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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 갈대가 살랑살랑 흔들리는 낙동강 근처 산책로였다. "오랜만에 이렇게 산책을 하고, 자연 풍경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렇죠, 여보? 여기 오길 잘했어. 치유의 기운을 듬뿍 받고 가자고!" 그 때, 그들 눈 앞에 수상한 상자가 하나 있었다. 그리고 돌 조각이 안에 들어있었다. "잠시만요! 그거 열면 안 됩니다!" 산책로 관리자처럼 보이는 ...
에피소드 · 3 - 8 자극이 강했던 것 같아 고스트E 으아~~앙! 무서운 얼굴이 꿈에 나올 것 같아~~ 살려줘~~~! 라기 됐다! 고스트도 쫓아냈으니, 보물을 꺼냅시다. 오르토 내가 내려가서 가져올게! 리들 아아, 부탁할게! 두근두근…… 두근두근……! 라기 꿀꺽……. 오르토 이건……! (짜쟌) 라기 ―뭔 거울 조각이잖아~~~~! 라기 거창한 힌트인 척 하...
동룡이 제 스승에게 내쫓겨 화산을 떠난 다음날. 청진은 또 이른 아침 출근을 하다 산문 앞에서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다리를 달달 떨고 있는 이를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그것은 청명이었다. '이상하다, 어제도 이 광경을 본 것 같은데.' 정말로 말을 건네고 싶진 않았으나 청명의 꼴이 꼴인지라 결국 청진은 제 발로 그쪽으로 다가가고 말았다. "사형." "어, ...
* 별로 안착한 것 같은 남희신이 나옴 * 아마 이어져도 저속한 표현은 계속 있음 Bump Bump ~Bitter-sweet~ 사람다운 삶은 생각보다 많은 품이 든다. 대기 중의 산소야 무상 제공이라곤 하지만 나머지 그 외, 즉 몸뚱이를 멀쩡하게 건사하는 일련의 행위엔 항상 재화가 필요한 법. 그리고 예외 없이 잊을만할 즈음 날아오는 금릉의 학비 납입 고지...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는 그곳에 있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그곳으로 간다. 우리의 이정표, 목적지, 지상에 남긴 생존자들의 표식. 우리는 너를 찾는 대신 그곳으로 향한다. 2월의 나폴리는 제법 선선했다. 아직은 도톰한 외투가 힘찬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드물지 않게 보인다. 물기를 머금은 공기를 들이마시면 투명한 가슴 속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 같았다. "날씨 좋네. 어젠 비가...
도강재 X 정태주 어린 일대기의 전말 上 도강재가 다짜고짜 최무진 앞에 무릎을 꿇고 동천파에 들어가고 싶다고 애걸복걸을 한 날, 그 이후로 어떻게 안 건지 체육관에 자진해서 모습을 드러냈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초면인 동천파 조직원들에게 깍듯하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곤 뭐라 말릴 틈도 없이 다람쥐처럼 냉큼 안으로 들어가 빨래며 청소, 설거지를 도맡아 ...
올해 드디어 각 문파의 제자들을 겨루는 천하제일 후기지수 비무대회가 열린다. 대현검 청문이 화산의 장문이 되던 해, 소림의 방장이 그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긴 세월 잊혀졌던 후기지수 비무대회의 부활을 제안했고 각 문파의 수장들도 그에 찬동하니, 일은 마치 수 년전부터 준비해왔다는 듯 빠르게 진행되어 마침내 대회의 개최가 반 년 앞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당연히...
*장강에피이후 현재 유료분까지 스포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NCP *작업하며 들은 노래입니다!!! 같이 들으시면 좋아용(﹡֦ƠωƠ֦﹡) *화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꼭!!!! 등이 보인다. 언제나 선두에 서서 가장 밝은 빛을 내며 길을 만들어내던, 든든한 아버지의 등이. 아이가 보인다. 작은 몸으로 어떻게든 따라오겠다는 집념으로 오도도 ...
자신을 내려다보는 시선이 좋았다. 아니, 자신만을 담고 있는 시선이 좋았어. 제 시야 역시도 너만이 담겨있었다. 당신의 마음에 제가 들면 좋을텐데. 그리 생각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몇 번이고 자신을 뜯어고칠 수 있었기에, 명령에 가까운 목소리임에도, 날이 서 있음에도,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마냥 고까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 목소리는 홀린 것처럼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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