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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처음 눈을 떴을 때는 회색 천장이 보였다. 고개를 돌리면 잔뜩 금이 가고 깨진 건물뿐이었다. 또, 누군가에게 얻어맞고 있었다. 박진태. 어쩐지 지금 무슨 상황인지 알 것 같았다. 시험. 다행이랄지 악이자 고독이자 절망이라던 봉인된 신이라는 작자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포용에 의하여 봉인된 까닭일까. 그래도 신이라고 시험에 끌어들일 수는 있다는 건가? “...
자급자족안하게
비비뀨 딜한거 보니까 보고싶은 내스급판 현윶 협상왕ㅋㅋㅋ 중혁이 등장이 적어서 아쉽 ㅠ 세성기업 회장 성현제와 만나 신상폰 딜을 위해 동작구 본사에 일단 쳐들어가는 아이돌 소년가장 한유진 방송시스템하면 성좌방송이지(!) 암튼 성좌방송 인기컨텐츠의 아류로 시작된 협상왕1화 말빨로 다 죽어가는 망돌의 유일한 빛이 되어 성좌방송 [소년가장]이란 수식언을 획득한 ...
던전에 평소처럼 입장했는데 미안해요 허니 개연성과 세계선을 넘나드는 비유 에바아앗 개연성으로 그레이트 홀로 진입했다가 유진이네 던전에 빠져버린 김독자네 던전이 김독자네 이야기 개연성을 썼기때문에 '아득한' 이계의 신격이 최종보스. 김독자는 눈 뜨자마자 우선 일행을 찾지만 정희원도 이현성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 일행이 아닌 어떤 모르는 이가 자기 옆에...
게임내용 포함 키워드 정리 : 솔직한 마음 그 날 규혁이 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규혁이 자신이었음 좋겠다 자신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규혁이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조용히 다른 것에 가려져 보이지 않은 내면의 모습이었음 좋겠다 내가 원하는 것 너는 알잖아 하면서 규혁이에게 다가가 넥타이를 풀러 자신의 목에 감았음 좋겠다 매듭의 끝을 양쪽으...
이리 와, 이리 와. ……빨리! 오늘 내 방에 룸메이트 아무도 없어. 아, 진짜라니까. 이럴 줄 알구 내가 코코아랑 다 준비해뒀다구. 룩카스, 코코아에 마시멜로 띄우는 거 좋아해? 잘 모르겠다고? 으응……, 그러면 한 번 먹어볼래? 이렇게 먹으면 두 배로 맛있어. 응, 응. 그럼 하나만. ……그, 그건 왜 물어봐? 집에서 쓰던 거야. 내가 이런 컵을 집에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비밀의 숲> 이전부터 재미있다고 추천 받았는데 끌리지 않아서 미루다가 넷플릭스 '공복의 숲' 황시목이 패러디 영상을 보고 너무 궁금해져서 급히 보기 시작했다. (마침 시즌2도 시작ㅋㅋ) 요즘은 콘텐츠 하나가 30분 넘어가면 집중력 떨어져서 잘 못 보는 편인데 회당 러닝타임이 1시간 훌쩍 넘어서 끊어보느라 진도가 더디다. ...
둘이 만난지 3년여가 지나가기 시작했을 때. 지민이네 집에서 슬슬 결혼 얘기 나오기 시작했음. 지민이네 부모님들, 두분 다 엄청 정도 많으시고 사람도 좋아하셔가지구. 언제부턴가 집안 주요 행사나 가족들 다 같이 모여서 밥이라도 먹는 자리 생기면. 지민이한테 은근슬쩍 정국이 꼭 데리고 오라고 하시는거야. 정국이가 낯은 좀 가리고, 수더분한 맛은 없어도. 애가...
백현은 정략결혼을 싫어한다. 아니 정확히는 연애 자체도 귀찮고, 집안에서 이어주려는 다른 집 재벌들과 하하호호 어울리는 것도 귀찮았다. "제가 알아서 한다니까요?" "뭘 알아서 해. 당장 연애하는 사람도 없으면 선 보라니까?" 말이 선이지 그냥 바로 정략결혼이었다. 백현은 죽어도 생판 모르는 남이랑은 결혼하고 싶지도, 엮이고 싶지도 않았다. "저 사귀는 사...
황제에게 정윤을 죽이려고 한 세력의 배후를 알아봐도 좋다는 허락을 받은 후 소는 정윤과 지몽과 함께 시체가 있는 검시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들어가자마자 시체썩는 냄새가 온 방안을 감싸고 있었고 눈쌀이 절로 찌푸려질 정도의 악취라 소와 정윤도 인상을 찌푸리고는 시체에게로 다가갔다. 그와 반면에 들어오자마자 헛구역질을 하던 지몽은 차마 시체에는 가까이 가지는 ...
(가능하시다면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가사를 인용한 구절이 있습니다.) 금요일의 먼지와 추억 약간만이 허공을 떠돌아다니는 버려진 집에는 아무도 없다. 누군가 사용했었을 침대는 방금이라도 누군가 뛰쳐나간 듯 헝크러져 있고 커피포트 안에는 끓다 만 물이 들어있다. 열린 창문으론 끊임없이 먼지가 들어온다. 커튼이 펄럭 펄럭. 바람이 쉴새없이 부는 탓에 커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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