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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파이어 [ Miss fire ] 사격에서, 방아쇠를 당겨도 탄환이 발사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탄약을 발화시키는 뇌관이 불량인 경우가 많으나 총 자체의 결함에 기인하는 수도 있다.
별게 없습니다.. 굳이 안 보시고 3편을 보셔도 무방 합니다. 점점 추가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겔시 모습 틍!) 겔시 모습, 케이 외관 추가! 배유하 보석 색 : 하늘색 변신 대사 : '도대체 뭐가요' 능력 : '방울' 하늘 빛의 (비눗방울 같은) 방울들을 쏘아낸다. 큰 방울 안에는 겔시를 잠깐이라도 가둘 수 있으며, 작은 방울을 만들어 쏘면 총 같은 ...
발을 담근 개울물이 제법 시원했다. 그러는 동안 남자는 한 걸음 뒤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느릿하게 담배를 태우고 있었다. 슬슬 집합 시간인가. 태양의 위치로 시간을 가늠해 다리를 꺼내들면 어느새 손수건을 들고 다가온 남자가 젖은 발목을 쥐고 물기를 닦아냈다. 이윽고 뽀송뽀송해진 발등에 돌 위에 포개놓았던 신발이 신겨졌다. 몸을 일으켜 우리가 내려왔던 ...
간만에 외근이 잡힌 레귤러스는 나갈 채비를 마쳤다. 여태껏 마땅한 사람이 없어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자리가 드디어 주인을 찾게 된 탓이었다. 이 건은 리들이 독단적으로 진행하던 부분이었기에 레귤러스는 제 상사이자 연인을 앞장세울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어느 허름한 집이었다. 손질을 아예 하지 않은 듯 보이는 마당은 이름 모를 잡초로 가득했고,...
찾을 게 있어서 외장 하드를 뒤지다가 발견한 외전 삭제분입니다. 별 내용은 없고 쓰다 만 것도 있는데 원재랑 은겸이 얘기가 하도 오랜만이라 올려 둡니다. 1. 꽁냥꽁냥 분위기를 위해 삭제한 장면으로 기억합니다 저녁거리를 사면서도 원재는 평소보다 말이 많았다. 오늘 있었던 교육 이야기를 하던 원재가 화제를 돌렸다. “효영이가 원래 팀으로 돌아갈 것 같아.” ...
“정국아,” “사랑해.” “아니,” “좋아해” “그거 말고.” “음...... 애... 애정해?” “좀 떨어지라고!!!” 넓고 넓은 소파 위에 앉아 있으면서 무슨 자리가 없다고 이렇게 딱 달라붙어오는지. 그 큰 몸을 가득 붙여오며 태형을 안아오는 정국에 태형은 몸서리를 치며 정국을 밀어내려고 파드득 거렸다. 이럴 거면 텔레비전은 왜 켜놓은 건지. 특유의 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큼큼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각설이 해로운이 왔습니다,,,,, 사골마냥 우려먹는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전 사골이 좋아요. 맛있잖아요?ㅜ 만약 본편 및 외전만 보고 끝내고 싶다! 나는 이들의 인터뷰가 1도 궁금하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셔도 좋습니다. 인터뷰는 대충 제가 궁금해하실 것 같은 질문을 생각해서 셀프로 작성해보았습...
육체적인 고통은 정신으로 전이되기 마련이다. 졸업을 앞둔 재민은 제게 주어진 마지막 숙명 같은 과제에 진이 빠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비단 재민만 그런 것은 아니다. 5학년 설계실에 있는 모든 이들의 입에서 쏟아지는 한숨 소리만 봐도 그랬다. 황 교수는 우리 졸업 시킬 생각은 있는 거래? 누군가의 한탄은 담당 교수의 욕으로 이어졌고, 그 소란스러움에서 조막만...
자캐커플 재하x신해의 로그를 백업합니다. 발행 캐릭터 저작권은 각 오너인 너님 과 라스트휴 에게 있으며, 각 작업물의 저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TRPG :: ROOM:0의 엔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며 ROOM:0의 엔딩스토리 이후의 일을 가정합니다. 진행하지 않으실 분 또는 이미 진행하신 분만 읽어주세요. [외전-01] 걸어가면 어디에 처음 같은 우리가 ...
자캐커플 재하x신해의 로그를 백업합니다. 캐릭터 저작권은 각 오너인 너님 과 라스트휴 에게 있으며, 각 작업물의 저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TRPG :: ROOM:0의 엔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며 ROOM:0의 엔딩스토리 이후의 일을 가정합니다. 진행하지 않으실 분 또는 이미 진행하신 분만 읽어주세요. W. 라스트휴 네 웃음에 나는 부레를 잃은 인어처럼 숨...
주관이 확고하다. 좋게 말하면 그랬고, 융통성이 없다. 나쁘게 말하면 그런 식이었다. 패티샤에게는 '보수적'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꼬리표처럼 붙어 다녔다. 대학에 오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해 볼 줄 알았다. 그러나 선택의 순간을 맞닥뜨리면 용기는 늘 습관 앞에서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길고 풍성한 곱슬머리는 늘 헤어밴드로 고정했고, 바지보다는 긴 치마를 ...
2007년 5월 18일. 올해 영은 중학교 마지막 학년이었다. 16살, 중2병을 이겨내고 2차성징을 겪어내던 사춘기 소년은 사랑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 걷기만해도 내 맘이 붕 뜨고, 나도 모르게 시선이 가고, 내게 말만 걸어도 그 입술을 내 입술을 닿게 하고싶었다. 근위대장을 꿈꾸며 연애란 사치라고 자기 자신을 세뇌하던 어린 조영에게 첫사랑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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