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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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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피드 스케이팅 소재 포스타입 선 업로드, 타싸 업로드 有 / 간헐적 수정 ※썰체 아니고 소설체지만 썰에서 시작한 단행 연재라 썰로 올림.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사랑이 머무는 풍경 - Val, 버질 아담슨 엘가 - 사랑의 인사 上 쇼팽 - 겨울바람 中上 슈베르트 - 마왕 中下 드보르작 - 신세계로부터 下 FS BGM. A.DVORAK...
2022_12_17 이전, 여러분은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 공통점이라면 단 하나, 사회에서 용납하지 못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차례대로 살펴본다. 다비드 퀸터, 지금부터는 헤르메스라고 부르겠다. 아주 고질적인 도벽을 가지고 있었다. 글쎄, 입원하기도 전부터 재단 직원의 펜을 하나 훔치고 말았다. 나중에 은근슬쩍 돌려놓기는 했지만...혹시, ...
춘규(@spr1n9yu)님의 커미션입니다. 이건 그냥 솔티카라멜일 뿐이라고 내가 말했지, 처음에 말이야... w. 종교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기준 시나리오현대(2022년) 서양 / 레일로드형 / 복붙하기에 적합한 스크립트가 아닙니다. 추천 인원 : 1:1 타이만입니다. KPC가 불렀을 때 나올만한 학생이 여럿이라면 다인도 가능합니다. 캐릭터 관계 : ...
영은이 싫었다.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아주 단순했다. 난 백현씨 같은 사람이 좋아. 쾌활하게 웃으며 솔직한 그녀가 부러웠다. 페어는 난데 님이 왜 먼저 좋다고 하고 난리세요. 민석은 불퉁하게 생각했다. 정말, 너무 짜증 나. 침대 속에 기어들어 가고 싶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노라면 어느 틈엔가 백현이 같이 있는 집 즉, 숙소에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도 민...
“전 대원 탑승 완료했슴미다, 캡띤.” “워프 준비도 마쳤습니다, 캡틴.” 체코프와 술루가 연달아 보고했다. 길었던 탐사가 드디어 끝나 이제 귀환만을 앞두고 엔터프라이즈는 자신의 승무원들을 고향으로 인도할 준비를 마친 채 함장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대원들의 시선이 집중 된 가운데 커크가 입을 열었다. “좋아. 먼저 다들 수고 많았다. USS 엔터...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전편 살짝 수정됐습니다! 설정짜다보니 약간 꼬이네요;; "sunight... 함께 이 제국을 엎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스가와라에 말에 히나타는 신기하다는듯이 스가와라를 쳐다보았다. 하지만 그 눈빛은 먹이사슬 최상위 포식자에 눈. 누구도 압도할 수 없을 눈빛에 스가와라에 몸은 자연스럽게 뒤로 이동했다. 스가와라가 땀을 흘리며 괴로워 하자 히나타는 눈빛을 풀...
뭔가 허전한디. 쇼핑몰을 떠나 돌아가는 길. 내내 아리송하던 이션은 와이엇이 모는 차 조수석에 앉아 익숙한 산길에 접어들면서야, 좀전부터 느낀 이질감의 원인을 깨달았다. 예전 같으면- 그러니까 센터 밖 식당가에서 정기 세션 갖던 시절, 한쪽이 잠깐 자릴 비웠다 돌아올라치면 제가 사양했던 먹거리나 선물이 으레 살그머니 딸려오거나 테이블에 올려놔져 있곤 했었다...
gooood to see youuuuu.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담는 것은 없다. 살아가면서 사랑할 것은 있을까. 떨리는 첫 만남에 모든 걸 다 줄 것 처럼 말 하지만 사실은 누구나 가장 사랑하고 또 좋아하는 것이 있기리를 마련이다. 항상 그렇게 살아간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저미는 바람에 커튼을 여몄다. 여민 커튼사이로 오 나는 바람이에요. 하고 흘러들...
War, a war, a war on the far side전쟁, 전쟁이야, 먼 곳에서 일어나는 전쟁On the other side of the planet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And I've got war, a war, a war right behind my eyes그리고 나는 전쟁, 전쟁, 전쟁을 바로 뒤에서 봤어Right behind them jus...
- 공경장 과부하 - 어쩌다 보니 이미 깨져 있더라고요 깊고, 검고, 투명했다. 그러나 깊다고 숨이 막히진 않았고, 검다고 어둡지는 않았으며, 투명하다고 꺠끗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맑고, 밝고, 더러웠다.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무겁고 축축한 것이 물 속을 연상시킨다는 것을. 하지만 제가 스스로 강이나 바다에 뛰어들었을 리는 없으니 그와 비슷한 분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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