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이름 김솔. 나이 올해 스물 네 살. 가족은 열여섯 남동생 김해수 한 명. 아버지는 트럭 운전기사였으나 사고로 중학생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지병으로 열아홉 살 때 돌아가셨음. 부모님이 고아라 다른 친척은 없음. 어린 동생과 함께 동네 이웃인 고동혁, 김숙자라는 분이 돌봐주셨다 함. 고동혁은 고 씨 아저씨, 김숙자는 숙자 아주머니라 불림.” “고 씨?...
*2021년 11월 마감, 11년 1월에 통판이 완료된 글입니다. 현재까지 연재된 내용과는 캐해석이나 설정 등이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반도의 러뷰어 1은 요즘 은은하게 화가 난 상태였다. 본디 연말이라 함은 크리스마스, 새해, 시상식, 연말 무대 등 내 새끼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고. 겨울 버전 음원이나 합동 공연 등으로 더 많이 볼 수 있...
2화 “하아, 머리가 너무 큽니다, 폐하. 아니, 막 그렇게 하시면…애가 얼굴이 삐뚤어지는데…”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옆에서 종알대는 영을 째려보며, 곤이 낮게 이를 간다. “야, 너….”라며 입을 떼기도 전에 “눈사람을 만들겠다 하신 건 폐하십니다. 그.러.니, 똑바로 만들어 주셔야죠”란 당찬 요구가 돌아왔다. “예~예~대장님. 그래, 어디가 마음에 안...
* psd 재배포 금지 * 상업적 사용 가능 * 출처 미기재 가능
한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무척이나 몸이 약해 픽하면 쓰러지기 일쑤였지만, 그런 몸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야망이 가득해 많은 양의 공부를 했다. 눈이 펑펑 내리던 그 날도 어김없이 소녀는 지식을 쌓았다. 열이 오르는 것 같기도 했지만, 그것은 항상 있던 일이었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소녀의 언니가 소녀를 방문했다. 열이 펄펄 끓...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곳의 봄은 따스하지 않다. 하지만 춥지도 않다. 늘 영하 20도에서 머물던 밤 기온이 서서히 그 숫자를 줄여가며 꽁꽁 싸매지 않아도 그럭저럭 살만한 날씨를 손에 쥐여준다. 그 온기 덕에 붉어지지 않은 손을 우리는 기어이 마주 잡는다. 손끝 대신 귓바퀴를 한껏 붉힌다. 우리는 간지러운 웃음을 짓는다, 아직 영하의 기온임에도 불구하고. 밤에 내렸던 눈은 낮이...
*다꼰님 리퀘! 청자배가 장로배분, 백자배가 태상장로 배분인 시절 스트릿조(윤종 유이설 청명) 이야기입니다! 윤종은 미간을 누르며 들고 있던 세필을 내려놓았다. 대문파의 장문인이란 언제나 두루 살펴야 할 것이 많은 법이라, 달이 뜬 지가 한참 되었는데도 호롱불에 의지해 한참동안 장서와 장부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려니 눈이 절로 침침해지는 기분이다. 이제는 그리...
"이렇게 즐거운 날,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다음은 오늘의 주인공, 신부를 위해 신랑과 친구들의 축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오늘의 신랑과 신부를 있게 한 사랑의 큐피트! 저 이익준도 함께요. 그럼 여러분의 박수와 함께 축가를 시작하겠습니다!" 겨울의 표정에 설렘이 가득 찼다. 가끔 민하와 함께 정원과 친구들의 밴드 연습을 보러 갈 때면 겨울의 덕후 ...
"그렇게 좋냐?" "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이 좋아." "말은 바로 해야지. '미쳐버릴 것 같이'가 아니라 이미 미쳤어, 너." 물음표로 끝난 준완의 말이든, 제멋대로 미쳤다며 확정지어버린 석형의 말이든, 아무래도 좋았다. 행복이란 감정에 미치도록 휘감긴 정원은 평소라면 눈이라도 한 번 흘겨줄 법한 석형의 말에도 전혀 타격을 받...
어제는 오늘 굶을 생각으로 많이 먹었던 건데. 어떤 날은 쉽게 굶었는데 오늘은 그게 잘 안 됐다. 단백질 바가 100kcal가 안 넘으면 먹어야지, 했는데 200kcal가 다 되어가고. 닭가슴살을 데워먹을까 했는데 룸메이트가 날 돼지로 볼까봐 참았다. 대신 냉장고에 들어있던 방울토마토를 세 개 집어서 씻어 먹었다. 자제력도 없지, 그 세 개를 모두 먹어버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