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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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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열이 내렸군 몸은 좀 어때" 요한이 가온의 열을 체크하며 온도계를 확인했다. 한국으로 가족여행 온 지 하루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가온은 몸살감기라도 온 것처럼 앓아누워버렸다. 조금 나아졌는지 침대에서 일어난 가온은 저만치 멀리서 우다다하고 달려오는 아들을 안아주느라 그의 말을 듣지 못했다. 아들 은우는 엄마가 아파서 끙끙대자 무서운지 하루종...
나는 어렸을 때부터 꽤나 감정적인 사람이었다. 화가 나면 눈물부터 났고, 신이 나면 도저히 가만히 있지를 못했다. 감정이라는 파도에 그저 휩쓸려다니는 해초. 나는 그것에 불과했다. 운이 없게도, 내 주변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없었다. 나는 언제나 괴짜였고, 독특했고, 남달랐고, 이상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언제나 절제해야 했고, 참아야 했으며, 견디고,...
연속재생 권고 "이로써 제1중대장 대위 한여주를 센티넬 부대 소속의 가이드로 공식 임명합니다" "..." 짝짝 짝짝- 강당 안이 박수소리로 채워진다. 열띤 관심을 받으며 단상에 올라갔다. 각도를 세워 경례하고 악수할 동안 어깨에 센터 마크가 박힌 파란 견장이 달렸다. 한번 더 허릴 숙여 인사하고 계단을 내려왔다. 멍한 정신이 계속해서 이탈한다. 삶의 절반을...
고개가 돌아가고 뺨부터 하여 일렬로 줄을 선 눈과 코, 입술이 보였다가 다시 제 앞의 선생님을 향해 돌아간다. 얼핏 스친 얼굴이 낯설다. 한지훈이 아니었다. 감출 수 없는 실망감에 시윤이 꾹 참았던 숨을 두고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이곳에 더 머물러봤자 진도를 나아갈 수 없으니 그대로 떠날까 고민을 한다. 자신을 위해 기쁘게 교무실을 나서고 제 자리를 기꺼...
타싸재업 아츠시는 본인보다 훨씬 작은 사람 좋아해서 조심스럽게 대하는 거 보고 싶다. 걸어가는 여자 뒷모습 보면서 본인 초등학교 때보다 작은 것 같다는 생각 들어서 신기하게 쳐다봤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한테 하듯이 머리에 손 얹고 힘주거나 그러면 진심으로 찌그러질까봐 무서워서 머리 쓰다듬고 싶으면 힘 다 뺀 검지 손가락으로만 살살 쓰다듬었으면 좋겠다. 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답이 늦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니만큼 편하게 끊어주세요🙏🏻) " 뭐... 하기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려나. (이어지는 네 말 가만 기다리다가 고개 한번 끄덕였다. 의심이 될만한 이야기를 오래 끌면 좋지 않긴 하지.) 내가 그렇게 신뢰가 없는 건지... 뭐, 그렇게 생각한다면 조금 속상하지만. 일단 하나만 말하자면, 나는 친구를 밀고하지 않아. 입학한...
최근 며칠간은 꽤나 바빴다. 특히나 에덴 앞으로 들어온 일이 갑자기 너무 몰렸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한 건당 멤버 한 명씩만 배정하여 각자 혼자 일을 맡아서 처리하도록 분담시킬 수밖에 없었다. 그 한동안 유닛 단위의 활동이 전혀 없었으니 이바라도 전화나 메시지로만 연락을 했지 다른 멤버들 얼굴을 직접 본지는 제법 오래되었다. 그랬던 상황이 지금은 잠시 소강...
오늘도 죽지도 않고 또 왔다. 아니 어째서. 오늘도 지치지 않고 찾아온, 얼굴은 잘생기다 못해 예쁘기까지 하지만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은 이의 등장에 정성찬은 오한이 서리는 듯 했다.“성차나, 정우 보구 싶었지이? 얼마나 보고 싶어쓰까아?”눈앞의 훤칠한 개새, 아, 아니 개근하듯 집앞에 찾아오는 김정우가 고개를 갸우뚱한다. 제 딴엔 귀여워 보이려고 하는 거...
11월 14일, 수능 당일. 오늘 하루를 위해 10년이란 시간을 쏟았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더 처참하게 무너졌다. 너무 긴장을 했던 탓일까. 시험지를 보니 눈앞이 아득해졌다. 셀 수 없이 반복했던 건데, 막상 당일이 되니 종이 속 글자들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차올랐지만, 입술을 꽉 깨물며 버텼다. 결국 제...
ただいま あなた宛ての郵便がまだ 아나타아테노 유빙가마다 너를 향한 우편이 아직도 ぽつりぽつりと届きます 포츠리포츠리토 토도키마스 가끔씩 오고있어 ドアを開けて点けた明かりが 도아오아케테 츠케타아카리가 문을 열고 킨 불빛은 今日もこの胸を暗くする 쿄오모 코노무네오 쿠라쿠스루 오늘도 마음 속을 어둡게 해 別れ話は冗談だと言って 와카레바나시와 죠단다토 잇테 헤어지자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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