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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그 존재는 악 그 자체의 존재. 머리에 돋아난 뿔이 한태원이 악마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그리고 등 뒤에서 붉고 검은 날개가 튀어나왔다.《민재호 씨, 지금까지 연기하느라 힘들었습니다.》한태원, 아니 대악마 카테루스가 굳어 있는 날개를 펄럭이며 내게 말했다. 그리고 그의 오른손에서 거대한 검이 나타났다.《하아, 이 익숙한 감각, 저와 하나가 되는겁니다!...
김지영은 하얀 순백의 속옷만을 입은 채 멍 석 앞에 서 있었다.물끄러미 한번 대전을 바 라 보더니 천천히 무릎을 꿇는다.잘못했다 는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단지 천한 것들 앞 에서 못 보일 꼴을 보여야 한다는 수치심 뿐 이었다.
*김유진은 언젠가 모아서 옮. 김유신-김유인 위주임 * 시리즈 기준 본편, 외전 등 나온 모든 화수 스포일러 포함 1. 첫인상 2. 재주행, 2차 창작 시작 뇌절 on 3. 그리고 작가가 준 것 수난오대 이후에 출애굽이 나온 게 날 울게 만든다.. 김유신이 사업가가 될 생각을 한 데엔 김유인의 영향이 가장 컸음. 그건 수난이대 세계관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임....
"띠딩띠딩" 또 다시 아침이되고 어김없이 알람이 울렸다. 나는 한참동안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하...학교가기 싫다...." 나는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를 빠지고 싶었지만 오늘은 '버스킹스타'의 오디션 날이기 때문에 학교를 빠지면 안된다. 나는 지친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 갔다. 어제 그 일 때문에 펑펑 울어서인지 눈이 팅팅 부어있었다. 나는 얼른 세수를...
*손글씨 악필 주의 몸 상태 많이 안좋을 때라 퀄이 너무 낮은데 선 더 안딸 거 같아서 방생함
#65 수백명에 달하는 폭력 써클의 고등학생들이 이름 없는 공터로 모여들었다. “그래서. 강윤에 대해 알아들 봤어?” 거뭇거뭇 수염이 올라오고 있는 태평고교 3학년 2인자가 3인자에게 눈을 힐끔거렸다. “아무래도 김재혁 저 자식. 생긴 것 만큼이나 변태인 것 같다.” 멀찍이 앉아 있는 재혁을 3인자가 턱짓 했다. “뭐? 역시 얼굴은 과학이라더니, 좀 더 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하, 젠장. 얼마나 퍼마신거지.” 정신을 차리니 어떤 강변 공원에 조성된 잔디 쉼터 위에 머리를 박고 엎어져있었다. 일어나려 해보지만 온몸이 뻐근해 몸을 뒤집을 힘조차 없어서 포기했다. 어제 일을 곰곰이 떠올려보려 애를 썼지만 씁쓸한 첫 잔 이후의 기억이 없다. 어젯밤 술과 함께 먹었던, 아니 먹었을이라고 해야할까? 뭐든 좋지만, 그 분홍빛 살코기 한 점...
아침이 밝았다. 눈을 비비며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을 끄려 핸드폰으로 손을 뻗었다. 그런데 복부에 극심한 통증이 관통했다. ..뭐지? 아랑곳 않고 몸을 뒤척이자 마치 창자가 꼬이는 듯한 고통이 배를 쿡 찔렀다. 아! 신음이 터졌다. 간신히 알람을 끄고서 휴대폰을 힘없이 침대에 떨어트렸다. 뭔진 모르겠다만 이거 상태가 심각해 보인다. 얼른 씻고 준비해야 하는...
리무진 시트는 폭신하고 부드러웠다. 순한 감촉이 어제 쌓였던 피로를 그나마 덜어주었다. 나는 환희를 느끼며 즐거움의 한숨을 짧게 쉬었다. 리무진 내부는 넓게 구성되어 있었다. 리모컨과 냉장고, TV 등 없는 게 없었다. 하지만 거기에 내 흥미를 끌 만한 물건은 없었다. TV를 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TV를 잘 보지 않는다. 재밌는 건 없을 거다. 나는 리무...
"아주 어릴 적 고향 집에 있을 때 말야, 가을 내내 겨울 내내 봄 내내 추우면 신문지를 틈새에 덕지덕지 붙여야 바람이 잘 안 새. 물론 신문지는 그거 말고도 쓸 데가 많지. 새벽에 시청에서 찍는 신문이 돌려지는 시간마다 한 시간 걸려 광장까지 내려가면 아주 신문 주우러 나온 어린 애들이랑 노인네들끼리 전쟁이었어. 나도 그 꼬마들 중 하나였지. 찌덕찌덕 때...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김지영을 잘 알 고 있다.다시 험난한 파도가 밀려 들것이다. 그래도 일단 한고비는 넘겼다는 것에 안도 한다.원자가 없었으면 어찌 되었을까 생각 만 해도 아찔했다.지금 자신에게는 원자야 말로 가장 튼튼한 버팀목이다.
주부 A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가족들은 물론 이웃들 그 누구도 그녀에게 비밀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다. A가 말수가 적은 사람이기는 했지만 다들 그녀가 뻔한 사람이라고 여겼다. 그녀가 언제 일어나고 언제 자는지, 언제 장을 보러 가고, 언제 집안일을 하고, 언제 가족들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다들 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모두의 착각일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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