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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몸이 다 낫고도 무공이 배우고 싶거든 이곳으로 와라.“ 그날 밤은 원래도 생각이 많던 내 머릿속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들어올 수 있나 싶을 정도의 것들이 넘쳐났던 밤이었다. 이게 다 잔왕의 말 때문에.. 그렇게 밤새 뒤척였다. 그날 처음으로 춘월에 대한 죄책감에서 빠져나온 밤이었다. 이제 갓 해가 머리를 스멀스멀 드러내는 시각. 란은 수그려있던 고개를 들...
청명이설이든 검존이설이든 상관없는데 갠적으로 청명이설이었으면 좋겠다 검존기억까지 있으니까 100년 넘는 세월 자신에게 연인도 아이도 처음이었을꺼 아냐 전투도 아니고 무려 새 생명인데 속만 늙은 청명 웬만한 일 잘 안놀라다가 아이 소식듣고 놀라 뒤집어지는게 보고싶음 (근데 검존이설도 너무 좋은데 어카지) (비밀로 혼례 이미 치뤘다 하고) 여튼 뭐 청설 어른되...
1. 연아빠야, 밤아빠야? 이집 최씨부부 심심하면 말다툼하는데 오늘도 역시나 말씨름하고 계셔. 오늘은 애기가 누구를 더 좋아하는지 쓸데없는 거 가지고 말싸움하고있네 "제가 맨날 비행기 놀이해주잖아요" "나는 맨날 밥 먹이잖아" "밥보다는 놀아주는거죠" "범규야 새벽에도 깨면 내가 안아주잖아" "아 열 번깨면 한 세 번가면서!" "그게 중요해? 나 보는 눈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엄청 짧아요. "자, 내가 주는 선물." "선물?" 크게 특별한 날이 아닌, 그저 그런 평범한 날. 민석은 희주에게 자그마한 선물 상자를 내밀었다. 상자를 받아든 희주는 제법 묵직함+은은한 향기의 조합에 갈피를 잡지 못했다. 궁금함에 당장 선물상자를 포장해 둔 리본...
꿈에 김선인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전부터였다. 작년에 산 롱패딩이 어느새 얄팍해져서 겨울바람이 뼛속을 파고들던 때. 나를 가장 자주 바깥으로 끌어내는 사람은 단연 김선인이었고, 김선인은 내 입술이 시퍼레질 즈음에 심상한 얼굴로 내 손에 액체형 핫팩을 쥐여주든가 아니면 자신의 손을 쥐여주든가 했다. 나는 그 애가 쥐여주는 대로, 그게 고체형 핫팩이든 ...
※쓰다보니 더 이상 H양이 아니게 되어버렸지만 본인은 상당히 만족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미화를 오지게 해줬거든. “너도 이런 걸 먹니? 안 어울려라.” 재미있다는 듯이 웃는 헤일리에게 나는 꾸벅 고개 숙여 아는 척을 한 후 주점 옆집에 사는 형에게 고개를 돌렸다. “네 개 주세요.” “무슨 맛?” “딸기 두 개랑, 음......” “초코맛 먹어. 넌 초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초기에는 혐관이었던 제이요한 김쇼지의 살아있는 더듬이가 부러웠던 제이꾸 개구쟁이 나태 아재 진짜 상대방 기분 드럽겠다(...) 허그 앞머리 내린 제이꾸 과거에 만났었다면 레비아탄 X 요한 시리즈 붕대와 흉터 초기엔 헤르만 성격 때문에 살벌한 분위기였던 헤르요한 헤르만이 본인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를 각별히 신경써주는 요한과 그런 요한에게 서서히 마음을 ...
시계를 보면 네 생각이 나. 눈을 감았다 뜨면 지나온 달력의 표류자가 되는 일. 어디로 갈지를 정확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을 사람들은 축복이라고 했다. 같잖은 아부.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숨기려 급급한 사실이었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 전장에서 시간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둘도 없는 저주였다. 그저 눈을 떴을 뿐인데 국가의 흥망성쇄를 지켜보고 있...
☆심각한 캐붕 주의!!!☆ ☆원작 초핵파괴!!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여주 과거는 프롤로그에서 살짝쿵 보시고☆ 오세용!(안봐도 지장 없음)☆ ☆순서, 시간 완전 뒤죽박죽 주의!!☆ ☆공지 꼭 읽고 오세요!!!!!!☆ 삐.....삐..... 삐..... "으음......." 아침 자명종 소리인가 하고 살짝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눈부신 형광등과 하얀 천...
세상에 죽고 싶은 이가 어디 있을까, 나도 같았다. - “-별아, 각별아?” 눈이, 떠졌다. 뭐지? 나는 분명 방금- “각별아, 괜찮아? 갑자기 왜 그래?” “…형?” 죽었는데. 형이랑 같이. 심장이 쿵, 쿵 요동친다. 살아있다. 옛 기억과 같이 다정한 형과 함께. “삼촌…? 괜찮아?” 옆에서 들려오는 심장이 더욱 거세게 요동친다. 오래된 기계처럼 돌아가지...
쓰면서 들은 거: 기왕이면 꼭 같이 들으면서 봐주세요. 혹은 다 보고 나서 들으셔도 됩니다… 호그와트 미스테리 7학년 스토리 약 스포 주의. (그냥 메룰루 얘기에 가까운 듯하지만…) "넌 왜 이렇게 모든 걸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야?" 그날 이후로 며칠이 지났다. 시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여러 가지 해프닝이 있었지만 호그와트는 여전...
M의 사정 비에 잔뜩 젖은 우산에서는 물이 떨어져 바닥에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민규는 축축한 불쾌감에 잔뜩 미간을 찌푸렸다. 전원우 왜 안 나와. 퇴근 시간이 지났는데도 보이지 않는 원우에 괜히 우산만 툭툭 찼다. 6시 20분, 내려오고도 남을 시간인데. 문자라도 보내 놓을 걸 그랬나. 괜히 오늘 한 잔 하고 싶어 말도 없이 원우의 회사 로비에서 냅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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