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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인셉션 돼지 짤 참고 절찬리 첫사랑으로 혼란겪는 중인데 짝남이 먹을거 얘기만 합니다....그러더니 절 사랑한대요 여름이어따
"……저, 저도 켄드릭과 아침 인사를 하고 싶어요." 제가 기억하고 있는, 막 성장을 시작한 모습의 너는 그리 말했다. 아침 인사를 하고 싶다고. 그때 나는 무어라 대답했었더라. 저도 그러고 싶다고, 그러자고 했던가. 영영 이별하는 것이 아니니 괜찮다고 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안심을 시켰었다. 눈물을 흘리는 널 토닥여주고, 울지 말라는 뜻으로, 아니. 네...
네가 왜 엑스트라야, 라니. 사무엘은 그런 물음에 도리어 놀란 듯 바라보았다. 당연한 것 아닌가요? 14년 동안 기껏해야 4년째 보는 사람이, 어찌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겠어요. 설령 무사히 졸업해서 7년 동안 얼굴을 본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연락이 닿을지는 미지수다. 아마 자신이라면 연락이 끊길 확률이 더 높다고 사무엘은 생각한다....
'침묵은 곧 힘이자 가장 큰 무기이다.' 이안 플렛처가 23년간 살아오며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내걸고 있는 신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이런 것이었다. 아무튼, 저 문장은 공황상태나 다름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가 스스로 해낸 첫 번째 결론 도출이었다. 헌법 제 1조처럼, '이안 플렛처의 매뉴얼'이 있다면 가장 상단에 쓰여 있을 말이라는 것이다. 이안...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768616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755646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을 소설로 각색했습니다. 전개가 다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 편들과 이어집니다.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이전 편들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해당 시리즈로 이동합니다. *원하시는 노래를 틀고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21년 XX월 XX일 일요일 문자 메시지 오후 9시:45분 다다음 주에 시간 ...
André Gagnon - L'inattendue Magnitude 9.6 #10 “혹시 너희 둘이서 사귀고 있는 건 아니지?” 술자리에선 언제나 하찮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작년 늦가을 즈음, 간만에 모인 술자리에서 상부상조는 졸작과 취업 준비에 찌들어 인생에 이렇다 할 낙이라곤 없이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졸업반 선배들의 먹잇감이 되었다. 우리를 감쪽같이...
물론이죠, 셀. 불가능이란 하나의 의견일 뿐이에요. 그리고 셀에게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죠. (작지만 분명한 미소 지어보이며 네게 속삭였다. 우리는 야망의 슬리데린이잖아요? 할 수 있는 건 전부 해봐야죠.) 그리고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셀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조금 더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셀은 셀의 생각보다도 훨씬 멋있는 사...
커튼 틈으로 새어 나오는 빛이 해가 화창한 것을 보니 다음 날 오전쯤 인 걸 알았다. 결혼하고 처음 자 보는 부부 침실에 깨끗하게 닦여진 채 홀로 누워 있었다. 옆 자리의 베개가 꺼진 것으로 보아 그도 이곳에서 잠을 잔 뒤 출근을 한 것 같았다. 자리에서 일어나 앉는데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파와 지민은 자신도 모르게 작게 신음을 토해냈다. 이를 악물고 겨우 ...
...어라. 아하, 그런 거였구나. 알았어, 약속할게.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잖아.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킬게. 약속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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