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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6 "(-)." "ㅇ, 어? 아.." 가방을 싸고있던 찰나, 뒤에서 토도로키가 날 불렀다. "에 뭐야? 뭔데뭔데??" "아, 그게.." "(-)는 잠깐 나와 볼일이 있다." "오오-?? (-) 이런 인기쟁이 같으니라구! 그럼...
2021. 07. 28일 FM 15:00 "추민하 선생!!! 정신차려!! " "TA입니다!! 엠블 타고 심정지 된지 5분정도 되었고 4중 추돌 사고로 혈액출혈량 CC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산과병동에 콜하시고! 소생실로 옮겨요!!" 높은 하늘과 찌르르한 햇살이 고르게 피워져 있던 어느 여름에 민하는 온 몸에 봉숭아꽃보다 더 붉은 꽃잎을 덮고 응급실로 실려...
내 첫 키스는 대체 누가 가져가 버릴 텐가. 이 질문의 답은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진 결코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해왔다. 전원우를 만나기 전까진. - 처음 만난 곳은 학교 도서관이었다. 벽에 기대어 책을 읽는 모습에 정말이지 시공간이 멈추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결국 눈이 마주치자 깜짝 놀라 도망치듯 도서관을 빠져나왔다. 명찰 색 보니...
#48약혼식이 있던 날 말도 안되게 축가를 부르러 왔다고하는 위텅이와 마주치고 그애의 손목을 잡고 있는 장예가와도 마주쳤다. 이상하게 배알이 꼬이는것처럼 속이 뒤틀린듯한 느낌이 드는것도 잠시 고유란이 일부로 불렀다는 말을 듣자 당장에라도 그년의 목을 비틀어주고 싶은걸 간신히 참고 태연한척했다. 그리고 약혼식 내내 날 한번도 보지않고 묵묵히 노래만 부르는 유...
/ 누군가 나를 보고 예쁘다고 칭찬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웃으며 알고 있다고 받아친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내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 줄로만 알았다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고 생각했었고, 자신감 넘치며 당당했다 그러나 그 사람을 만나면서 모든것이 무너졌다 우리 학교에 전학을 온 그 사람은 크고 예쁜 눈과 뽀얀 피부, 고급진 옷으로 나의 ...
※ 모바일로 작성된 프로필입니다! 모바일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 프로필 꾸밈이 존재하니, 화이트 모드로 감상해주시되 글씨 크기는 최소로 부탁드립니다. THEMA SONG ※ 자기 만족용 테마곡입니다. 들으면서 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Krinku1 - The rain song 끝끝내 모든걸 기록했다. 모든걸 기록한 이후, 내게 남은 것은 찬란한 인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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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인 (원작내용과 다른 세계관 입니다) <단지 제가 밤마다 생각하는 내용을 쓰고 연재를 할려고 준비 한겁니다> . . . . <히나타 시점> 나의 애인은 카게야마 하지만 카게야마는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든다 단둘이 있어도 손을 못 잡게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지도 않는다 <카게야마 시점> 난 히나타를 사랑한다 하지만 ...
[노래제목: Can I LOVE?] 히나타는 왜 자기가 숨어야 하는지 생각이났다 그 생각을 하니 자기도 모르는 화가 났다. 그러더니 불쑥나와서 히나타가 말하길 - 이 나쁜놈...! 이라고 소리쳤다 그걸듣고 카게야마는 놀랐다. -히나타...? -나쁜놈... 히나타는 울며 말했다. -내가 헤어졌다고 생일축하도 못해주는거야? 난 아직 널 좋아하는데? 왜? 도대체...
임신과 출산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세요... 산하령의 인물들 이름만 빌려온 허구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니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글입니다. ............................................................ 초록색 잔디가 깔린 앞 마당에 어...
+ 나의 작은 바네사경을 위하여+ "도와주세요 조슈아경." 조슈아는 부끄러운듯 자신의 손에 올라간 덩어리, 햄스터..아니 바네사를 보며 얼이 나간듯한 모습을 해보였다. "어째서 그러고 계신겁니까?" "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루인경의 집무실을 지나는 찰나에 갑자기 무언가 변하는것 같았는데..." "으음..." 두사람은 동시에 누군가를 떠올렸다. "요정은 ...
이건 이 이야기의 결말이자, 나의 최후이기도 하다. 나는 지금 떨어지고 있다. 일반적인 속도라면 떨어지는 데 10초도 채 걸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10초보다 몇 곱절은 더 긴 시간 동안 천천히, 조금씩 하늘에서 멀어지고 있다. 망가진 내 삶에 내가 아직도 이 만큼의 미련이 남았다는 뜻일지도 몰랐다. 드라마 각본이라고 해도 믿기 힘들 정도의 내 생애...
이 순간과 이 모든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있겠는가, 그리고 그것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 전생의 기억을 멀정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 소설에나 나올법한 사람이 되어버린 것은 솔직히 말하자면 딱히 기쁘지도 그렇다고 해서 별로라는 생각도 안 들었다. 죽기 전 나 자신은 멀쩡하게 직장을 다니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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