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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록본 용으로 쓰던 여름 청게 장편 쥰이바 입니다. 연재 없이 쓰는 것이 좀 힘들어서 공개하고 싶은 부분까지만 공개한 뒤 재록본으로 묶어 낼 예정입니다. 공개 범위는 3만자 정도까지 입니다. IF소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얘들의 기본 설정자체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사자나미 쥰과 사에구사 이바라의 부모에 대한 날조가 스토리 내에 존재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
이능력, 승급전. 마누엘은 이 상황 자체가 그리 달갑지 않았다. 그의 등급은 A였다. 그는 A라는 등급 아래 모든 것을 누려왔다. 에리스에서 태어나 에리스에서 자랐고, 에리스에서 살았다. 다른 곳은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그래, 어쩌면 누군가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다. 그는 위에 있고 싶어 하잖아. 그는 항상 하늘에 있는 것처럼 굴잖아. 그런 데에도 왜,...
" ..저기! 저기요! " 여느때와 같았던 날. 히어로를 피해 섞여들어간 인파 속에서 누군가가 그녀를 잡아끌었다. 기억은 찾았고, 스텔라에게 팔은 잃었지만. 아직, 로건의 옷을 흉내내지 않았던 시기. ..더하여, 아직 사이먼이 만들어 준 의수를 개조하지 않았던 시기. " 너.. 오웬 맞지? 오웬 엘레노어! " ...이 세상에, 그 이름을 알고 있을 사람은 ...
나는 살인자다. 내가 죽인 건 그 놈이다. 내 동생을 짓밟고 상처 줬으면서 반성하지 않는 쓰레기.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나의 동생을 나의 가족을 망가트린 놈은 살아있을 때도 반성하지 않았다. 나는 그 놈을 죽이기 직전에 후회할 수 있는 기회를, 반성할 기회를 관용을 베풀었다. 하지만 그 놈은 나의 관용을, 마지막 기회를 세 치의 혀 놀림으로 망가트렸다. ...
예지는 요정들의 모습을 눈에 담으려는 듯 찬찬히 보다가 입을 열었다. “폰토스, 아이테르, 므네메, 에레보스. 이제 유선형을 완전히 잡을 기회가 왔어.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도와줘.” 바람이 불자 폰토스의 긴 하늘색 머리가 흔들렸다. 폰토스는 바람을 맞으며 부드럽게 웃었다. 우린 네가 도움을 원할 때면 언제나 널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어. 므네메도 고개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네 이야기를 들었어. 누군가가 너를 뒷담깐다고 하더라. 아무것도 몰랐던 나는 그저 가만히 있었어. 그냥저냥 '네'라는 대답을 반복해 말했지. 나는 무지했고 너는 아무것도 알리지 않았어. 내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걸까. 넌 항상 내게 똑똑하다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하지만 나는 정말 무식한 사람이야 네가 어떤 현실을 맞이하규 있는 지도 모르는 너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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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식으로 협의된 소설입니다. 0원 커미션입니다. # # # 향은 그 상황을 보고 가히 목덜미를 집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명명했다. 함께 항상 같이 있던 나의 친우, 지아는 이미 나락에 빠졌다. 그리고선 목을 위로 들어 처량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볼 뿐이었다. "지아야! 거기서 대체 뭐 하는 거야?" 향의 목소리가 서너 번 울리지만, 지아는 아랑곳하지 않...
(대침구 에피소드 7 끝부터 시작합니다.) “…차갑기도 하지만, 다정하기도 해.” “그런가.” 미카즈키는 하치스카와의 대화를 마치고 찻잔을 들여다보았다. 찻잎이 찻잔 속 소용돌이에 휘날리며 바로 섰다. 아주 잔잔하고 조용한 흐름이었고, 결과는 좋다고 나왔지만, 결코 안심할 수 없는 것이 찻잎 점이라는 것이다. 찻잔 속에 폭풍이 불 일은 적다. 심지어 누군가...
근데 왜 병약한 이란 키워드랑 약이 잘 듣지 않는 이란 키워드도 적용됐죠? 병원가서 링겔맞고 왔는데 순간적으로 숨 잘 안 쉬어져서 원래 이런건가? 하면서 명치 아파서 누르고 있다가 말했는데 그게 약이 너무 빨리 내려가서 그랬다네요. 그래서 30분치가 1시간 30분이 되는 마법을 겪고 왔슴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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