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密不透風 無一處可擊即使虛幻讓我找不到半絲破綻神色那麼輕鬆 仍可以美得優閒任我怎推敲你不減燦爛 바람 한 점 통하지 않는 완벽함에 허무함이 몰려와서조그마한 티끌 하나 찾아내지 못하는 나와 달리참 홀가분한 얼굴빛에 어쩜 그렇게 유유하고도 아름다운지내가 얼마나 주저하든지 넌 언제나 환하게 빛나는구나⁕但擁抱 微微帶冷淡雖說一閃即過 此刻愛未減꼭 끌어안아도, 조금은 쓸쓸하긴 하...
* 바람의 검심 패러디 히코 세이쥬로 HL 드림 소설 * 주인공은 여자 드림주 * 원작 기반이 아닌 학원물 AU로 오리지널 설정이 대부분 "실례합니다..." 등떠밀려 집안에 들어오긴 했지만 막상 그이상 들어가지 못하고 나는 가만히 서서서 머뭇거렸다. 뒤에서 따라 들어온 히코 세이쥬로는 문을 잠그고 말했다. "왜 그러고 있어?" "그... 젓어서 바닥 더러워...
밧줄을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까슬까슬한 표면의 감촉에 기분이 좋아졌다. 파랑은 뒤를 돌아봤다. 역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발 밑에는 조금 전까지 살아있었던 남자의 시체가 굴러다녔다. 흰자위가 보이는 눈이 기분 나빴다. 씨, 뭘 꼬라봐. 늘어난 목을 발로 눌렀다. 우두둑, 뼈가 부러지는 소리가 났다.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다 걸음을 옮긴다. 텅 빈 복도에...
(대입얘기는 코딱지만큼 나오고 제 좆박은 인생얘기만 주구장창 할 터이니 이 점 주의해주세요)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겐 두가지 선택지가 잇다. 최선을 다해 빡세게 살 것이냐 개시궁창 인생을 살것이냐. 이 선택지들은 인생살이 내내 나를 따라다닌다. 누가 봐도 답이 정해져잇는 이 양자택일은 상시 재선택의 기회가 잇기에 아주 관대하나, 그렇기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지...
나는 내가 진짜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뭘 해도 잘 할 거고, 모두가 날 좋아할 거고, 내 인생은 행복과 기쁨, 명예와 찬란으로 가득 찰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남들이 보면 우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난 현실을 깨달았다. 난 그저 평범하디 평범한, 어쩌면 조금 불행할 수도 있고 어쩌면 조금 행운일 수도 있는 삶을 살고 있었다. 난 특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내가 무슨 Elon Musk급의 부자라던가, 석가모니급의 인성이라던가, John Kim급의 성실함이라던가, Hugh Jackman만큼 존잘이라던가, Candice Swanepoel만큼의 몸매라던가, Seth MacFarlane만큼의 창의력이라던가, 뭐 기타 등등 엄청나게 완벽한 사람을 친구로 삼고 싶은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인성은 존재하는 친구를 ...
5부. 황금의 바람 시작 1. 침대밑의 괴물을 아는가. 말썽을 피우는 어린애를 잡아채서 데려간다는, 잠들기 전까지 어린아이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근간인 침대 밑의, 혹은 옷장 속의 괴물을. 어쩌면 쥐나 벌레가 사그락거리는 걸 수도 있고, 두려움에 떠느라 확 잡아당긴 이불 끝이 뭔가를 건드렸을지도 모른다. 모두 어둠을 보고 두려움에 떨어본 적이 있다. 아주 ...
배를 타고 공항가까지 도착한 뒤, 죠애나는 전용선을 타고 이탈리아로 간다. 여기는 죠애나를 마중하기 위해 모인 장소다. 비록 전면에 나선건 이들 뿐이지만 이 마을의 다른 스탠드사들이 그늘에서 훔쳐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모리오쵸에서 가장 강하고 흉악한 존재가 드디어 그 마을을 떠난다는 사실에 누군가는 틀림없이 기뻐하리라. 물론 그렇지 않은 이도 있다. "믿기...
산들바람 w. lily 오늘도 그렇듯 야근이 확정되었다. 내가 원해서 이 곳에 뛰어든 거긴 하지만 생각보다 고되었다. 그래도 오늘까지 야근하면 내일부터 며칠간은 제시간에 퇴근할 수 있었다. 나는 얼른 내일이 되었으면 하는 부푼 마음을 가지고 마저 하던 일을 했다. 그리고 난 새벽 3시가 되어서야 모든 일이 끝났다. 오랜 시간 컴퓨터를 하느라 뭉친 어깨를 ...
*서람(https://seoram.postype.com)(@westram_) 씀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글 입니다.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너에게 어느새 날이 많이 더워졌어. 봄의 끝자락이라고 생각했더니, 사실은 여름의 초입이었나봐. 시간이 이렇게나 빨라. 길거리가 분홍색이었던 게 바로 어제의 일 같은데 말이야. 난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 벌써 반팔 셔츠를 꺼내...
새하얀 눈이 내리는 어느 산속 평지 거기서 한 거구의 사내가 깨어났다. "여긴 어디지 나는 .... 그래 도피가 쏜 총에 맞고 죽었지 로우는 잘 도망 갔을까 부디 무사히 도피의 손에서 벗어나야할 텐데 걱정된다. " 그 작고 상처 많은 하얀 얼룩을 가지게 된 아이를 떠올리며 혼잣말을 내뱉었다. 로우 부디 니가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어. 하고 싶은것도 하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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