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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 하솜 이 영화는 대부분 전반적으로 널 지키는 Scene내가 너만 구하는 게 아냐우리의 엔딩은 서로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어준 단 하나의 Happy Ending 0. 지훈을 처음 만난 사람들은 영화 같은 삶은 사는 건 어떤 느낌이냐고 묻는다. 마치 센티넬이 어벤져스의 히어로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물론 그 영화는 그렇게 보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화이...
모든 캐붕, 적폐 캐해가 괜찮으신 분들만.이 연성은 다음 트윗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허락 감사합니다😊) W. 오닥꾸 (@Bebefryrice) 매일 정각 3시의 휴식시간. 적당히 식은 홍차와 달콤한 도넛. 카타쿠리가 사랑하는 것들이었다. 그것들을 앞에 두고 카타쿠리는 두 눈을 감고 잠들어 있는 전보벌레를 뚫어져라 바라만 보고 있었다. 벨레레레. 카타쿠...
"이 가주놈은 또 왜 뿔이 나셨을까." 덜컹거리는 마차 안에서 한참 남궁도위의 표정을 살피던 임소병이 돌연 부채로 댓발 튀어나온 남궁도위의 입술을 찰싹 쳤다. 순식간에 맞은 탓에 잠시 허우적대긴 했지만 제 하관을 문지르던 남궁도위가 심경을 털어놓았다. "안찰사 말입니다." "아니 그 양반들 다녀간 지 칠주야가 넘었는데 갑자기 또 왜 꽁해진 거요? 결국엔 잘...
- 투머치함, 패러디 많음, 가독성 신경 안 썻더니 망함 - 그냥 참관객 1입니다 - 저는 마지막으로 참관객으로 행사 참여한게 2016년도입니다(ㅋㅋ) 컷 하나 빠져서 수정함 재밌어서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탱댐러분들 오래오래 탱댐해주시면 좋겠구 늘 행복하시구 좋은 일만 있으시길... 흑흑흑흑 그렇게 9개월만에 입덕부정기(?)를...
우리 결혼할래요? 생각보다 오래 만났는데. 미안합니다 이연씨. 전... 괜찮아요. 기다릴게요. ... 우리 이제 그만 하는건 어때요? *** 기수는 소방관이 되기전 군에 몸 담았던 이였다. 집안 사람이면 남자며 여자들까지 전부 군인이었던 이 핏줄 사이에서 기수는 그저 우직한 곰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좋은 기회받고 계급 올리던 시기에 기수 혼자서 모두가 밟는...
그냥 진짜 결혼 여러번 한 당보가 보고싶어져서 그린거...!!!!!!!!!!!!!!뇨타주의!!!!!!!!!!!!!!Q. 뇨타라더니 평소랑 똑같이 생겻는데요A. 그냥 제가 가슴달렷다고하면 가슴달린거고 고추달렸다고하면 고추달린겁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연인이 죽는다는 건 어떤 기분이야?" "네?" 무례하게도, 라이라크가 그렇게 물었다. 필립은 당황해서 그 답지 않게 되물었다. 달리는 차 안에서 한 질문 치고는 몹시 개인적인 질문이였다. 물론 그들의 대화가 밖으로 새어나갈 일은 없겠지만, 대화를 하는 두 사람은 확실하게 듣고 있으니. 하지만 라이라크는 아랑곳않고 다시 말했다. 조금 어두운 표정이였다....
“신랑 정대만군과 신부 김00양의 결혼을 축하해주러 이 자리에 모이신 하객 여러분께 감사의......” 형식적이고 뻔한 결혼식은 따분하기 짝이 없었다. 하객들이 즐길 요소라면 긴장한 신랑과 신부를 보는 것일텐데 잘 나가는 집안들의 이익을 위한 정략 결혼이었던 두 사람은 의무적으로 서 있었기때문에 유일한 재밋거리도 제공되지 않았다. 그나마 신랑의 훤칠한 외모...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쇼헤. 이거 챙겨야지. 왜 여기에 올려놨어? 물건 제자리에 안 두고 어지럽히는 거 여주가 되게 싫어하는데 식탁 위에 타니 글러브가 놓여있음. 타니도 원체 깔끔한 성격이라 운동 용품 같은 거 잘 챙겨두는데... 오늘은 글러브가 식탁 ...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여주야. 아침이야. 더 잘 거야? -응... 졸려. -이따가 깨워줄까? 타니가 물으니까 눈도 안 뜬 채로 고개 좌우로 도리도리하는 여주. 이불 대충 덮고 있길래 턱 끝까지 야무지게 덮어주고 나오는 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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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준비도 끝났고, 길도 번쩍번쩍하게 청소해놨고, 혹시 몰라 애들은 전각 안에 다 들어가 있으라고 했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얘기할지도 전부 정했고, 뭘 걸고 넘어질 지 경우의 수도 얼추 예상했고. 모든 준비는 완벽한데.' 팔짱낀 채로 문 앞을 어슬렁대며 규칙적으로 제 어깻죽지를 부채로 탁탁 때리던 임소병이 발걸음을 뚝 멈췄다. '왜 이렇게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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