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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큰세진은 래빈이 옆에 냉큼 앉았다. 원형으로 쭈르륵 앉은 우리 다섯 사람의 얼굴엔 근심걱정이라는 것이 없었다. 이 구성원엔 트롤러가 없었다. 이게 중요했다. 병아리, 강아지, 여우, 토끼, 곰, 사슴, 이렇게 6개의 방이 있었다. 그리고 현재 30명의 참가자가 생존 중인 것을 고려하면 방당 5명이 배정될 확률이 높다. “잘 부탁합니다. 이세진이에요. ...
그러고 보면 저번 글에 나를 소개하는 것을 잊었다. 내 상황을 전달할 생각에 빠져 자기 소개를 잊은 점을 너그러이 용서해주기 바란다. 나는 이안이라는 이름의 어린 드루이드다. 어리다고 해도 이미 성인을 넘은지 제법 시간이 지났다. 다만 드루이드의 배움이 끝도 없다는 걸 생각하면, 나는 턱없이 어린 셈이다. 내 머리는 진갈색의 굉장한 더벅머리인데, 이 탓에 ...
이 소설은 특정 종교 및 역사적 사건, 사상 등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다소 불쾌한 표현(고어,비속어,트라우마 유발 등)이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Part 1.어둠을 지새며 Chapter 4.Straying himself (2) 저 붉은 눈을 마지막으로 봤을 때가 언제였을까. 오래전 왕국을 말없이 떠난 그의 아버지조차 푸른 눈에서 저런 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저벅저벅. 저벅…… 저벅. 걸음이 점점 느려진다. 한밤중인데도 다리와 팔에 닿는 공기가 미지근하다. 그 공기에 스치는 피부가 쓰라렸다. 한서우는 천천히, 굳으려는 다리를 어떻게든 움직여 걸음을 옮겼다. 주택가 언덕의 꼭대기에 자리 잡은 희고 네모 반듯한 2층 집. 언젠가 도망치듯 뛰쳐나오며 두 번 다시 저 집 안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던 곳이다. 늦...
나는 표영생물처럼 물질계를 떠돌며 기도하고 있었다. 내 방법은 언제나 불완전하고, 후회스럽고, 끝이 좋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망회귀 덕분이다. 남들보다 수십 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그럴 듯 한 선택지를 겨우 만들어낼 수 있다. 둔재는 아니어도 똑똑한 놈은 아니고, 뭐가 있는 것 마냥 젠체하는 것도 110년은 되는 ...
6화입니당. 계획대로 안되는게 인생 아니겠습니까? Ha.ha.ha. 다음화부터는.. 드디어 본격적인 싸움 시작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19 - w. Y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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