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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녹음이 촘촘하게 우거진 어느 깊은 숲 속 어딘가엔 웅장한 한옥이 은밀하게 위치하고 있다. 21세기에 한옥이 웬 말이냐, 라고 충분히 할 수 있겠지만 진짜 한옥이있으니 자세한 건 그곳에 거주하고 있는 삼인방에게 물어봐라. 외부와의 교류가 거의 단절된 곳에서 살고 있는 3명의 사람들은 결코 평범한 인물이 아니었으며 그 한옥은 이름하야 '귀신 잡는 사무...
잔잔하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권태기따위 없이 늘 소소한 설렘으로 가득찬 연애 5년차. 길다면 길었지만, 셋쇼마루에게 그 기간은 결코 길지 않았다. 길면 1년 그가 린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 처음 진단을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은 죽음에 대한 공포보단, 남겨진 린에 대한 걱정이었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다. 딱히 아픈 구석도 없던 터라...
* 업로드 시간 순서가 아닙니다 * 트위터에 올렸던 썰 타래를 대부분 그대로 복붙해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1. 턱시도냥이 매뉴얼즈랑 흰털복실냥이 셔 부녀 캣초딩 시절 누구보다도 하악질을 많이 했던 패치고영.. 이에 질세라 맞서 하악질 하던 매녈고영(성묘). 셔 부녀는 하우스키튼(장모종) 매뉴얼즈는 스트릿키튼(단모종?)이면 좋겠다. 매뉴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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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보통 이바라가 나기사를 챙기는 입장이지만 이바라가 잠들어 있을 땐 나기사가 챙겨주지 않을 까 하는 망상
코라의 파티에 갔었던 날은 최악의 날이었다. 아마 내 평범한 일상과는 영원한 작별 인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역사시험에서나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았으면 좋았을걸. 아샤와의 파티를 망쳤다. 아샤는 그날 있었던 일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니 걱정 말랬지만, 난 도저히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블랑쉐와 아실링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고, 무슨...
요즘, 루시어스에게 고민이 생겼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하멜에게 말하자니 놀림감이 되기에 딱 좋고, 레녹스에게 말하자니... "젠장, 미치겠군." 그렇다. 레녹스 자카르, 그가 고민을 만든 장본인이었다. 아카데미에 갓 입학한 앱실론 때, 레녹스는 나의 파트너가 되었고 후에는 내 기사가 되었다. 그동안 서로 도와주고, 도움 받았었지. 그래, 그것 뿐...
* 캐붕일 수 있음! 짧음! 별 의미 없음! 퇴고 안 함! 대개 질이 떨어지고 상태가 불량한 것은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와 관계없이 황제의 곁을 차지할 기회가 없기 마련이었다. 자연히 그와 같은 이치로 셩링위엔은 사람의 눈에 의해 불량품으로 치부되는 것에 손을 대 본 적이 없었다. 혹은 제 몸뚱이 하나로 일생 동안 거쳐 갈 만한 하급품은 모두 거쳤을지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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