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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우리 엄마는 항상 집에만 있었다. 매일 유튜브만 보기에 내가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등 다양한 ott서비스를 결제해주었다. 엄마는 그걸로 또 맨날 집에서 그것만 봤다.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래서 왓챠 프로필 사진을 그 사람으로 해놨더니 엄마가 너무 좋아했다. 나는 ott 서비스로 뭘 보질 않았는데, 이제 그것들을 고스란히 내가 ...
칼 닿는 대로 죽죽 벌겋게 그인 생채기는 멍지듯 번져 꼭 달 뒤편에 남기고 온 발자국처럼 기억속에 퍼어런 족적을 남기고 그 파란 자국은 깊고도 새까만 검정이 드문거리는 아주 슬픈 파랑을 하고 있어서 그걸 훑을 때면 난 꼭 달의 반대편에 혼자 남겨진 양 외로움에 공포감에 몸을 떨며 울어야 하는가봐 있지 달의 뒷편은 분명 빛 하나 없이 끝없는 검정일거야 하지만...
마지막 말을 저는 기억해요. 기억하지 않을 수 없었죠. ……말씀 하였다시피 저는 형제님과 다르게 많은 걸 기억해요. 지금도 여전해요. 형제님의 죽음을 직접 보지 못한 제가 가히 죽음을 언급하겠냐마는…… 결국 저도 수녀입니다. 형제님의 죽음을 기억하지 못할 수가 없었어요. 저는요 계속, 매화가 되고싶었고. 바람이 되고싶었습니다. 그것이 한날래야 잊혀지겠나요....
가정폭력 묘사가 있음 미야 아츠무 드림 고등학교때부터 넌 늘 빛났다 경기를 하면서 환하게 웃는 네가 추한 나와는 정 반대에 있는 사람 같아서 어차피 이루어 지지 않는 사랑, 나도 한번 욕심 내보기로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당시에 아주 비싼 최신형 핸드폰 먹성 좋은 운동부라서 항상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 3단 도시락을 보고 고기가 많이 없다며 추정부리면서 우걱...
Persona non grata (上) 에서 이어짐 초고: 2022/06/05 수정: 2022/06/07 은우가 그 게임 시작 못 하는 이야기. 양쪽 세계관의 가상현실게임 시스템에 디테일하게 설정 차이가 있어(ex>풀다이브), 환생방 n년 후로 가정했습니다.(아마도 번외보다 후) 게임 관련 기술 격차는 대충 3,4년 후란 걸로. 세세한 부분은 크오니까...
말할 수 없는 비밀 "… 내가 지금 뭘 들은 거지." 윤오는 예주와 정우의 대화를 이해할 수 없었다. 당연했다. 처음부터 들은 게 아니었으니까. 정우는 그런 윤오를 보고 급하게 머리를 굴렸다. 워낙 눈치가 빠른 아이였기에 혹시나 방금의 대화만으로도 흐름을 파악했을까 봐 두려웠다. 만약 진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수습할 수 없을 테니까. 정우의 걱정과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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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02.21. 윤 연구원. 생각보다 연구가 적성에 맞나 봅니다. 정한은 어떤 표정도 지을 수 없어 테이블에 놓인 커피만 내려다봤다. 적성을 찾지 않으면 내쫓길 판이니 아득바득 기존 연구 내용을 머리에 집어넣고 따라가느라 시달린 것만 두 달이었다. 제대로 된 연구를 시작하기에는 턱도 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현장직 주제에 연구팀장을 달았다고 흘긋거리는 눈...
Q. 두 사람의 이름은? A. 차윤하 / 백지호 입니다 순서대로 공/수 리버스용납못함아무리친해도안됨 Q. 두 사람의 외관은? A. 왼쪽이 윤하, 오른쪽이 지호 (지호는 원래 안경줄 없음) 둘 체형은 대충 야구선수 오타니와 박정수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지호는 야구할 땐 렌즈낌 고양이상 윤하는 진한 눈썹이랑 쌍꺼풀 강아지상 새하얌 (박건X만큼) Q. 둘 키는? ...
일단 글을 쓰기 전 한가지 반성이 필요하다. 이는 쾌락에 미쳐살았던 내 지난 과오에 관한 것이다. 내가 경험한 쾌락은 아마 다분히 위협적인 것이였다. 이 것은 내 이성을 어딘가로 격리 시켜놓고 오직 자극의 의한 판단만을 내리도록 강요하는데 가령 지금 이 시점에서 A라는 일을 해야하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도 이를 실천하기 위한 거동의 제약을 받는다. 여기서 ...
“ 비켜주겠니⋯⋯ ” 우린 죽기엔 너무 어리고 살기엔 너무 타락했기에* 이름: 쿠로누마 코토네 - 黒沼 琴音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1cm 58kg 외관: 여우 또는 뱀을 연상시키는 인상, 창백해 얼핏 보면 석고를 연상시키는 피부.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편이라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하기도 했고, 애초 밖을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편...
때는 2020년 여름.. 구독하던 음악 평론가분 채널에 이퀄 리뷰하는 영상이 올라왔고 나는 열심히 시청했다. 하지만,, 헉. 잘하시는구나~! 멋찌다. 하고 바보의 삶을 걸어갔었지.. 그리고 2020년 11월.. 간만에 정시 퇴근하고 저녁 약속 가는 길에 당연하게도 이어폰 꽂고 노래 들으려는데 그날따라 신곡 듣고 싶은 기이한 기분이 들어서 음악 앱을 켰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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