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명헌 프사 존나 골때리는거 하겠지 드림 좀 비벼서 연애 초기에 이명헌이랑 카톡 하는데 즐찾 해놔도 기본프사는 너무 삭막하니까,,, 프사 좀 바꾸면 안되냐고 물어보면 이따위로 바꿈 처음엔 당황해서 엥 얘가 사진이 없나,,, 왜 이런걸루 해 하면서 ㅇㅇ갔을때 찍은 사진 ㅁㅁ했을때 찍은 사진 라이트룸 두들겨서 보정본 보내줘도 쇄골 진한 기본프사 함 개열받아서 ...
1 현철이가 2학년인 어느날 체력 훈련으로 농구부 애들이랑 러닝 뛰다가 잠깐 숨 돌리는데 다른 애들이 덥다고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우르르 사라져서 현철이 혼자 쉬고 있었음. 그 와중에 어디선가 농구공 튕기는 소리가 나서 걸어가보니 그곳엔 농구코트가 있었고 어떤 여자애 혼자 농구 연습을 하는데 엄청 서툴렀음. 슛도 잘 못 넣고 버벅이다 공도 놓치는데 데굴데...
*드림주: 쇼호쿠 고교 1학년, 사쿠라기 하나미치와 같은 반 *2012년 글이라 여러모로 정신없고 투박함 솔직히 말해서 소녀는 인내심이 강한 타입은 아니었다. 오히려 끓는 점이 낮다면 낮은 편이지. 루카와 친위대에게 불려나갔을 때도 잠시 입만 다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었던 상황을 굳이 반박해서 더욱 악화시켰다. 물론 악화시켰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녀의 안...
1) 앵두같은 입술의 소유자 정우성 2) 정우성 중학교 시절을 함께한 남자 한 명이 있는데 이제 고등학교 올라갈 때.. 쯤? 사이가 틀어져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그런 사례임 ㅇㅇ 근데 오랜만에 연락해서 근황도 묻고 하다가 산왕공고 농구대표팀 선수라고 얘기하는 정우성인데 여기서 “ 산왕공고 농구대표팀 ” 을 무지무지하게 강조함 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자부심 ...
날조가 숨 쉬듯이 존재 올해는 3학년들이 북산고를 졸업한 지도 어언 4년이 되는 해 였다. 그 중 농구를 업으로 삼고 이어가는 이는 정대만 하나 였고 채치수와 권준호는 제 각각 전공을 찾아 대학 진학에 성공했다. 후배 녀석들이 하나 둘씩 졸업하고 필수 수순이라도 된다는 듯 성인이 된 이들을 불러 모아 술자리를 주기적으로 갖는 것도 벌써 2년이 되간다. 송태...
북산 농구부에 극적으로 복귀한 후로 정대만은 새벽녘의 러닝과 연습을 거르지 않았다. 처음에는 자율훈련을 이 장소에 돌아올 수 있도록 받아준 부원들과 안 선생님께 누가 되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한때 농구부를 부수려 했던 당사자로서, 2년이라는 공백 때문에 서툰 모습을 보여 너그럽게 그를 수용해 준 관계자들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하는 일이 있으면 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일기 날짜는 넘 중대한 오류라 수정했습니다; 잠 와서 제정신 아니네요; ㅎㅎ 3월 > 4월 끼이이이익-. 꽤 긴 마찰음을 이으며 오던 자전거가 정확히 대문 앞에 우뚝 멈춰섰다. 자전거를 들어, 안뜰 안으로 가져다 놓은 호열은 이어서 가방 안에 손을 집어넣었다. 몇 번의 휘적임 끝에 열쇠를 잡는데 성공한 호열은 곧바로 열쇠를 구멍에 맞추었다. 그러자...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ㅡ 강백호가 눈을 떴을 때는 서태웅이 나가고 한 20분 후였다. 잠깐 쪽잠 잔 느낌이라 피곤했던 강백호는 허전한 자신의 옆자리를 보고 침대 위에 손을 올려봤다. 서태웅의 온기가 식어 차가웠던 침대자리. 아무말 없이 사라진 서태웅. 이 기분과 느낌은...
동오도 튀었다고 칩시다 졸업한 산왕 선배님들께서 줄빠따 드는 못된 선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다들 감사의 인사를... 훈련은 과했다. 정력도 체력이라고 아침에 그거 서지도 않았다. 줄빠따를 치던 상급생은 힘들이지 않고 토하는 법을 가르쳐줬다. 비슷한 이유로, 하루걸러 하루마다 걸리던 집합이 자취를 감췄다. 딱히 편하지는 않았다. 명헌은 원래도 기합에 별...
이제껏 비행기라고는 오키나와에서 카나가와로 이사 올 때 밖에 탄 적이 없었다. 송태섭은 시차도, 언어도 완전히 다른 새로운 나라에 간다는 게 두렵다기 보다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어머니는 아무래도 하나 뿐인 아들이 바다를 건너 새로운 나라에 간다고 하니 걱정을 많이 했다. 반면에 송아라는 자기도 방학 때 놀러 가도 되냐느니, 선물은 뭐가 좋겠다느니 하는 얘...
"나의 자긍심" 하나가타 토오루 윈터컵 예선 1일 전 pm. 12:00 애도 아니고, 유치하게 후배에게 화풀이 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애초에 하나가타는 별로 화나 있지도 않았다. 말하다 보니 말이 더 거칠게 나간 경향은 없지 않아 있었지만, 오전에 있었던 다카노와의 설전은 사실 후지마와 사전에 이야기가 된 것이었다. 후지마가 부를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0. 소년 명헌의 삶은 단조로웠고, 단조로운 소년이었던 명헌에게 파장을 일으키는 존재는 시합의 시작을 알리는 휘슬 소리가 전부였다. "옆에 자리 있니?" 조회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뒤늦게 반에 들어온 여자아이의 경쾌한 숨소리. 제 앉은 키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작은 아이의 가쁜 숨소리에 명헌은 휘슬 소리를 들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