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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아홉번째 이야기 [방탄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서...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여덟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서 ...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일곱번째 이야기 [방탄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서...
그림도 두서없고 순서도 두서없고.... 우선 발행해 놓고 또 정리를 해야겠네요.......... 과연..
일하다 졸려서 백업을 해보고자 급 개설한 포스타입 뭔가 만화랄까 스토리같은걸 구상 중이라 포스타입도 해야지 싶었는데 졸리운 김에 겸사겸사.. 당분간은 그동안 그림 백업만 해보겠슴다. 정리가 필요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기본 반깐머리. 항상 쓰리피스에 코트까지 풀세트로 갖춰입는 주제에 거의 흐트러져있다. 넥타이는 헐렁하고 베스트의 단추는 잠겨진적이없고..그리고 담배를 달고삼. 머스크계열 향수를 독하게 뿌리는데, (그의 표현을 빌려) '내사랑'이 담배냄새를 지독하게 싫어하는탓이다. 손등까지 오는 가죽장갑. 조직의 간부이상에게만 허락되는 조직의 증표는 몸 어딘가에 문신되어 있...
#35 “……후.” 어찌되었건 시작된 두 사람만의 술자리에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묵묵하게 듣기만 하는 마에의 몫까지, 종알종알 떠들어대던 루미가 가볍게 숨을 내쉰다. 소파 등받이 찰싹하고 붙어 기대는 모습에, 딱 봐도 취기가 오른 얼굴. 와인 세 병 중 아예 손도 대지 않은 병이 하나. 그마저도 나머지는 죄다 자신이 마셨는데, 고작 와인 몇 잔에 이렇게...
#34 “건우야!”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곧장 대기실로 뛰어간 루미는, 제 목소리에 몸을 돌린 건우를 꼭 한 번 끌어안았다. 그러고는 두 손으로 그의 등을 한 번 토닥토닥 두드리며, “너무 수고 많았어.” 그렇게 그를 축하해준다. “…… 고마워.” 그러자 한껏 신이 나있던 그도 그 순간만큼은 울컥했는지, 그녀를 마주 안는 손에 힘이 들어간다. “난 우리 건우...
#33 “…….” 루미는 화장대 앞에 앉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외출복까지 다 갖춰 입고, 초조하게 시간만 재고 있으면서. 언니인 경미가 방에 들어올 때까지도, 그 자리에 가만 앉아 같은 생각을 곱씹고 또 곱씹고 있었다. “너 아까부터 뭐하냐?” “…… 언니.” “왜?” “정말 아무것도 안 남을 수 있지만…… 끝까지 가봐야 새로 시작...
#32 “다들 그 동안 고생 많았어요! 오늘은 집에 가서 컨디션 조절 잘들 하고, 내일 봅시다.” 장장 4개월 가량의 연습을 마치면서, 건우의 그 마지막 말에 단원들 사이에선 고무된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학업과 병행하며 준비하느라 다들 힘들었을 텐데 큰 문제 없이, 큰 불만 없이 따라와 준 것만으로도 크게 감사할 일. 그런데 강당을 빠져나가는 이들의 얼...
#31 “짠!” 그렇게 차를 타고 15분쯤 갔을까. 도착한 건물 앞에 서있던 경비원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더니, 곧이어 그녀가 그를 보고 웃어 보였다. 그러고는 경비원에게서 받은 열쇠로 출입문을 여는데 조명이 꺼져 캄캄한 어둠 속, 익숙한 풍경이 그의 눈에도 들어온다. “여기 기억나세요?” 어떻게 기억이 안 나겠는가. 지금처럼 텅 비어 있던 극장 무대에 엎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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