다는 덜 추운, 서늘한 계절이다. 하지만 진우는 잊고 있었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티비에서 –"자~ 내일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입니다! 혹시 사랑하는 연인이나, 관심가시는 분에게 초콜릿 어떠신가요?" 설화 –"오오...관심가는분이라...진우한테 줄까..." 설화가 주머니를 뒤적거린다. "음...지금 나한텐 3200...
사각...사각...사각... –"...으으...뭐지? 설화야 ~ 지금 뭐 하는 거야?" –"응?! 아 일어났어? 지금 저거 그리고 있었어." –"저거?" –"응, 저거" 설화가 가르킨곳에는 게임 굿즈가 있었다. –"이야...나보다 잘그리네..." –"응? 그냥 보이는 대로 그린 걸 뿐인데?" 자세히 보니 상당한 실력이다. 어디서 이런걸 배운걸까 –"역시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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