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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옷코츠, 시험 끝났는데 같이 놀래?” “아, 난 괜찮아. 이따가 레슨 있거든.” 하여간 넌 너무 열심이야. 하고선 지나가는 친구의 웃음에 유타도 미소를 머금었다. 한동안은 시험공부 때문에 레슨을 종종 빼먹었기 때문에 그 틈을 채우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레슨을 받아야 했다. 가끔은 레슨을 빼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몇 년 간 해와서 그런가, 그런 충동은 요...
내삶의 전부는 노력이 반이었다. 단한번도 흘러가는데로 둔적없었고 단한번도 흘러가는데로 된다고 생각한적도 없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될 일은 흘러가길 마련이고 그렇지않은일은 내가 아니더라도 멈추게 된다는 사실을 매일 곱씹으며 알게됬다. 그래서 내가 하는일에 모든것을 노력하지 않겠다는것이 아니다. 다만 너무 악착같이 한번에 여러개의 습관을 버리는것을 하겠다는것이...
호흡과 흉터에 관련하여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전정국은 거짓말을 못한다. 얼마나 못하나면 세상에서 제일 못할 것이라고 민윤기는 생각했다. 물론 그게 싫다는 건 아니었다. 민윤기는 전정국이 거짓말을 못하는 걸 좋아했다. 딱 친한 형과 동생의 관계까지만. 거짓말을 못하는 전정국의 거짓말을 보는 건 꽤 재밌는 편이었다. 한때 누가 봐도 거짓말인 걸 티 내며 말하는 와중에 거짓말이 아니라고 빽빽 우겨대는 꼴이...
그럼에도 나는 짧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펜을 들면 떨려오는 손이, 흐르는 눈물이 야속함을 혈흔으로 느낀다. 오늘 사용할 잉크는 푸른색, 깊고 깊은 새벽의 별을 따다 만든 푸른색의 잉크. 그럼 나는 어떤 날을 기억할 수 있다. 당신이 나에게 기억을 남긴 날, 당신이 나에게 무언가를 남긴 날. 그 무엇인가는 아직도 기억해내지 못해서, 결국 지워 없앴다. 바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나는 형제처럼 지내는 이의 집에 가기 전에 딱 두 가지를 준비합니다. 첫 번째는 낡고 헤져 여기저기 구멍이 난 짙푸른 색의 케이프. 두 번째는 내 몸입니다. 고작, 말이죠. 남의 집에 가는데 왜 아무것도 들고 가지 않느냐 하면, 그렇지 않아도 된다고 그 사람이 이야기 해줘서려나요. 아주 오래전 부터, 그러니까 사이가 이정도로 친밀해지지 않았을 적에도 그 사...
오늘도 그에게 맞았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을 반복해야하는걸까. 이제 지겹다. 처음엔 그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 줄 알았다. 적어도 정신이 멀쩡할 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굴어준다. 오늘도 하기 싫다는 나를 억지로 애무했다. 술냄새가 진동했다. 나는 그의 머리를 한 대 쳤다. 그는 나에게 뺨을 때리는 것으로 되돌려줬다. 너무 괴팍하다. 재윤이라면 언...
넘실대는 바닷물만큼이나 넘치는 마음이었다. 파도처럼 멀리서 볼 때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었다. 혹 그의 죽음이 없었다면 더 아름다웠을까 생각되는 그 사랑. 우리의 사랑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적인 사랑이었다. 사람 하나 죽었다고 유난이다. 장례식을 열고 친척들이 전국 곳곳에서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그 옆 구석에서 오도카니 서 있는 나. 나...
* 유료분 스포가 있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 퀄리티 보장 못합니다. * 상당히 짧습니다. 만약 일반인이었다면, 그리 거창한 꿈은 아니었을 것이다. 아이돌이라는 막연한 꿈.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부모님의 반대도 아닌, 바로 그 자신이었다. 플레이어. 그저 이능을 가지고, 평범한 사람들보다 월등히 튼튼한 몸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그들은 꿈을 꿀 ...
나 람다 람다의 창이 되리니, 나 항상 람다와 함께하며, 맹세의 일격을 가하여 덤벼드는 마물을 꿰뚫으리라. 가령, 내 계산이 간파당하고 온갖 책략이 다 하더라도 그대를 위해 기적을 일으키리라. 대부분의 아침은 람다의 반쯤 피곤한 죽을상과 멀쩡하니 식사를 하는 바브의 들뜬 몸동작으로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바브는 곧잘 람다를 안았다. 람다도 그런...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내일 페베리카가 연재 1주년을 맞게 됩니다! 부족한 만화를 아낌없이 사랑해주셔서,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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