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나의 이름.. 제 이름을 지어 주신건 아버지지만 그걸 의미 있게 만들어주신 건 당신이라는 걸 당신은 아실까요. 가끔은 생각해봅니다. 만약 그 고통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더라면, 당신이 구하러 오지 않았더라면, 당신이 구하러 오기 전에 내가 이미 팔려더라면. 팔린 동물에겐 새로운 이름이 붙듯 제 이름 또한 그리 바스러져 잊혀 사라져 갔겠죠. 아니면 이...
"폐하, 저도 같이 가면 안되겠습니까."드물게 초조한 기색을 한 헛 워터의 말에 로타냐가 말 위에서 웃음을 터뜨렸다."현자가 별점 이야기를 하더니, 내 후계자까지 미신을 믿기 시작하는구나.""폐하, 다른 이도 아니고, 현자가 한 경고 아닙니까.""헛 워터, 신탁이나 별점 따위가 내 앞을 막을 수 없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지 않느냐. 그리고 네가 나를 따라오...
시나리오 카드 지원 @devil_applebot 님 「 너는 날 좋아하게 된 거야 」 writer 식혜(@shikkye_cm) 소개 본 시나리오는 미국의 케이오시움 사에서 제작, 한국의 초여명 사에서 번역, 출간한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룰 기준의 팬 시나리오입니다. 수호자(KP)는 반드시 룰 북을 소지해야 합니다. 개요 타이만(...
##### 사이클링 히트 한 명의 타자가 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내는 것. 쉽지 않은 기록. ##### LA에서 돌아온 지민은 얼마 후 입사 절차를 밟았다. 3개월의 수습 기간동안 야구 리뷰 프로그램에 리포터로 잠시 나가보기도 하고 국내 야구선수들의 인터뷰도 경험하며 지민의 시간은 바쁘게 흘러가고 있었다. 아마 내년 시즌엔 리뷰...
시리도록 맑은 날이었다.흑단으로 만들어진 네모난 갑은 상자 자체의 무게인지 내용물의 무게인지 잠시 들고 있는것만으로도 팔이 저릴만큼 무거웠다. 그는 상자를 책상위에 올려두고, 샥에게 고개를 끄덕였다."수고했네, 작전에 참여한 단원 모두에게 상여금을 지급하지."제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머나먼 곳에서 들려오듯 어렴풋했다. 인테부르스는 허리를 곧게 펴고, 흔...
"윤비! 저것 좀 보세요!" 뷰와는 하늘을 가리키며 내게 말했다. 높디 높은 하늘에 이상한 비행선들과 풍선들로 가득했다. 평소같으면 오색들로 가득찬 새들의 비행이 보여야 했는데 말이다. "저게 뭘까요?" "제 생각에는 이벤트 같은 거 아닐까요?" 어딘가 확신에 차 있는 듯한 목소리 톤으로 말을 했다. 옆에서 걸으며 일에서 열까지 자신의 논리에 맞추어 따박따...
감사합니다.
만화과를 나온 사람으로써 대학의 장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장점도 많고, 본인의 상황에 따라 그만큼의 단점도 있습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하셔서 좋은 작가 되시면 저에게 한푼만.... 같이 힘내서 좋은 작업 만듭시다!!! 아자아자!!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인 생겼어요? 잠입 임무 중이었다. 점심시간이라는 휴식시간이 절호의 기회건만 감시를 한다고 대놓고 광고를 하는건지. 피부가 뚫릴 정도로 따갑게 쳐다보는 통에 다른 이들처럼 잡담이나 하려 했다. 아무 말이나 해봐. 뱉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즉각 나오는 이야기는 시답잖다는 말로도 부족해 작게 헛웃음까지 나올 정도였다. 성질대로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릴 필요도 ...
그들은 우선 소년의 상처를 이기영이 꺼낸 포션으로 치료했다. 소년은 순식간에 상처가 나아버린 것이 신기했는지 아문 자리를 문질렀다. "감사합니다." 소년이 고개를 꾸벅 숙였다. 예의바르네. 김록수가 생각했다. 하지만 눈 속의 경계심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짐승 새끼 같군.' 그에게는 꽤 익숙한 눈빛이었다. 전쟁 고아들이 흔히 짓곤 하는 타인에 대한 희망...
##### 사이클링 히트 한 명의 타자가 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내는 것. 쉽지 않은 기록. ##### 오늘은 이번 여행의 유일한 목적, 지민이 기다리던 다저스 경기 직관일 - 그것도 전정국 선발 경기 - 이었다. 지민이 그동안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해서 모은 돈으로 끊은 비싼 티켓, 무려 Dugout club석이었다. ...
106. 더 사랑해줄걸 A5 - 30000 (책등제외) 제목, 작가명, 문구, 글씨체 구매 안내사항, 신청양식 : postype. 디엠 (@aydns_design)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