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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반말체주의 일단 원작에 나온 ts 소코 말고 내 개인적인 날조가 담긴 ts 임. 원작 소코는 장발에 글래머(..)지만 여기서는 머리카락도 꽁지로 묶일 정도로 짧고 체격도 좀 근육질인 게 좋다. 키도 똑같이 170이라 여자 기준으로는 큰 편이었으면. 이름은 그대로 오키타 소고. 서사도 그대로인데 처음에 콘도랑 히지카타는 소고가 진선조에 들어오겠다는 걸 반대...
조용하기만한 진찰실안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각자의 자리에 앉아 있는 두 사람은 시선도 다른 곳에 두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을까 ,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한 남자가 짧은 한숨과 함께 먼저 입을 열었다. "하..나 가봐야되" "너... 알고 그런거지?" "..뭐가?" "너처럼 러트사이클 주기 정확한 애가 그것도 모르고 도영씨 집에 갔다...
* 적폐주의 세가에서 찌들만큼 찌들었다보니 세가같은 스타일이라면 학을 뗄 듯 가문에서는 저 망둥이놈이 철들게 할려면 장가를 보내야한다며 세가란 세가는 다 뒤집고 다닐듯 처음엔 가주의 명령에 선자리를 나가서 대충 비위맞춰줬지만 심해지는 선자리의 횟수... 일주일에 하나씩은 기본이요 많으면 세번도 보게할듯 ^^.. 처음엔 그럴려니 했지만 가면 갈수록 선을 넘는...
연영과 그 선배 W. 이춘향 개강을 하기 하루 전. 학교 근처 술집은 사람이 미어터질 정도로 많았다. 복잡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조용히 앉아 친구들과 잔만 기울이고 있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었을까. 그토록 가고 싶었던 학교에 간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안주는 필요 없었다. “내일부터 우리 진짜 대학생이네.” “그러니까. 우리 진짜 고생 많았...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여자친구의 이름은 김여주입니다. 김여주.. 이름을 처음 알았을때 웬지 모르게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평범한 이름이 아니기도 하지만 여주의 표정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몰라요. 아니면 제가 여주에게 첫눈에 반해 그랬을지도 모르고요. 여주는 저에게 결혼이라는 꿈을 심어준 사람이기도 합니...
"헤.. 호무라 이 사탕 뭐야?" "받은건데 너 먹을래?" "그래도 돼...?" 조심스레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는 마도카를 보고 자연스레 미소를 지은 호무라는 눈을 감고 중얼거렸다. "당연하지" 애초에 난 너를 거절하는 법을 모르는데... 순식간에 밝아진 마도카가 사탕을 하나 입에 물었다. "으음....." "맛이 없어?" "....잘 모르겠어."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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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늑대 임보일기 11 날씨가 심상치가 않다. 겨울 치고 너무 따뜻해. 여주는 괜히 미리 사놓아 쌓아있는 방한용품이 거슬렸다. 그래도 애가 있으니까 따뜻하게 입히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는데 오히려 덥다고 난리다. 저걸 당근을 해... 말아. 1월 되면 분명히 추울 텐데. 겨울임에도 늘 추워하는 여주와 달리 늘 더워하는 제노때문에 여주는 날이 갈수록 머리...
w. but
**意识流,个人想法,含有少量ooc** 莫里亚蒂看着路德格,他就像一颗怎么也抓不住的星星,即使他们是同一个人。 “好爱你啊……”莫里亚蒂喃喃自语,只可惜站在他旁边的人并不会理解他的意思。 就连现在那么近也不会。 莫里亚蒂单恋着路德格,这是无法说出口的爱,他曾经试过,各种暗示的方式,可是路德格却从来没有理解过他。 渐渐的,他不再坚持了,他开始在自己收藏的照片后面以文字的方式叙写他对路德格所有的爱意...
※본 글은 tvN 드라마 '해피니스'의 세계관과 일부 스토리 내용을 차용하여 집필된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약물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이 없습니다. *본문의 BGM을 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연속 재생'을 설정하신 후에 읽어주세요. "다들 무탈하길 바라는 아침입니다아." "어, 시완이 왔냐. 어제 이사는 잘했고?" "안 그래도...
"너 정말 이대로 갈 거야? 이거 아닌 거 같아. 너 분명 후회할 거야. 사실 지금도 너 힘들잖아. 아냐? 너, 이거 감당할 수 없으니 도망가는 거야. 회피라고." "맞아. 그런데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어.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그 말을 들은 쨈수는 어이가 없어 콧방귀를 뀌었다. 잊으러 간다며? 이게 잊겠단 놈의 가방이냐? 이것도, 저것도, 그것도...
넘나 아름다웠던 공항 낭길과 인서타 사진....... 진짜 길이길이 레전드로 남을 호치민 핑크낭길......... 아 너무 이뻐 미친 진짜 아름다워......... 난 진심 아프로디테가 이렇게 생겼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 재욱씌랑 낭기리 그림체가 은근 비슷한 거 같아서..... 내가 두 사람을 같이 그리면 과연 구분 가능할까? 해서 함 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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