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그곳의 이름은 소공녀. 한나는 그곳이 가진 분위기와 사랑에 빠져 덜컥 이사를 결정했다. ◇ 어쨌거나 로지에게도 그런 곳에서 공연하게 된다는 것은 상상도 해보지 못한 일이었다. 누군가 밴드의 존속을 가지고 변덕을 부린다면 그것은 반드시 기타리스트들의 몫일 줄 알았다. 그러나 그 선언은―그것이 드러머끼리의 약속이라도 되는 듯이―평소 과묵하고 의견을 몰아붙이...
2016년 1월에 열렸던 스포츠 장르 온리전 [대운동회]에서 냈던 회지의 웹재록입니다. 표지를 그려주신 TAPIRP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같은 음을 연주하더라도 어째서 현악기는 이렇게 구슬픈 음을 자아내는가를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샤미센은 특히나 그렇다. 음색 자체는 제법 높은 곳에 머물러 있어 어딘가 경쾌하기까지 하건만. 세 줄의 가느다란 선...
랜덤 단어- 침묵, 깃발, 명왕성, 방문자, 머리 꽃- 달맞이꽃 장르- 판타지 2843년, 지구는 멸망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전에도 지구는 반쯤 멸망한 상태였다. 멍청한 인간들은 환경 단체의 말은 들리지도 않는다는 듯이 "더 나은 삶" 이라는 명목 하에 필요 이상의 자원을 소비하고, 공급했다. 공기를 온통 검은 매연으로 뒤덮었을 때는 마치 터지기 직전의...
공용주방의 문을 열자 새벽 푸르스름하니 찬 기운과 함께 은은한 카레 냄새가 확 풍긴다. 벽을 더듬어 스위치를 누르자 주황빛 형광등이 켜진다. 조명 색깔 탓인지, 주방은 낙원의 다른 공간들보다 훨씬 '집' 같은 느낌이다. 보라는 주방이 자신의 방 두 배 정도 되는 크기라는 데에 한 번 놀라고, 주방 중앙에 놓인 원목 식탁에 두 번 놀란다. 나무 둥치를 통째로...
아니, 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백상현은 두 눈을 꿈벅이며 생각했다. 그러니까, 내가 뭘 하고 있었더라? 이상하게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았다. 깊이 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무엇을 하려 했는지 잊어버리고 주변을 돌아봤다. 그의 눈앞으로는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상현이 나고 자란 대한민국은 아파트로 가득한 나라였다. 그 또한 태어...
“ 거기 너! 나랑 싸우자! ” ✿ 이름: 별 하나 ✿ 성별: XX ✿ 나이: 18/ 2학년 ✿ 키/몸무게: 164 / 50 ✿ 성격: 활기찬 | 발랄한 | 의리 있는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머릿속에 동심으로 가득 차 있다. 조금은 오타쿠의 끼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녀가 아직도 좋아하는 캐릭터는 파워레인져와 같은 액션물 캐릭터를 좋아하므로 그 캐릭...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얼마나 울었는지 몰랐다. 그렇다고 멈출 기미가 보이지도 않았다. 누워서 흐느끼는데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눈물이 지나치게 많이 흘러 베개가 축축했고 귀에 물이 찼다. 너무 그립고 애틋해서 마음이 서러웠고 배신감과 슬픔이 커서 심장이 찢어졌다. 네게 모질고 독하게 말을 한 것은 내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함이었다. 견딜 수 없이 힘들어서 더 이상 웃으면서...
트위터 타래 보기좋게 정리! 아직 트윗이 없나요? 지금은 타임라인이 비어 있습니다.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그들의 트윗으로 타임라인을 채워보세요. ( 팔로우 할 사용자 찾기 ) 토니는 화면을 가득 채운 메세지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손끝이 파르르 떨렸다. 가입했다. 가입하고 말았다. 그가 난생 처음으로 SNS 계정을 만든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토니의 공식 SNS...
*주의할 것... 없습니다! ㅋ* 히지카타가 가고, 오키타가 왔다. 다음차례로 오는 사람이 오키타라는 것을 미리 히지카타에게서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긴토키는 조금 당황했지만, 일주일 내내 시커먼 옷을 입은 나라의 공무원들께서 하도 사무실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상황이었다보니 금방 오키타에게도 적응을 해버리고야 말았다. 다행히 이번일이 끝나기까지 신파치랑 카구...
유즈키는 달이라는 뜻이거든. 엘라야, 너는 해를 하면 어때? 그럼 난 달이고, 너는 해잖아. 우리는 이제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거지! 철컥 하며 철로 만들어진 옥상으로 통하는 커다란 문이 열렸다. 역시나- 아까전에 그녀가 CCTV 화면에서 봤던 것과 그대로, 옥상에 있는 사람은 의문의 여자 한명 뿐인 것 같았다. 조심스럽게 옥상의 문을 조용히 닫았...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단편소설입니다. *주제는 "어떠한 공간에 갇히게 된 레이지와 하루키"입니다 *전편인 "너의 소중한 것을 먹게 해줘"의 레이지 버전입니다. *레이지에게 내밀어진 과제는 "천사에게 소중한 것을 양육하게 하라"입니다. *파기시작한지 얼마안된거라 캐붕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