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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늘 뭐 먹지는 민경훈 혜자 프로그램이 확실합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코 꾹꾹이 (๑˃̵ᴗ˂̵) 먹긴 뭘 머거어 ! 쌈자랑 쌈 싸머거야지이 ! ! 입술 오물오물 귀 빨간 경훈이
레나가 혀 집어넣은거 까먹었는지 늑대 모습으로 계속 혀 내놓고 있는게 보고싶다. 아니면 반늑인 모습으로 "레나." "웅?" 메롱한 상태로 귀 쫑긋쫑긋 돌아보면 웃기겠지. 아멜리가 손톱으로 톡톡 혀 건들면 에? 하는거야. 늑대 혀(개과)는 부드러우니까 갖고 놀듯이 톡톡 건들면 아르릉 낮게 우는 늑대 레나인데 아멜리는 아랑곳 하지 않지요. 여튼간에 반늑인 모습...
******* 주의 : 707, 젠 이름 스포 / 언노운 스포 / 유성 학과 스포 있음 시크릿 엔딩 이후 시점. ******* 오늘은 여주가 들어온 이후로 네 번째이며, RFA 이름으로는 여섯 번 째 자선 파티였다. 민트아이의 사건이 마무리되고 나서 RFA는 짧은 공백기를 거쳐 주민을 주축으로 다시금 자선파티를 준비했었다. 이제는 정식적으로 파티 참석자 관...
바로다음날이 제 생일인지라 제게주는 생일선물이엿던 초카온.,, 후기 쓰기 시작하면 진자 횡설수설Max되버려서 안쓰려다가 일기겸으로 써봅니다,,, ( 이전 행사(?)들은 트터에 직접썼었는데 트청돌렷더니 큐비가 다 먹어버려서 트라우마 생길거같아요,,따흐흑 ) 재미없고 지저분함 주의.. 후에 쉬는시간때 만난 엥끼님이 주신 초코 제가 왕좋아하는 쵸코였고..ㅠㅠ 대...
완성시켜서... 같은 이유가 아니라 6천자 넘게 적었지만 어쩐지 찝찝한 마음에 글을 다시 읽어보니 주제에서 크게 벗어난 글을 6천자나 적었더라고요.(= v =) 하ㅋ 플롯을 다시 제대로 짜다보니 첫 부분부터 고쳐야해서 깔끔하게 게시물 삭제했습니다. 3시간동안 첨삭하고, 3시간동안 글을 살펴본 후 제가 가진 약점이 뭔지 깨달았어요. 아주 짧은 단편(a4 1~...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띠리릭 띠릭.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난다. 분명 엄마겠지만 "왔어?"같은 인사는 하지 않는다. 인사는커녕 내 방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다. 엄마도 이 침묵이 익숙한 지 날 부르거나 하지 않고 씻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엄마가 오면 나는 죄인이 된다. 요즘엔 엄마가 없는 시간대에도 죄인이 되어있다. 뒤통수는 하루 종일 베개에 붙어있고 잠들었다 깨었다만 반...
*모브캐 등장 주의. *캐붕 주의. 春) 아카시 세이주로는 '신속과단'이라는 좌우명에 충실한 삶을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어. 그의 중얼거림에 고양이가 야옹, 하고 짧게 울었다. 몸을 숙여 오른손을 내밀고 몇 번을 까딱이자, 바닥에 방금 떨어진 벚꽃잎을 즈려밟으며 다가와 그의 발목에 몸을 비비기 시작한다...
(*맨손 싸움) 이즈미 자, 티켓 발매 개시니까, 오늘의 연습은 일일 선전도 할겸 스트리트 ACT를 하기 위한 전단지 배포야. 반리 그러고보니, 저번주부터 시작이었던가. 오미 좀 팔렸어? 이즈미 봄 여름 조부터 고정팬이 생겨서인지, 초동은 좋은 편. 사쿄 하지만, 어디까지나 최종일의 완매가 극단 존속의 조건이니까. 이즈미 라, 하는 냉혹한 사정이 있어서, ...
하이힐을 신고 있으면 마음이 초조하다. 언젠가 발이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될 거라는 불안함이 온몸을 사로잡는달까;; 캐리어를 들고 가야 할 이유는 사실 본 행사와는 별로 상관없는 물건들을 챙겨서인데, 이거 받는다고 좋아하실까 그런 것까지 생각하면 정말 한없이 다운다운다운... 가는 길에 오롯냥냥 님 너무 일찍 왔다는 트윗을 보고 역에서 도킹해서 장소로 함...
생선을 가득 실은 삼륜차가 흙길을 지나간다. 그것은 바닷내를 동반해 머무르는 자리마다 비릿한 냄새를 남겼다. 삼륜차를 운전하고 있는 남자는 차창을 내려 팔을 밖으로 뺀 채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있었다. 목에 두른 수건 아래로 그리 하얗지 않던 민소매가 조금 젖어있는 것이 수건을 물에 적셨던 것이 틀림없다. 수염은 정리하지 않아 까칠하게 나있었고 덥수룩한 ...
또 전골이군요. 그러게, 또 전골이네. 김이 오르는 냄비를 식탁 가운데 내려놓자 턱을 괴고 기다리던 노보리가 수저를 집어들었다. 수고했어요 쿠다리. 잘 먹겠습니다. 응, 맛있게 먹어. 의례적인 인사, 의례적인 식사. 냄비를 사이에 두고 눈이 마주친다. 내가 사랑하는 순간. 올 겨울에는 전골 냄비를 찬장에 넣은 적이 없다. 내가 식사 당번인 날마다 온갖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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