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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도 저는 늘 5시에 일어납니다.한번도 늦게 일어난 적이 없어요. 그리고 전기밥솥에 어제 불린 쌀과 현미를 밥에 지어요.아들녀석이 흰쌀밥은 건강에 안 좋다고 투정을 부려 잘아는 쌀집에 전화해 현미를 추가하기로 했지요.그리고 아들녀석이랑 남편은 먹는게 달라서 고민이랍니다.남편은 김치찌개 두릅무침 생선찌개 를 좋아하지만 아들녀석은 죽어도 국이랑 찜은 싫어하고...
안녕하세요! 동네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으셨군요. 축하드려요🥳 학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개냥이를 모른체 않고 가족으로 품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길에서는 개냥이었다가 입양 후 도도냥이 된 케이스라면, 보호자님이 그간 아이를 불안하지 않고 행복하도록 잘 보살펴주셨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어요. 이건 예전에 태평이에 관한 페잉에서도 살짝 답변 드렸었는데요- ...
“거기 있는 거 알아요, 나오시죠?” 카페를 나온 이유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몸을 기웃거렸다. 그러더니 피식 웃으며 말했다. 그러자 정훈이 뚜벅뚜벅 계단을 내려왔다. 민망하다는 듯 머리를 긁적이며 “반칙이야, 이어폰 켜고 있었다니….” 라고 말했다. 이유는 주머니에서 이어폰을 꺼내 귀에 꽂았다. 평일 낮이라 대형 카페라도 한산했는데 누군가 아까부터 힐...
5살과 7살,꽤 어린시절 개성을 발현했다.그 후 염동력으로 우리에게 폭력을 행하던 아버지에게 개성으로 반박하다가 비웃음을 산 뒤 연습을 시작했다. "풒....뭐냐?!꼴에 개성이 있다고..." 6살과 8살,개성 사용 범위를 넓혔다 8살과 10살,난 압력을 조종하게 되었다 9살과 11살,난 밀도를 조절하게 되었다 10살과 12살,난온도를 조절하게 되었다 11살...
“…자책하지마. 나는 너를 책하려고 그런 말을 한게 아니고, 또 네 탓인것도 아니니까.” 그는 생각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고, 그런 삶이 사치스럽게 느껴지고, 더 잘해야한다며 자신을 압박하고, 강요하고, 벼랑 끝까지 밀어붙여야 하는 삶을 누가 살고싶어할까. 그 누가 먼저 손을 뻗어 잡으려고 할까. 그리고 그런 삶을 살고, 그런 삶을 보는 우리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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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으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늘어놓는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물론 그때도 마크는 저보다 컸다-에 비하면 어느샌가 훌쩍 커버린 듯해 기분이 묘했다. 새삼스럽게도. 맞는 말이야. 하지만… 키가 크면 저 멀리 반짝이는 바다를 먼저 발견할 수 있고, 천장에 매달려 반짝이는 등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지. 괜히 짓궂은 마음이 일었다. ...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박원님의 [노력]을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노력 날 만날 수 있는 날 넌, 네 친구를 만났고, "기현아? 유기현?" "...어?" "뭐야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해?" "아니야, 잠깐 다른 생각 좀 했어." 끊이질 않던 대화가 이젠 끊기고 날 바라보는 네 눈빛은 내가 널 만나기 전 그사람에게 널 겹쳐본 그때의 내 눈...
“세이야, 내일 시간 괜찮으면 우리집에서 점심 먹고 갈래? 오코노미야끼 만들까 하는데…” “오코노미야끼 만들어 먹으려고?” “응. 요즘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먹고싶네. 그래도 다른 게 먹고 싶으면 말해. 아직 재료 안 샀으니까 다른 걸로 메뉴 바꿔도 돼.” “아냐, 미나토가 먹고 싶은 건 나도 다 좋아. 미나토가 원하는 대로 해.” 세이야의 말이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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