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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내 죽음이 네게 있어서 그 어떤 의미도 갖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그러나 이것은 너를 향한 과욕일 것이다. 번즈 브렌도프는 세실리아 바비에르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그저 알고 지냈거나. 단순히 굴려먹기 좋던 말 하나의 죽음으로 남을 것이 분명하다. 오래도록 이어진 짝사랑이었다.
50. 이제는 12년 2022 마지막 정우 몰이 드디어 동지 찾음 장난 아님 어디 내놓기 창피한 여주 2022년 마지막 사랑 무섭다 ㄷㄷ 영광굴비 뜻밖의 집들이 누구보다 신나 보임 그 말 한 사람이 제일 먼저 잠 천재인데? 2022년 마지막 고백 드디어 알아냄 ~물결열받네~ <몇 시간 후> 자나깨나에서 들깨칼국수를 생각하는 그는 도대체.. 이게 ...
다음날, 성화경찰서에선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깐깐하고 괴팍한 덕경위가 합동수사를 한다니..심지어 같은 팀원도 잘 믿지 못하던 덕경위가 자발적으로 합동수사를 하겠다고 하겠다니순경들 사이에선 귀신을 본다더니 진짜 귀신에 씌인거라던지아니면 드디어 개과천선 했다던지 여러가지 소문들을 만들어냈다.그런 소문을 들을 때마다 덕경위는 평소와 같이 소문에 대한 근거를 만들...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며 우두머리 레기오가 보이지 않게 돌 뒤에 숨어 한숨을 쉬고 있던 나는 문득 이 세상에 처음 떨어지게 되었던 날을 떠올리게 되었다. "수년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나더라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 라고 있는 힘을 다해 패기롭게 고백한 그날 "그 말... 절대 잊지 마세요" 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던 그 사람의 대답을 들...
추운 겨울 아무도 돌아다니지 않는 이른 아침 소울과 히멜은 조용한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다. 잔잔한 바람이 분다. 차가워진 히멜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린다. 자세히 보니 검은 머리 사이로 무선 이어폰을 낀 귀가 보였다. "무슨 노래 듣고 있어?" 소울은 히멜을 보며 물었다. "글쎄 제목은 몰라... 너도 들어볼래? 히멜이 이어폰 하나를 주며 말했다. 소울은...
가까운 관계인지 나만 그런지 모를 때가 있다. 돌고 있는 은하 속 공전하는 태양계 안에서 공전하는 지구 속 나는 관계 사이에서도 돌고 있다. 인간관계는 행성 고리 같은 것이다. 먼지와 얼음들은 중력에 의해 행성 주위를 돌고 질서를 가지고 도는 고리는 적절한 거리를 가지고 살아간다. 닿을 듯 닿지 않게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호의적이지만 고립적으로 너를 제외하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안녕하세요~ 이삼오입니다. 이번에 검은토끼해를 맞이해 귀여운 검은 토끼들의 감정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다음 스티커 시리즈도 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ˊᗜˋ*)/ᵗᑋᵃᐢᵏ ᵞᵒᵘ* 개인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무단배포, 2차가공, 상업적 이용 불가 블로거 스티커 제작 중으로 무료 배포를 중단합니다.
마까오님과 함께한 전영중X성준수 사계절 옴니버스 트윈지PANORAMA 봄파트입니다. 봄이다. 봄은 몹시 바쁜 계절이다. 얼어붙은 물이 녹아야 하는 계절. 씨앗에서 싹이 트고 나뭇가지에 꽃이 피는 시간. 벌들이 날아다니고 나비가 팔랑거리고 이름 모를 들꽃이 만발하는 시간. 하늘은 파스텔로 칠해놓은 듯 보드라운 하늘색이었고 뭉게구름이 동동 떠 있었다. 찍었...
※주의:목만 남은 크레이(시체)에게 갈로가 키스하는 그림이 있어요 다른 버니시들처럼 모든 신체를 엔진으로 태울 필요 없을정도로 힘이 강력한 버니시 크레이 포사이트... 몸만 발화했는데도 이동할 수 있게 되어서 잿더미에 남은 목을 은쟁반에 올리고 키스하는 갈로 포사이트 (살로메와 요한) 아빠머리로 사이비짓하는 갈로 포사이트 크레이는 조용하면 자혐(자기혐오)하...
퀘퀘한 냄새의 침대, 멈춰버린 세탁기와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구토 냄새. 축축한 공기에 눈을 뜨면 또다시 정적이 올라오는 집, 거리, 피비린내를 원동력으로 돌아가는 도시. 도대체 이곳에 들어온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번지수를 찾아도 한참 잘못 찾은 당신, 그리고 당신과 다르게 여기서 한참을 살아온 주제 아는 나. 닮은 꼴이라 부르지 말아요, 역겨우니까. 크툴...
“여주야, 너… 앞치마도 안 벗고 왔네? 급하게 왔구나.” 소라의 말에 그제야 여주는 제 차림새를 훑어볼 겨를이 생겼다. 덕지덕지 온갖 물감들이 색을 입힌 새카만 앞치마가 목에 걸려 있었다. 얼마나 격하게 뛰었는지 허리끈은 다 풀려 치렁치렁했다. 작업 중이라 대충 동여맸던 머리카락 한 올이 스륵 흘러내렸다. 그것을 급히 귀 뒤에 꽂으며 반 보 더 물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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