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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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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인정하자. 이건 내 실수다. 로맨스는 없습니다, 대표님~^^(2편) 일단, 대표님에 말에 자신도 모르게 크게 웃은것이 화근이였다. 그 결과 지금 이 상태인데, 대표님은...안돼, 이미 굳었다. “어...엄, 이 사람은 말이야...” 안돼, 더 이상 좋은 구실이 떠오르지 않는다. 갑작스런 동생의 등장에 생각이 날아가버린건 택언도 마찬가지였다. 바깥 눈...
ver.지민 “우리 저녁 같이 먹자. 구내식당에서” 사장실에서 나오면서 그가 나지막이 속삭였다. “괜찮겠어?” 물었다. “어차피 다 아는 사실인데...숨기고 말고 하지 말자구.” 결혼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나온 때문인지, 그의 표정은 결의에 차 있었다. “...음...그래. 알았어. 시간되면 식당에서 만나.” 이진수과장과는 도대체 왜 그랬는지도 들어야 ...
-김정훈 "형 우리 꿈의랜드 갔을때 생각나?" 라임이 소풍이란 말에 나는 우리가 학교가아닌곳에서의 첫데이트장소였던 꿈의랜드에 갔던 날이 떠올랐다. **** 곧 다가올 여름을 의식해서 인지 낮에는 제법 뜨거운 늦은 봄의 7년전 어느 주말.형과 나는 그토록 원했던 데이트 다운 데이트를 위해 꿈의랜드로 향한다. 학교가 아닌 곳에서 하는 첫데이트이니 만큼 난 나름...
강력반 로맨스 전정국 X 박지민 (w.위닝) 01 “씨발 지금 나랑 장난해?!” “아니, 지민아. 욕은 좀…. 일단 진정하고, 얘기를….” “진정?! 형, 아니 팀장님 같으면 지금 진정이 되겠습니까?! 어?!” 단 한사람의 언성이 열댓명 가까이 되는 이들을 긴장 속에 몰아 넣었다. 공과 사는 개뿔. 아침에 남준과 나누었던 훈훈한 대화는 그새 쓰레기통에 처박...
...이게 무슨 아침부터 날벼라...아니 횡재인가... 로맨스는 없습니다, 대표님~^^ ‘자자...일단 소리를 지...를 뻔하긴 했지만, 미뤄두고 상황부터 정리해볼까. 자금 내 앞에는 내 최애가 같이 누워있고, 심지어 곤히 자는 상태인데...아니 여기 좁다구요! 아니지 일단 내 눈 앞에 있는 가슴으로 저 껴안고 주무시면 저 숨 막히는데요. 여러 가지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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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필요 하실까봐 #로 구분해뒀습니다. 아니 근데 놀랍다 어떻게 한 커플도 안겹치지 스고이 #키바탓군 타쿠미는 배달처가 적힌 종이를 곁눈으로 흘깃 살폈다. 아마 배달물은 이걸로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거친 필치로 하나씩 지워진 낯익은 배달목록의 맨 아래에 근래 추가된 주소가 눈에 띄었다. 키바 유지. 자신의 기억이 맞다면 그의 주소였다. 그의 온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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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지민 “잠깐만~~지민아.” 시동을 끄고 차키를 빼던 그가, 차 문을 여는 내 팔을 붙잡았다. “왜?” “여기 안되겠다. 지하주차장으로 가자.” 그가 다시 차에 시동을 켰다. 그의 눈빛이 가리킨 곳을 보니, 몇몇 무리의 사람들이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차들을 살피고 있었다. 미친놈들~~!! 나도 모르게 속에서 욕지껄이가 나왔다. 어제만 해도 보이지 않았...
세제첫 ost를 계속 반복들으면서 나온 소설이므로 같이들으면 더좋습니다/ 링크 첨부해놓았지만 다운받아서 반복들으시는게 더 좋습니다 썸넬은 낙서 함 해봤습니다 첫사랑이었다. 짝사랑이었다. 고백할 마음 같은 그럴 용기. 단 일말도 생기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나는 그 사람이 그저 나의 곁에 있다는 것만 해도 충분히 고마워해야 하는 입장이었다. 나는 그에게 있...
ver.지민 큰삼촌에게 전화가 왔다. 괜찮냐고, 지낼만하냐고 물으셨다. 괜찮다고, 지낼만하다고 말씀 드렸다. 부모님은 어떠시냐고 여쭤봤다. 거긴 동네라 인터넷을 하는 어른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아직까진 괜찮다고 하셨다. “그런데 지민아. 어젠 아버지가 그러시더라. 미국에 몇년 전에 자기 자식이 게이라는 사실을 커밍아웃하는 것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
-최전설."형...사실은 나 만나는 사람있어.형이 허락만 해주면 같이 살고 싶기도 해."이참에 형에게 솔직하게 털어 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말을 꺼내자 형은 내가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소리에 눈을 빛내며 "진짜?누군데?그런 여자가 있었으면 진작에 말을 하지 그랬어!그랬으면 형이랑 형수가 그렇게 걱정 안했잖아 새끼야!"어?난 여자라고 한적 없는데...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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