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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저는 빚만 많은 개살구입니다. 크게 삼창한다 실시. “저는 빚만 많은 개살구입니다....” 크게 안 해? “저어는...빚만 많은 개살구입니다.....!” 음~ 더 크게. “아 빚살,궄!!!! 흐어어엉..........” 캠프 오빠! 빛도 좋지 않은 개살구를 왜 먹으려 하나요. 01 내가 오빠를 처음 본 장소는 청소년 여름 캠프였다. 오빤 까만 생머리에 턱에...
레그의 눈에서 다이아몬드가 흐리기 시작했다. 와, 존X 이뻐. 전생에 소설로만 레그가 웃었다는 걸 봤지. 이렇게 실제로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저릿해지는 걸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게X발, 존X 이뻤다. 시X, 멀린이시여. 제가 원래 보내려던 두 놈들보다 제가 심쿵사로 먼저 뒤지게 생겼어요! 난 너무 놀라서 천천히 약간 떨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2022년 기념 페잉 리퀘 첫 번째 “사부님, 안 좋아하신다더니….” 왕대우는 좀 억울한 기세로 물었다. 서무쌍이 대꾸했다. “언제?” “지난번 사 왔을 때 안 드신다고 했잖아요.” “안 내킨다고 했지 아예 안 먹는다고는 안 했어.” “치사하다.” 서무쌍은 포크를 책상에 내려두며 잠시 왕대우를 노려보았다. 청년은 그 시선에 딴청을 피우다가 슬쩍 책상 위를...
그날 밤은 달이 유난히 밝았다. 보름달이 떴기 때문이다. 국경 너머 아무도 걷지 않는 깊은 숲속.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아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숲. 텐마 츠카사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발걸음으로 숲길을 따라 하염없이 걷는다. 멈추지 않는 눈물은 땅을 적시다가 금세 증발해 버린다. 고요하고 짙은 달의 숨소리가 그를 감싼다. 텐마 1세, 그러니 츠카...
*밑 노래와 같이 들으면서 보시면 좋습니다 *bl로 쓴 거지만 맘대로 보셔도 괜찮습니다 *짧게 막 쓰는 거라 맟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엉망입니다 양해해주새요.... 투박하고 거친 것에 맞은 머리가 뜨겁게 지끈거린다. 이제 나는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나는 이제 포기하고 바다 심하로 헤엄쳐 들어가 시퍼렇게 멍이 든일출을 구경하고 싶은데 당신은 이런 나를 안고 달린다...
이 연교 행렬에 끼어도 되는 걸까 와들와들 떨며 시작합니다 대충 가오갤2 직후 그루트가 아기일 때 시기고 만달로리안 스포가 약하게 있습니다 울애기 목소리, 활자로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귀여운 거 아시죠 봐주시는 분들께선 상상하여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 이 아이를 아는 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 몇가지 있다. 첫 번째, 먹는 것을 좋아한다. 두 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우리는 잠을 자는 사이에 현실세계에서 비현실세계로 넘어간다. 우리는 비현실세계에서의 기억을 ‘꿈’이라고 부른다. 꿈이 기억나는 때도 아닐 때도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보통은 비현실세계에 있을 때 그곳이 비현실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꿈이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지만 아주 가끔은 비현실이라는 것을 깨닫고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도 한다. 마...
내가 이 건물 주인의 아들은 아니어도 그동안 나를 무시했던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없는데, 없었는데... 맨날 여기다 차를 세우는 싸가지가 누군지 항상 궁금했는데, 그 놈팽이를 알게 된 건 별일도 아니었다. 매일이 휴가인 것처럼 느지막이 제멋대로 출근한 재현은 자신의 자리에서 차를 빼는 사람을 가만히 지켜보다 곧장 영호의 집으로 올라갔다. 형네 아버지도 그...
그러니 샴푸와 컨디셔너를 동시에 다 쓸 때까지 죽지 마.네가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 레시피를 누군가에게 말하기 전까지는 죽지 마.내가 더 많은 이유를 생각해 낼 테니까 죽지마.그리고 네가 그 모든 이유들을 들어줬으면 해....세상은 너 없이도 계속 돌아갈 거야 한나 데인스, 'Don't kill yourself today'中 (*라이트 모드 로 보신뒤 다크모...
주제: 달, 사진 날조 요소 多 "츠카사군, 달의 뒷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질문은 언제나처럼 가볍게. 나긋한 목소리로, 부드럽게 눈을 휘어 웃으며. 갑작스러운 질문이였지만, 그렇기에 언제나와 같은 분위기로. "갑자기 질문 시간인 거냐, 루이?" 그렇기에 츠카사 역시 갑자기 무슨 질문이냐, 내 얘기는 듣고 있던 거냐, 그건 쇼의 이야기인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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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각과 달각 모두 읽었는데, 연성은 달각으로..! 손을 뻗는다. 하늘을 향해 높이. 오리온은 별을 좋아했다. 푸른 하늘이 주홍빛으로 물들다 보라빛으로, 다시 검푸른 빛으로 물들면 종종 수면 위로 고개를 내밀고 총총 별이 박힌 하늘긴 머리카락이 물결을 따라 한참을 넘실거렸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저 하늘에 빛나는 별을 만져보고 싶었다. 염원을 담아 손을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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