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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 come with me1n년전 연합승리 / 검마소멸n년전 각지역에서 이상현상 발발-그후 몇달 뒤, 영웅들 중 팬텀과 루미너스 잠적그리고, 3달전엘나스 이상현상 발발연합의 승리이후 전역이 소란스러운 틈을타 영웅들 중 팬텀, 루미너스가 잠적한다. 특히 팬텀은 그의 상징이자 자랑이나 다름없던 크리스탈 가든을 에레브에 기증한 채였다. 아무도 이유를 알 수 없...
.... 크리스탈 가든에 주소가 있을 리 없지. 그러니, 네놈이 읽을 리도 없고 받을 일도 없어. 왜 쓰냐고, 누구에게 쓰냐고 방금 라니아가 묻길래. 그냥, 적었을 뿐이다. 받지도 못할 편지를 왜 쓰냐고? ...... 단지, 이건 내 책상 서랍 안에 처박혀있을 나의 마음일 뿐이야. 정리되면 결국 불살라질, 부질없는 감정. 전달될 일도, 누군가가 볼 일도 없...
- 팬텀루미 전력 60분 제 4차 주제 : 불안함 - 테네브리스 날조 있음! ㅡ 사막에서는 애완용 모래토끼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건조한 사막에서도 물과 식물을 찾아내는 재주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렸던 팬텀의 집에도 털이 흰 암컷 토끼가 한 마리 있었다. 동물의 도움을 받아 오아시스를 찾을 필요가 없는 부유한 집안이었지만, 아이가 있는 여느 집이 그렇듯 소...
겨우 손에 넣은 평화는 아슬아슬했다. 흐트러진 균형과 남아 있는 어둠은 아직 끝을 고하지 않았다. 세계의 붕괴가 바로 눈앞에 닿을 듯이 선명했지만, 그 누구도 입 밖으로 걱정을 꺼내지 않았다. 짧은 휴식과 안식을 제물로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했다. 루미너스는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생각하는 순간 모든 게 뒤엉켜 터질 것만 같았다. 그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총을 건네받자 손이 떨린다. 두려움은 아니었고, 슬픔은 더더욱 아니었다. 희열에 가까웠다.>,<심장이 쥐어뜯기는 것 같았다. 차라리 그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그것만은 안돼, 제발. 제발, 잘못했어, 미안해.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것만은...> 퀴퀴한 냄새가 나는 곳이었다. 이런 곳에 있으면 그는 한걸음에 달려올 것이...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이지요..! 바쁜 일상에 치여서 그림은 못그렸지만 스토리 보드 착실히 그렸고요,, 그디어 1화를 들고왔습니다. 이번화는 실제적인 스토리를 이끌어가기 전 도입부라서 우리 방탄이들이 안나오지만 ㅠㅠ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에 정국이라도 간단하게 그려보았습니다. 다음 스토리도 조만간 가지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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