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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원래는 아래처럼 지팡이로 경정맥이나 목을 위협하는 자세로 고문에 충실한 톰을 생각 했었습니다만, 손을 그릴 차례에 순간적으로 변태처럼 느끼는 톰이 더 끌렸어요 :P -톰이 흘리는 물은 땀이 아니라 씻고나서 몸과 머리를 말릴새도 없이 신나게 고문하러 왔기 때문인데 땀이어도 말이 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즐거웠는...
눈을 뜨니 모르는 천장이다. 사건의 시작을 알리기에는 다소 상투적인 문장이고 누군가는 뻔하고 지루하다고 까지 여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호가명은 이제 그 누군가에게 따져물을 수가 있었다. 실제로 겪어보기는 하고 적은거냐고. 눈을 뜨니 모르는 천장이 보이는 순간을, 천장이 보이기 전까지 무얼 했는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는 새하얀 기억 속을 뒤져 본 적이 있...
라스베가스에서 남색 반지갑을 샀다. 점원이 누구에게 선물할 거냐고 묻기에, 희원은 잠시 침묵하다가 친구라고 대답했다. Good, 하고 점원은 응수하며 더스트백에 지갑을 넣었다. 리본 모양으로 묶이는 끈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희원은, <…수석님이 이기적이라서 좋아요.> 사실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거라고, 제 말을 정정했다. 정말 사귀는 사이도 아니...
눈이 내린다. 더러운 길바닥에 주저앉아 낡은 건물의 벽에 기댄 머리 위로, 얼굴 위로, 차가운 눈송이가 떨어져 내린다. 지옥보다 더한 곳에서 도망친 게 사흘 전인지, 일주일 전인지, 모르겠다. 시체 더미 속에 몸을 숨겨가며 살아남으려 했던 이유는 대체 뭐였을까. 시린 눈을 감는다. 어깨 위로, 무릎 위로 떨어진 눈송이가 녹아내리며 체온을 앗아간다. 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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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술이 화근이다. 아니, 지기 싫어하는 이 허세 섞인 성격이 문제다. 다시는 술마시고 게임 같은 거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동기놈들의 꼬드김에 넘어가고 말았다. “왕이보, 질 것 같으니까 미리 꽁무니 빼는 거지?” “하-, 내가?! 나 왕이보야. 이거 왜 이래.” “이길 자신 있어? 그럼 해?” “무조건 하지! 그리고 내가 이긴다. 각오해라.” “그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화산귀환 팬창작 ✔ 뜨뜨미 님의 당보×청명 리퀘스트 + 계란 님의 리퀘스트. 4편에 끝날듯?? 잘못 걸린 인연 - 1잘못 걸린 인연 - 2잘못 걸린 인연 - 3잘못 걸린 인연 - 4 (完) 잘못 걸린 인연 그 후 사흘은 내리 연락이 없었다. 그날에는 서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그저 평소처럼, 술이나 마셨었다. 안주가 떨어지면 맨발에 슬리퍼만 대충 꿰...
#★ 연하가 좋아요, 연상이 좋아요? : 연상이요. 이상한 식물 수업 때, 저에게 귀마개를 씌워주던 원우를 보고 반한 김민규는 원을 지독히도 따라다녔음. 지 수업 안 듣고 몰래 원 있는 교실 들어가서 수업듣고 과제 (죄다 몰라서) 안 내니까 학점이 T(트롤..이라고 F랑 같은거)로 도배될 정도로.. 식사 시간 끝나고 릴레이로 교수님방 불려가서 혼나는건 이제...
추적추적 내리다가 어느덧 시원하게 쏟아지기 시작한 비 덕에 이제 겨우 초저녁인 무렵, 온 세상이 한밤중처럼 시커멓다. 그러거나 말거나 조로의 기분은 이보다 맑을 수가 없어 절로 콧노래가 흥얼흥얼. 단숨에 달려온 상디의 방문을 가볍게 두드리니 돌아오는 반응이 없어 살짝 문을 열고 들어서자 베드 테이블 위 미등만을 밝혀둔 어두운 방 안에 곤히 잠든 상디의 모습...
얼레벌레 마왕 애셔를 물리치러... 간....이안인데 탑 올라가며 만난 중간보스들이 전부 전애인이라ㅋㅋ.ㅋㅋㅋ저 상처들은 전부....네.............호되게 혼났다는 느낌입니다~~~~~ 뒷이야기는 덤.....공설 미인 미남들이 서로를 마주한 순간...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각 대표가 결혼하는거 아니겠나요ㅋ..ㅋ
아깽이 손이 불쑥 다가오니까 깜짝 놀랐지. 근데 여우가 더더 깊숙이 숨어 버리니까 아깽이도 화 남. "왜애-!" 뾰로통해져서 꼬리 탁탁 치는데 승철이가 얼결에 반대로 쏙 나온 아기 여우 받아 안고, 그 새 정신 차린 순영이가 지훈이를 쭉 당겨 왔음. "아유-. 흰둥아. 말 들어야지-. 응? 저거 봐봐-. 여우잖아, 여우-. 친구 하라고 하니까 괴롭히면 어떡...
반말 주의 오타 주의 편의상 님자 제외 레트니아 제국 이름. 우재 다이울카 직업. 여관주인 나이. 26 종족. 인간 레트니아 제국 필로제 여관의 주인이다. 필로제 여관은 현재 여러 곳에 분점을 내렸으며, 가장 큰 여관이기도 하다. 주로 일은 직원들에게 맡기고, 여관의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한달에 한번씩 다른 분점을 돌아다니며 지내고 있다. 여관을 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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