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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W.W팀 합작 제출본입니다. *도티TV의 모드 컨텐츠 '도티 비행사가 되다' 편을 모티브로 하여 쓴 글입니다. *대사와 흐름이 원작과 다르게 쓰여있습니다. *간접적 사망 트리거워닝이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하여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늘의 구름마저 너를 그리고 있었다. 10년전, 꿈을 이루겠다며 말도 없이 사라져버린 너의 모습이 구름이 되어 나타난 것...
2020년 1월 11일 디페스타에 판매했던 하나히이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재고가 몇 권 남아있어 다음 행사 때 가져갈 것 같지만 트위터에 공지한 것처럼 내지편집 오류가 존재하므로 그것이 불편하지만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유료발행 쪽을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pdf 파일과 텍스트 발행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텍스트로 보고 싶으시다면(웹에서 보기 편하도록 ...
카모메 학원의 문화제는 상당히 크고 성대한 데다, 부스 개최를 희망하는 동아리가 많아 교실이 부족할 때가 많다. 때문에, 카모메 학원 문화제 때에는 구교사 역시 사용된다. 구교사 3층의 여자화장실에 묶인, 화장실의 하나코씨에게는 몇 번째인지도 모를 축제다. 몇십년 전에야 축제 때마다 날 듯이 기뻐했었지만, 이 세월을 살아놓고 축제 따위에 두근거리는 건 무리...
'우리들은 원래 태양계를 포함한 모든 우주 전체에서 어두운 측면으로 상징하는 판도라 켈루스가 자신에게 파생시키고 조성해놓은 별세계(別世界). 시간 감각도 어긋날 정도로 망가진 장난감 상자와도 같은 어비스-폴렌 메르헨에 태어나게 만든 순식간에 자라고 붉은 망토를 걸치는 대행자. 그곳에서 죽은 별이 남긴 영혼과 타 우주에서 멸절해버린 지성 생명체들이 지녔던 기...
합작홈 https://dg01020889036.wixsite.com/merry-bi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곽가는 어린 시절부터 제멋대로에 남들보다 앞서가는 기질이 있었다. 다가가는 것도, 학문을 가르쳐달라고 청한 것도, 호칭을 정한 것도,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자신의 상태와 감정을 형용하는 것도, 심지어는 세상을 하직하는 것도, 모두 곽가는 순욱을 앞섰다. 곽가는 병약했다. 그만큼 세상사에 민감했고 머리는 비상하였다. 하늘은 곽가에게 두뇌를 주는 대신 육체를...
라니가 죄책감이라면 메리는 죄책감+창피함 아닐까요? 신앙에 눈이 돌아가있던 때의 메리랑 옛날이랑 현재의 메리랑은 아예 사상부터가 다르니까 자기가 사랑했던 존재들을 저 스스로 공격하려했다는 점에서 오는 죄책감에, 신에게 현실도피를 했었단 부분에서 창피도 느낄것 같아요. 메리니까, 아무리 친구들을 적으로 마주하는게 끔찍한 일로 느껴졌대도 그 사실에서 눈을 돌리...
북쪽산 헤프닝을 겪고 가까워진 엘사와 안나. 평범한 자매처럼 사소한 일에도 투닥거리며 다투고 머지않아 웃음을 터뜨리며 화해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을거야. 하지만 다툼이라는 것은 아무리 시작이 사소했다 하더라도 조금만 방심하면 큰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고 지금의 상황이 그 예시라고 할 수 있었겠지. "왜 언니는 항상 제 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해?" "그게...
진짜 존나, 좆나 역겨웠다. 비대하게 살찐교수는 바퀴달린 의자에서 몸을 흔들어댔다. 벌어진 와이셔츠 사이로 드러난 맨살이 출렁거렸다. 가로로 길게 찢어진 눈은 채원을 위 아래로 훑었다. 뭐가 말을 하려는듯 윗입술을 훑었다. 김채원은 주먹을 하애질정도로 꽉 쥐었다. 말하자면 습관같은거였다. 길게 기른 손톱이 새살을 파고들었다. 안하고 말지 내가. 당장 논문을...
우리 헤어지자. 오랜만에 만난 남자 친구에게 들었던 일방적인 이별 통보치고는 너무나도 단촐한 한마디였다. 내가 잘못 들은건가, 눈만 꿈벅거리는 지애에게 남자 친구가 질린다는 듯 한숨을 내쉬고는 다시 힘을 주어 말을 이었다. 헤어지자고. 설레지 않는다는게 이유였다. 그래. 너무 익숙해지기는 했지. 8년이라는 시간을 만났으니까. 서로 볼꼴 못볼꼴 다 본 사이이...
1. 우리 전(前) 캡틴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가 난다 황: ? 황: 아카싯치, 향수 바꿨어여? 적: 아니 먹: 야, 아카시. 잠깐만 이것 좀 봐봐. 황: ! 황: 흐음~ 이런 거 제일 기민하게 눈치 채는 건 키세라는 동인 설정~ 2. '절대적인' 아카시와 동료 오랜만에 쎄한 보쿠시(매운맛) 보니까 너무 좋아 개 짜릿해 흑흑~~ 이런 캐릭터였기 때문에 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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