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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전 양심이 없어요... * 본래는 아나킨과 본딩을 쌓아가는 오비완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젊은 마스터 오비완 케노비는 들인지 얼마 안 되는 파다완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귀여워했는데, 어떻게든 티를 내지 않으려 애쓰는 게 일상이 되어 있었다.그의 옛 마스터 콰이곤 진은 오비완에게 그리 다정한 스승이 아니었다. 그는 친절했고 오...
은은한 조명빛이 방안을 채워간다. 그 포근한 빛 속에서, 가스터는 드물게 추억에 잠긴 것 같은 표정을 했다. 추억이라. 아직 추억을 곱씹을만큼 나이를 먹지도, 시간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말이지. 가스터는 손을 뻗어 미리 따라놓은 맥주를 쭉 들이켰다. 일렁이는 촛불은, 사내의 애간장을 태우는 여인처럼 요염하게 몸을 흔들며 초를 살살 녹이고 있었다. 그 불빛을 ...
태어날 때 부터 나에게는 주홍글씨가 붙어있었다. "저주받은 아이"라는 표식이 어딜가든 항상 따라다녔다. "어머 저 애가 그 아이예요? 소문대로 음침하네요..." 늘 듣는 말이였다. 음침하다, 재수없다, 짜증난다. 이제는 익숙해진 수식어들이였다. 그렇게 자그마치 19년을 살았다. 평생 지금까지처럼 혼자 살 줄로만 알았다. 그 날은 마을에서 축제가 있었던 날이...
*혹시 모르니 캐붕 주의. *<고전부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치탄다 에루의 대사를 인용하고 각색한 글입니다. - 2월 13일, 오후 5시 44분. 체육관. 진중함, 라쿠잔 고교의 교장은 이 단어를 매우 애용하는 사람이었다. 학생 여러분, 삶에 있어서 진중함은 기본 덕목입니다. 자고로 라쿠잔 인(人)이라면 진중함이 미덕이지요. 오늘도 진중한 하루 보...
* 11776자 * 봌앜 서로에게 호감은 있지만 아직 사귀진 않는 상태입니다 * 배가 고픕니다...... ‘으윽, 아카아시, 나 배고파!’ 배고프다는 말은 보쿠토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었다. 남들보다 월등한 신진대사 때문인지, 보쿠토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그 말을 뱉었다. 아침 연습을 위해 이른 등교를 하면서도, 연습이 끝나고 나서도, 쉬는 시간에 매점을 ...
네??? 먹칠이요??? 이거 니네가 짓밟은 발자국인데요? 이제와서 페미니즘 걱정하는 척~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중철 16쪽, 4000원 짐본즈 배포전 / 짐3b 미러버스 + 본래 세계관 그러니까, 커크는 어느 순간부터 사과를 먹지 않았다. 맥코이는 그런 커크가 이상하다 생각되었으나 곧 그에 대해 잊어버렸다. 항상 시답잖게 들고 다니던 사과가 어느 순간부터 함선 내에 잘 보이지도 않게 되었다. “사과를 좋아했잖아?” “요즘은 물려.” 그저, 식성이 바뀌었구나 하고 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한 각 장르 애정컾들의 조각글 모음. 갑자기 시작해서 갑자기 끝남 주의. 오탈자는 애교☆ <야마토x타이치> in 디지몬 어드벤처 이젠 저런 거 심드렁하지? 타이치는 내일로 성큼 다가온 밸런타인데이를 휘황찬란한 색으로 알리고 있는 편의점 매대를 보며, 저야말로 심드렁한 표정으로 툭 내뱉었다. 야마토는 조금 질린 표정으로 그 수많은...
술 제대로 취한 후타쿠치, 식탁에 엔노시타 앞에 두고 꽃받침하고 앉아 계속 헤실헤실 웃기만하고. 엔노시타는 저놈이 또 약속 어기고 12시 넘어서 들어와서 화내려는데 배시시 웃으며 '치카라 잘생겨써~ 못생겼는데 잘생겼어~' 히죽히죽. 엔노시타 이마짚... 꽃받침 하고 있다가 한쪽 손 뻗어 치카라 볼 꼬집으며 '흐흐흥~ 치카라, 너무져아~ 못생겨도 좋아해~' ...
어둠이 깔린 저택의 너른 홀에 유일하게 반짝이는 것은 넓게 있는 창문에서 흐른 달빛이었다. 그리고 그 달빛에 빛나는 하나의 팔뚝이었다. 희고 결코 때 묻지 않은, 그러면서도 두터운 것이었다. 팔뚝의 주인 되는 이의 주변을 맴도는 이들은 스무 명 남짓 있었다. 하나같이 은빛의 가면을 쓴 이들이었다. 팔뚝을 드러낸 유일한 남자는 연신 불안한 표정으로 눈만 굴려...
"친구, 우리 대화로 풀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내 말에도 눈앞에 있는 넌 대답이 없다. 그저 묵묵히 나무상자 안에 있는 걸 꺼내 탁자 위에 나열할 뿐이었다. 처음엔 연장이라도 꺼내는 줄 알고 바싹 긴장했으나, 나열되고 있는 건 병들이었다. 덜컥하고 병이 탁자에 닿는 소리와 함께 희미한 전등빛에 안에 든 액체가 찰랑이는 게 보였다. 크기도 색깔도 전부 달...
순박한 꼬맹이를 놀리는 맛이 제일 꿀맛이죠!발렌타인데이에 비싼 초콜릿을 사려고 스파이디가 토니 몰래 마트에서 알바하며 좌충우돌 하는 얘기와 섹*까지 쓰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네요 ㅠㅠㅠ비문과 오타는 애교로 봐주십셔>_<A타워의 피터 전용 입구는 꼭대기 층의 발코니였다. 똑똑한 인공지능 프라이데이는 피터가 도착하면 그에 맞춰 발코니 문을 열어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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